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상이 파는 금붕어가 가지고 싶어 엄마옷을 몰래 가져다주고 금붕어를 사온 멜로디 얼룩말이나 할머니를 주로 그렸었지만 이젠 여자 누드를 그려보고픈 다니엘 런던의 빈민가에 사는 평범했던 초등학생, 다니엘과 멜로디. 여느 아이들처럼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는것이 가장 좋았던 그들 키스해봤어? 어떤 느낌이야? 얼마나 오래해?누군가를 몰래 좋아하기 시작한 소녀들의 수다 학교 제일의 꼴통인 온쇼와 그 일당들. 그들만의 아지트에서 깡통으로 로켓을 만드는게 일급비밀이라는 소년들의 놀이.별반 다를게 없었던 멜로디와 다니엘의 매일매일. 소녀들의 무용시간을 몰래 훔쳐보던 다니엘과 친구들. 멜로디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다니엘. 몰래 멜로디와 친구들의 뒤를 밟기도 하고 친구들과 동네를 어슬렁거리거나 콜라폭탄을 만드는것만이 관심사였던 다니엘이었는데,이제는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멜로디, 멜로디... 우연히 음악실에서 만난 두사람. 멜로디가 부는 피리소리에 맞춰 첼로를 연주하는 대니. 학교에서 열린 댄스파티. 선생님들이 마련한 음료,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아이들, 한껏 멋을 부려봤지만 쉽사리 나서지 못하는 아이들 나 저애랑 춤을 춰야겠어 미쳤어? 얼마나 콧대가 높은데...꺼지라고 말할껄? 함께 춤추지 않을래? 늘 그렇듯 바보같은 친구들때문에 멜로디에게 다가서기란 쉽지가 않다. 비록 바보같아 보였지만 소녀의 마음도 움직이고 있는걸...힘내! 다니엘 운동회. 난 220야드 달리기에 나가야하는데 하기싫어.차라리 넓이 뛰기가 나아.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으니까.. 좀 못하면 어때?우리같은 꼴찌가 있어야 보는 사람들도 재밌지 아...멜로디 가슴이 고동치고 있어 온힘을 다해서 달리고 있어 난 한사람의 남자야 I'm a man 그대는 내가 누군지 보이지 않는걸까?Can't you see what I am? 난 그대를 위해 살고 숨쉬는걸 I live ans breathe for you 어떤 좋은일이 생겨도 소용이 없는걸그대를 얻지 못한다면 but what good does it doIf I ain't got you 내가 그대를 얻지 못한다면...I ain't got you 그대는 그게 어떤건지 모를꺼야baby, you don't know what it's like 그대는 그게 어떤건지 모를꺼야baby, you don't know what it's like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To love somebody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To love somebody 내가 그대를 사랑하듯이The way I love you 멜로디 멜로디 심장이 터져버릴것 같아. 라틴어 숙제를 안해온 어느 날. 온쇼와 대니는 수업이 끝난 후 남아 벌을 받게 된다. 체벌을 받아 눈물이 날것같은 다니엘을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멜로디. 너 집에 안가고 뭐하니? 어서 가라니까!닷즈가 만든 폭탄 보러가자. 무시무시한 폭탄이래오늘은 콜라 깡통에다가.. 콜라 깡통에다 석유 묻힌 양말을 넣었대이따 아케이드에 갈까? 나 동전 많아.오락실에 갈수 있어. 아니면 뭐 사먹던지..축구 게임을 보던지...극장에서 우주영화를 보던지..아니면 동물원? 박물관? 어디든... 대니? 대니! 대니!!!!!!!!! 가엾은 온쇼. 다니엘은 지금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인걸... 내 친구 뮤리엘이 그러는데네가 날 좋아한다고 말하고 다녔다면서?니가 누군가에게 그걸 말해야했다면왜 나에게 먼저 말하지 않은거야?내가 그 사실을 마지막으로 알기 싫었어. 저 묘비 봐내 사랑하는 아내엘라 제인의 묘내 인생의 동반자50년동안 당신과 행복했소1893년 7월 7일 헨리 제임스아내를 따라감1893년 9월 11일 그녀 없이 두 달밖에 못 살았어 굉장히 사랑했나봐 50년간의 행복...그게 얼마나 긴 세월일까? 방학과 휴일을 빼면 150학기야. 너도 나를 그만큼 사랑할수 있니?넌 못할 것 같아. 할수있어.벌써 일주일 내내 널 사랑해왔는걸. 학교 수업을 빼먹고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어린 연인. 난 지금 영어시간일텐데...너는? 지리시간 난 지리 좋아해 나도야 멜로디 왜? 너 산수 좋아해? 괜찮아 난 역사시간이 제일 좋아 엑! 가끔은 괜찮은데 나도 실은 별로야 우리 결혼할까? 아마 언젠가는... 언제쯤이면 좋을까? 엄마 아빠만큼 나이가 들때쯤? 그때까지 언제 기다리니? 정확한 나이는 나도 몰라그때가 언제쯤일까? 음...모르겠어. 정말 모르겠어. 수업을 빼먹고 바닷가에 놀러갔던 두사람은교장실에 불려와 훈계를 듣게 된다. 어리석은 실수를 반성해야 된단다.너희들 앞에 놓여있는 풍요로운 인생을 생각해봐한때는 나도 너희처럼 철없을때가 있었지하지만 지금은 인생에서 뭐가 중요한지를 깨달았단다. 저희도 깨달았어요. 뭐가 중요한지를 깨달았구나 네, 선생님. 우린 결혼할 거에요 아직 한참 더 배워야겠구나. 요즘들어 가장 웃기는 얘기였다 이건 웃을일이 아닙니다, 선생님. 웃을일이 아니라고? 멜로디, 너도 이게 웃기지 않다고 생각하니? 웃기지 않습니다. 우릴 바보취급 하지 마세요우리가 원하는 건 늘 함께 있는것 뿐이에요.그런게 결혼 아닌가요?웃기려고 한게 아닙니다.이해가 안가요? 참는데도 한계가 있다너희들은 이제 끝이야. 알아? 끝내! 어린 연인들의 사랑에 위기가 찾아왔다. 다른 친구들도 둘을 비웃으며 놀려대고 놀려대는 온쇼와 대니는 주먹다짐까지 오고간다. 미안해, 대니.진심이 아녔어. 그애를 사랑하니?그럴수도 있지. 애가 괜찮아 보이더라근데 너희들은 아직 어려결혼하긴 아직 일러. 엄마도 이해하는데사람들은 니 나이때 결혼하지 않아.일반적으로 더 나이들때까지 기다려야해 언제까지요? 20살? 혹은 그 이상? 지금 내 나이의 두배잖아요우린 지금 함께 있고 싶어요 공부부터 해야지. 알아요.하지만 지리 공부하는것보다다니엘과 함께 있는게 더 좋아요 애야. 인생이란게 그렇게 간단한게 아니란다 알아요. 행복해지는게 왜 이리 어려운거죠? 널 위해서 이러는거야 그러면 왜 날 자꾸 힘들게 해요?제발 말해봐요. 왜들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집을 나가겠다는 쪽지를 남기고 사라진 대니얼. 그리고 감쪽같이 사라진 학급 아이들.다들 어디갔니?결혼식이요. 아이들을 잡으러 학교의 모든 교사들과 다니엘의 엄마까지 출동! 철도아래에서 치뤄지는 다니엘과 멜로디의 결혼식. 이 두 남녀의 결혼식을 거행합니다. 이 여인을 검은머리가...어쩌구 아내로 맞이하겠습니까? 네 그럴줄 알았어이 남자를 아프거나...저쩌구 남편으로 맞이하겠습니까? 네 좋아.이제 두 사람을 부부로... 도망쳐! 교장왔어! 드디어 성공한 닷즈의 콜라폭탄은 다니엘 엄마의 자동차를 폭파! 놀란 선생님들의 후퇴, 아이들의 승리다니엘과 멜로디 사랑의 승리 내가 어릴적에는크리스마스 트리가 크게 느껴졌었어.다른 친구들이 소꿉놀이를 할때우리는 사랑에 빠져 있었지.왜냐고 묻지는 말아.세월은 우리사이로 흘러가 버렸고누군가는 멀리서 떠나오기도 하지. 이제 우리가 자라서크리스마스 트리가 작게 느껴져.그리고 그대는 그 시절에 대해 묻지않아.하지만 그대와 난,우리의 사랑은 영원할꺼야.눈물짓고 있을 누군가를 생각해줘.5월의 첫날이 오면... 그대와 나를 위해 자라난 사과나무.난 사과가 나무에서 하나씩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며 지난 모든 순간들을 회상해.그대의 뺨에 입맞춤 했던 날.그리고 그대는 떠나버렸지 이제 우리가 자라서크리스마스 트리가 작게 느껴져.그대는 그 시절에 대해 묻지 않아.하지만 그대와 난,우리의 사랑은 영원할꺼야.눈물짓고 있을 누군가를 생각해줘.5월의 첫날이 오면... (원글 출처: http://blog.naver.com/k2ivy/100118824929)*영화 제목은 [작은 사랑의 멜로디(Melody)]입니다. 31
작은 사랑에 빠진 소녀
고물상이 파는 금붕어가 가지고 싶어 엄마옷을 몰래 가져다주고 금붕어를 사온 멜로디
얼룩말이나 할머니를 주로 그렸었지만 이젠 여자 누드를 그려보고픈 다니엘
런던의 빈민가에 사는 평범했던 초등학생, 다니엘과 멜로디.
여느 아이들처럼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는것이 가장 좋았던 그들
키스해봤어? 어떤 느낌이야? 얼마나 오래해?
누군가를 몰래 좋아하기 시작한 소녀들의 수다
학교 제일의 꼴통인 온쇼와 그 일당들.
그들만의 아지트에서 깡통으로 로켓을 만드는게 일급비밀이라는 소년들의 놀이.
별반 다를게 없었던 멜로디와 다니엘의 매일매일.
소녀들의 무용시간을 몰래 훔쳐보던 다니엘과 친구들.
멜로디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다니엘.
몰래 멜로디와 친구들의 뒤를 밟기도 하고
친구들과 동네를 어슬렁거리거나 콜라폭탄을 만드는것만이 관심사였던 다니엘이었는데,
이제는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멜로디, 멜로디...
우연히 음악실에서 만난 두사람.
멜로디가 부는 피리소리에 맞춰 첼로를 연주하는 대니.
학교에서 열린 댄스파티.
선생님들이 마련한 음료,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아이들, 한껏 멋을 부려봤지만 쉽사리 나서지 못하는 아이들
나 저애랑 춤을 춰야겠어
미쳤어? 얼마나 콧대가 높은데...꺼지라고 말할껄?
함께 춤추지 않을래?
늘 그렇듯 바보같은 친구들때문에 멜로디에게 다가서기란 쉽지가 않다.
비록 바보같아 보였지만 소녀의 마음도 움직이고 있는걸...힘내! 다니엘
운동회.
난 220야드 달리기에 나가야하는데 하기싫어.
차라리 넓이 뛰기가 나아.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으니까..
좀 못하면 어때?
우리같은 꼴찌가 있어야 보는 사람들도 재밌지
아...멜로디
가슴이 고동치고 있어
온힘을 다해서 달리고 있어
난 한사람의 남자야
I'm a man
그대는 내가 누군지 보이지 않는걸까?
Can't you see what I am?
난 그대를 위해 살고 숨쉬는걸
I live ans breathe for you
어떤 좋은일이 생겨도 소용이 없는걸
그대를 얻지 못한다면
but what good does it do
If I ain't got you
내가 그대를 얻지 못한다면...
I ain't got you
그대는 그게 어떤건지 모를꺼야
baby, you don't know what it's like
그대는 그게 어떤건지 모를꺼야
baby, you don't know what it's like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
To love somebody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
To love somebody
내가 그대를 사랑하듯이
The way I love you
멜로디
멜로디
심장이 터져버릴것 같아.
라틴어 숙제를 안해온 어느 날.
온쇼와 대니는 수업이 끝난 후 남아 벌을 받게 된다.
체벌을 받아 눈물이 날것같은 다니엘을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멜로디.
너 집에 안가고 뭐하니? 어서 가라니까!
닷즈가 만든 폭탄 보러가자. 무시무시한 폭탄이래
오늘은 콜라 깡통에다가..
콜라 깡통에다 석유 묻힌 양말을 넣었대
이따 아케이드에 갈까? 나 동전 많아.
오락실에 갈수 있어. 아니면 뭐 사먹던지..
축구 게임을 보던지...극장에서 우주영화를 보던지..
아니면 동물원? 박물관? 어디든...
대니? 대니! 대니!!!!!!!!!
가엾은 온쇼. 다니엘은 지금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인걸...
내 친구 뮤리엘이 그러는데
네가 날 좋아한다고 말하고 다녔다면서?
니가 누군가에게 그걸 말해야했다면
왜 나에게 먼저 말하지 않은거야?
내가 그 사실을 마지막으로 알기 싫었어.
저 묘비 봐
내 사랑하는 아내
엘라 제인의 묘
내 인생의 동반자
50년동안 당신과 행복했소
1893년 7월 7일
헨리 제임스
아내를 따라감
1893년 9월 11일
그녀 없이 두 달밖에 못 살았어
굉장히 사랑했나봐
50년간의 행복...
그게 얼마나 긴 세월일까?
방학과 휴일을 빼면 150학기야.
너도 나를 그만큼 사랑할수 있니?
넌 못할 것 같아.
할수있어.
벌써 일주일 내내 널 사랑해왔는걸.
학교 수업을 빼먹고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어린 연인.
난 지금 영어시간일텐데...너는?
지리시간
난 지리 좋아해
나도야
멜로디
왜?
너 산수 좋아해?
괜찮아
난 역사시간이 제일 좋아
엑!
가끔은 괜찮은데 나도 실은 별로야
우리 결혼할까?
아마 언젠가는...
언제쯤이면 좋을까?
엄마 아빠만큼 나이가 들때쯤?
그때까지 언제 기다리니?
정확한 나이는 나도 몰라
그때가 언제쯤일까?
음...모르겠어. 정말 모르겠어.
수업을 빼먹고 바닷가에 놀러갔던 두사람은
교장실에 불려와 훈계를 듣게 된다.
어리석은 실수를 반성해야 된단다.
너희들 앞에 놓여있는 풍요로운 인생을 생각해봐
한때는 나도 너희처럼 철없을때가 있었지
하지만 지금은 인생에서 뭐가 중요한지를 깨달았단다.
저희도 깨달았어요.
뭐가 중요한지를 깨달았구나
네, 선생님. 우린 결혼할 거에요
아직 한참 더 배워야겠구나. 요즘들어 가장 웃기는 얘기였다
이건 웃을일이 아닙니다, 선생님.
웃을일이 아니라고? 멜로디, 너도 이게 웃기지 않다고 생각하니?
웃기지 않습니다.
우릴 바보취급 하지 마세요
우리가 원하는 건 늘 함께 있는것 뿐이에요.
그런게 결혼 아닌가요?
웃기려고 한게 아닙니다.
이해가 안가요?
참는데도 한계가 있다
너희들은 이제 끝이야. 알아? 끝내!
어린 연인들의 사랑에 위기가 찾아왔다.
다른 친구들도 둘을 비웃으며 놀려대고
놀려대는 온쇼와 대니는 주먹다짐까지 오고간다.
미안해, 대니.
진심이 아녔어.
그애를 사랑하니?
그럴수도 있지.
애가 괜찮아 보이더라
근데 너희들은 아직 어려
결혼하긴 아직 일러.
엄마도 이해하는데
사람들은 니 나이때 결혼하지 않아.
일반적으로 더 나이들때까지 기다려야해
언제까지요?
20살? 혹은 그 이상?
지금 내 나이의 두배잖아요
우린 지금 함께 있고 싶어요
공부부터 해야지.
알아요.
하지만 지리 공부하는것보다
다니엘과 함께 있는게 더 좋아요
애야. 인생이란게 그렇게 간단한게 아니란다
알아요. 행복해지는게 왜 이리 어려운거죠?
널 위해서 이러는거야
그러면 왜 날 자꾸 힘들게 해요?
제발 말해봐요. 왜들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집을 나가겠다는 쪽지를 남기고 사라진 대니얼.
그리고 감쪽같이 사라진 학급 아이들.
다들 어디갔니?
결혼식이요.
아이들을 잡으러 학교의 모든 교사들과 다니엘의 엄마까지 출동!
철도아래에서 치뤄지는 다니엘과 멜로디의 결혼식.
이 두 남녀의 결혼식을 거행합니다.
이 여인을 검은머리가...어쩌구 아내로 맞이하겠습니까?
네
그럴줄 알았어
이 남자를 아프거나...저쩌구 남편으로 맞이하겠습니까?
네
좋아.
이제 두 사람을 부부로...
도망쳐! 교장왔어!
드디어 성공한 닷즈의 콜라폭탄은 다니엘 엄마의 자동차를 폭파!
놀란 선생님들의 후퇴, 아이들의 승리
다니엘과 멜로디 사랑의 승리
내가 어릴적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크게 느껴졌었어.
다른 친구들이 소꿉놀이를 할때
우리는 사랑에 빠져 있었지.
왜냐고 묻지는 말아.
세월은 우리사이로 흘러가 버렸고
누군가는 멀리서 떠나오기도 하지.
이제 우리가 자라서
크리스마스 트리가 작게 느껴져.
그리고 그대는 그 시절에 대해 묻지않아.
하지만 그대와 난,
우리의 사랑은 영원할꺼야.
눈물짓고 있을 누군가를 생각해줘.
5월의 첫날이 오면...
그대와 나를 위해 자라난 사과나무.
난 사과가 나무에서 하나씩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며
지난 모든 순간들을 회상해.
그대의 뺨에 입맞춤 했던 날.
그리고 그대는 떠나버렸지
이제 우리가 자라서
크리스마스 트리가 작게 느껴져.
그대는 그 시절에 대해 묻지 않아.
하지만 그대와 난,
우리의 사랑은 영원할꺼야.
눈물짓고 있을 누군가를 생각해줘.
5월의 첫날이 오면...
(원글 출처: http://blog.naver.com/k2ivy/100118824929)*영화 제목은 [작은 사랑의 멜로디(Melody)]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