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스민 - 한국인은 멸종한다

반다문총장2014.10.31
조회337

will eventually become a thing of the past 이거 멸종한다는 소리지!


글쓴이 - 조국과민족을위해


2012년 11월 23일 대한민국의 '우덜 국회의원' 이자스민씨께서 호주 ABC방송과 인터뷰 하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시었다.

http://www.abc.net.au/worldtoday/content/2012/s3639394.htm

'She(자스민 리) says the government needs to do more to teach Koreans about accepting multiculturalism.'

그녀은 말했다. 한국정부는 한국인들을 더 많이 가르치는 것이 필요하다. 다문화를 받아들이라고..."

덧붙혀 말씀하시었다.

"We cannot force them to be Koreans, we have to understand where they're coming from, and what they're thinking." 그리고,,, 'She(자스민 리) says a culturally-pure Korea will eventually become a thing of the past.'

'우리는 그들을 한국인이 되라고 강제할 수 없다. 우리는 그들이 어디서 오든,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든 이해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년은 말씀하시었다. 문화적으로 순수한 한국인이란 것은 결국 박물관의 박제가 되고 말 것이다.'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가 아니고 '이해해야만 한다',,,이거 완전 명령형이다.

그리고 은유적 표현이긴 하지만, 결론은? "니네 토종 한국인들, 그러니까 원주민들은 이제 다 뒈.질거다!"

워~메! 이거 완전 협박이야....협박. 그러면 나 이제 이런 맛깔스런 사투리도 못 쓰는겨?

(참고로 나는 서울 토박이고 친외가 모두 TK이다)

여러 한국의 원주민 형제들에게 묻겠다,,,자스민 리, 쟤가 한국의 국회의원 맞냐?

대답 좀 해 봐라,,,이 문디 자슥들아!(결국 흥분하면 본적지 사투리가 나온다...--:;)

몇백년 전, 아메리카 대륙에서 멸종 당한 인디언 형제들처럼, 우리도 언젠가는 동이족 소수민족 부락에서 전통공연 하면서 관람료 수입으로 먹고 살아야 하는 거야?


차가운 남해 바닷가에 300여명의 우리 새.끼들이 수장 당한 그 때, 애들 부모 눈 뒤집히고 쳐다보고 있는 사람들 숨 넘어가는 그 때,,,어디서 온지도 모르는 넘의 새.끼들을 피 같은 나라 세금으로 돕는답시고 '이주아동 권리보장 기본법'을 슬그머니 입법 발의한다고 설쳤다...

제대로 혼이 박힌 한국 토종들은 그딴 야비 치사빤스한 짓은 차마 손구락이 오그라들어서 못하는 판인데,,,이거 다무놔는 원래 그런거냐? 새누리에 들어가서 차 떼기, 새치기 다 배우고는 이제 창조경제랍시고 똥침 찌르기까지 응용하는거야?

지금 행안부에서는 죽은 애들 장례비도 많이 든다고 뒷골 땡기는 소리 지껄이는 판국인데,,,그 세금은 세금이 아니더냐?

얼마 전에는 우리 패거리 하나가 열 받아서 이자스민 의원실에 전화해서 항의했더니,,,전화 받는 직원 하는 말이 '한국사람으로서 대세인 다문화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당신이 한국을 떠나세요!' 전화기에 대고 소리치더란다...

으아~ 우리더러 떠나란다....갈데가 워~디 있다고...우리더러 지들도 떠나 온 필리핀으로 가란 소리냐?

이젠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뽑아내는 세상이다~ 으아 옛말이 틀린 거 하나 없네...--:;

묻겠다,,,사방에서 졸로 보는 원주민 문디들아...이 나라가 우덜 나라가 맞냐? 알고 보니까 주인이 따로 있는 나라더냐?

설마 이곳엔 주민등록만 살아있는 것 아니냐 혹시? 납세자 번호만 살아있는거 아니냐 정말?

내가 이 땅의 주인이고 내 자식들도 이 땅에서 주인으로 살아갈 거다...라고 믿는다면 주인임을 보여 봐!

본 때를 보여 봐!

우리 자식들이 바닷물에 빠져 차디차게 식어가는 와중에도 지들 배 불리자고 넘의 자식들을 팔아먹어 가면서 결과적으로 한국인의 등 뒤에 비수를 꽂고 있는 염치없는 사악한 년.놈들...

이따구로 계속 우리의 등을 이것들에게 내 주고 말 것인가?

지난 100년 간 지겹게도 그래 왔잖아?

이젠 제발 그만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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