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임을 숨기고 결혼하려는 여자들

반다문총장2014.11.01
조회1,491
글쓴이 - 다민족은 중국화다

일에 공백이 생겨 잠시 체류목적으로 필리핀 세부에 거주하게 되었는데요,
이곳에서 어학원도 등록하고 오토바이 타고 머리식히고 있습니다.

얼마전 알게된 필녀가 있는데 그녀의 친구 이야기입니다.
현재 한국남자와 결혼 후 한국어 공부를 하며 한국으로 갈 날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헌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매일 카지no에서 보내준 돈을 탕진하고, 저녁 11시 이후에는 클럽으로 이동하여 매일같이 한국, 일본, 외국놈 할것없이 여기돈 3000페소에 몸을 팔고 있더군요ㅡㅡㅡㅡㅡ
저도 잠시 대화를 나눠보고 남편 얘기를 꺼내자 쌩까고 술만 연신 들이키고 담배까지 피웁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여자가 임신중이란 사실이지요ㅡ
애가 배속에 있는데 저러고 다니면 어쩌냐고 친구에게 따져물으니, 낳을 생각이 없는것 같다고 합니다.이게 얘네들 생각이구나 하니 소름이 끼치더군요.
이곳엔 순진한 시골처녀 없습니다.
길거리에 매일같이 한국놈,일본놈,양놈 할것없이 필녀들 끼고다니고 주기적으로 바꾸더군요ㅡ
얘네는 공장이나 생산시설이 없고 관광으로 먹고살기에 매춘이 하나의 직종으로 전혀 꺼리낌없이 오픈합니다.

이년에게 매월 송금하는 어느 예비신랑님,
제발 정신차리시고 몰래 이곳에 오셔서 뒷조사좀 해보시길!
진짜 XX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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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자애들과 가끔 대화해보면 한국에 대한 환상이 큽니다.일단 돈을 벌수 있는것이 제1목적이자 꿈이더군요.여기 여자들 한달월급이 평균 30만원 정도입니다.헌데 물가가 비싸니 저축은 꿈도 꿀수 없지요. 그래서 몸파는 여자들이 생길수밖에 없고 몸을 팔더라도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니 도의적으로도 문제가 없다는 문화입니다.
더하기 빼기 곱하기 시켜보면 놀랍니다.
초등 수준입니다.


하루방 - 단돈 500페소에도 매춘하는 젊은여자들 많습니다. 가난 때문이죠. 가난에서 벗어나려면 외국남자 무는수밖에 다른방도가 없습니다. 그중 제일 만만한게 한국남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