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먹자 골목 지나오니.. 시끄러운 음악 나오는 공간이 있는 술집이라면.. 줄을 길게 늘어서 있더군..주변 개날라리들 다 모여든듯..수건같은 것들 죄다 집합. 짧게 쳐 입고 온것이 훈장이라도 되는냥. 대단한 것이라도 되는 냥..짧게 쳐 입은 것들 서넛 모여 지랄들을 한다..보아하니 밤새 술 퍼마시고 흔들고 이넘저넘 부비하다가 운 좋으면 술 일찍 잘 깨서 귀가하겠지만..아마 대부분이 꽐라되어. 이넘저넘 올라타서 수셔대도 모를것이고 길거리에서 이넘저넘 델고 가서 올라타도 모를것이 분명..즉. 이런 걸래들 나중 강간이니 어쩌니 그런 헛소리 하며 신고 들어오면 개무시 해야할터..지들이 저래 쳐 하고 다니다 당한거 누구탓을 해..자업자득이지. 걸래같은 것들.... 할로윈이 저래 미친 지랄들 하라고 있는 날이 아니지. 멍청한 것들이..나라꼴도 엉망이고..이 나라를 이끌어가야할 젊은 것들 마저도 저런 짓거리들을 하고 자빠졌으니. 이 나라를 어찌할고...저런 걸래 같은 것들과 걸래 함 어찌해볼라고 달려드는 똥파리들 보다 제대로된 젊은이들이 더 많으니 그나마 나라가 잘 굴러다니겠지.. 아울러. 아직 할일 없는 똥파리 색기들 어서 건대 먹자골목으로 출동..강간범 성추행범들도 건대 먹자 골목으로 총출동.. 슬슬 새벽에 꽐라되어 기어나오는 것들 .. 먹이감들 잘 사냥해야지..
할롱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