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생 2학년 한여자인데요,
제가 어릴적 사진들을 보면 살이 통통하게 올라와있거든요? 초등학생부터 돼지라고 놀림 받아서
참을려고 했는데 이젠 안돼겠더라고요
사건의 시작은 새학기였어요. 선생님이 장난식으로
너희는 고기가 좋아, 채소가 좋아? 하셨는데 저는
고기보다 채소가 더 좋거든요 그래서 채소가 더 좋다고 했는데 주변얘들이 '이제와서 살빼는봐' 대충 이런식으로 수근대더라고요, 제가 살이찐건 잘 모르겠는데 다이어트도 많이했어요, 인터넷에서 살빼는 방법은 거의 해봤고요 어느날 여자얘들이 모여오더니 넌 고기 싫어하니까 고기안먹을꺼지? 하면서 고기와후식들도 다 가져가더라고요. 제가 뭐라했더니
"야! 살 좀 빼라 안쪽팔려? 살찌면 남자들이 싫어해~
" 이러면서 제 몸에 신경을 쓰더라고요
고민입니다
제가 어릴적 사진들을 보면 살이 통통하게 올라와있거든요? 초등학생부터 돼지라고 놀림 받아서
참을려고 했는데 이젠 안돼겠더라고요
사건의 시작은 새학기였어요. 선생님이 장난식으로
너희는 고기가 좋아, 채소가 좋아? 하셨는데 저는
고기보다 채소가 더 좋거든요 그래서 채소가 더 좋다고 했는데 주변얘들이 '이제와서 살빼는봐' 대충 이런식으로 수근대더라고요, 제가 살이찐건 잘 모르겠는데 다이어트도 많이했어요, 인터넷에서 살빼는 방법은 거의 해봤고요 어느날 여자얘들이 모여오더니 넌 고기 싫어하니까 고기안먹을꺼지? 하면서 고기와후식들도 다 가져가더라고요. 제가 뭐라했더니
"야! 살 좀 빼라 안쪽팔려? 살찌면 남자들이 싫어해~
" 이러면서 제 몸에 신경을 쓰더라고요
계속 이렇게 ㅇ!다양한 방식으로 당하고있어요
도와주세요
폰으로 써서 오타가 많아요, 지적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