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지금 휴학중이구 다음달에 워킹홀리데이를 떠날려고 7월달 부터 식당에서 10시부터 10시까지일을 하고있습니다.하고싶은걸 실현하기위해 거의노는 날없이 친구들도 거의못만나고 일만하고있어요. 지금 당장 돈쓰는게 아까워서 한달에 10만원도 안쓰구요 그런데 몇주전부터 엄마랑 마찰이 생기면서부터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 다들 월급을 받으면 부모님께 다 드리나요..?ㅠㅠ 한번은 엄마가 되게 섭섭하다는 말투로 " 왜 너는 월급받으면 엄마한테 안주냐? 받았으면 엄미한테 맡겨야지 니가번돈이라고 니가 들고있는건 버릇없는거야 " 이러시더라구요 . 그리고는 제가 " 어차피 내계좌로 들어오고 이거들고 워홀갈건데 이돈을 또 엄마한테보내면 수수료도 들고 나중에 복잡해져서 싫어" 라고했어요 . 그리고 마무리되는 듯 싶었는데 몇 주 뒤에 친구분들을 만나고오시더니 진지하게 할 말이있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뭔가 하고 들어보니 "엄마 친구 딸들은 다 직장 다니면서 월급 들어오면 자기엄마한테 다맡기고 용돈 받는다더라 이게 정상적인거야 그러니깐 너도 앞으로 줘" 이러시길래 그냥 말을 피했어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제생각에는 제가 제대로 된 직장을 가지고 드리면서 용돈받는 거면 모르겠는데 워킹홀리가는 초기자금 모으는 돈을 다 맡기라고 하는거 자체가 이해가안가요 오늘 아침에도 갑자기 "니가 돈벌면 다야? 니돈이라고 펑펑 쓰고 다녀? "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솔직히 상처받았거든요 .. 저 저한테 쓰는돈 진짜없어요 . 옷도 돈 아까워서 안사입구요. 화장품도 화장도 안해서 안사구요. 알바할때도 버스비 아까워서 매일 자전거 타고 다니구요. 어떤게 정상 일까요 ? 다른분들도 다 월급받으면 다 맡기고 용돈 받으시나요?
부모님께 월급 다드리나요?
지금 휴학중이구 다음달에 워킹홀리데이를 떠날려고 7월달 부터 식당에서 10시부터 10시까지일을 하고있습니다.하고싶은걸 실현하기위해 거의노는 날없이 친구들도 거의못만나고 일만하고있어요. 지금 당장 돈쓰는게 아까워서 한달에 10만원도 안쓰구요 그런데 몇주전부터 엄마랑 마찰이 생기면서부터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
다들 월급을 받으면 부모님께 다 드리나요..?ㅠㅠ
한번은 엄마가 되게 섭섭하다는 말투로
" 왜 너는 월급받으면 엄마한테 안주냐? 받았으면 엄미한테 맡겨야지 니가번돈이라고 니가 들고있는건 버릇없는거야 " 이러시더라구요 . 그리고는 제가 " 어차피 내계좌로 들어오고 이거들고 워홀갈건데 이돈을 또 엄마한테보내면 수수료도 들고 나중에 복잡해져서 싫어" 라고했어요 . 그리고 마무리되는 듯 싶었는데
몇 주 뒤에 친구분들을 만나고오시더니 진지하게 할 말이있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뭔가 하고 들어보니
"엄마 친구 딸들은 다 직장 다니면서 월급 들어오면 자기엄마한테 다맡기고 용돈 받는다더라 이게 정상적인거야 그러니깐 너도 앞으로 줘" 이러시길래 그냥 말을 피했어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제생각에는 제가 제대로 된 직장을 가지고 드리면서 용돈받는 거면 모르겠는데
워킹홀리가는 초기자금 모으는 돈을 다 맡기라고 하는거 자체가 이해가안가요
오늘 아침에도 갑자기 "니가 돈벌면 다야? 니돈이라고 펑펑 쓰고 다녀? "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솔직히 상처받았거든요 .. 저 저한테 쓰는돈 진짜없어요 . 옷도 돈 아까워서 안사입구요. 화장품도 화장도 안해서 안사구요. 알바할때도 버스비 아까워서 매일 자전거 타고 다니구요.
어떤게 정상 일까요 ? 다른분들도 다 월급받으면 다 맡기고 용돈 받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