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뒤로도 계속주기적으로 톡하고 문자해서 카톡은 차단당하고 문자는 확인은 하지만 답장도안해서 저도지쳐서 연락을 한동안 안하다가 또주기적으로 햇다가말았다가 6개월을계속 그러다가 저번달 9월중순쯤 문자는 차단을 안한것같길래 찾아간다 문자하나만 보내놓고 밤늦게 일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집앞으로 찾아갓어요
보자마자 잘지냇냐물어보고 말없이 꼭끌어안아주다가
우리 예전처럼은 못돌아가겠지만 정힘들면 차단다풀테니 가끔은연락하라고 밤늦었으니 이제 데려다준다고 가자이랫는데
이거 희망고문인가요? 더기다려도되나요 ?
저는 작년7월1일부터 9월말까지 3개월 짧게만낫지만 서로너무좋아하는데
싸우다 홧김에헤어졌는데
여자인제가 너무 심하게 구차하게 매달려서 전부다 차단당햇어요.
제나이는 23 남친은29에요
그덕에 작년에 제가 간호학과인데 국가고시도 떨어지고 시험발표나고 저녁에 남자친구 집앞에 울면서 찾아갓는데 잠만재워주고 다음날아침 일어나서 이제 찾아오지도말고 그냥 집에가라고 더이상 저를봐도 예전만큼의 감정이안들고 예전만큼 못좋아할거같고 자기때문에 시험도 떨어졌는데 이상황에서 다시만나면 너도나도 예전처럼 돌아갈수 있을거같냐고..
안된다고 나중에 시간이지나 시험붙고나서 다시만나던가하자고 그게 작년1월이네요.
그뒤로도 계속주기적으로 톡하고 문자해서 카톡은 차단당하고 문자는 확인은 하지만 답장도안해서 저도지쳐서 연락을 한동안 안하다가 또주기적으로 햇다가말았다가 6개월을계속 그러다가 저번달 9월중순쯤 문자는 차단을 안한것같길래 찾아간다 문자하나만 보내놓고 밤늦게 일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집앞으로 찾아갓어요
보자마자 잘지냇냐물어보고 말없이 꼭끌어안아주다가
우리 예전처럼은 못돌아가겠지만 정힘들면 차단다풀테니 가끔은연락하라고 밤늦었으니 이제 데려다준다고 가자이랫는데
제가학생이라 기숙사를써서 점호끝나면 못들어간다 했더니 그럼 어쩔꺼냐해서 오빠옆에서 자고가고싶다말해서 자고왓는데
사귈때도 삽입전까진간적은잇어도 제가 싫다하면 관계는안가졌고 저는 경험이없어요
이번에도. 키스하려다가 갑자기 멈추더니 콘돔이없어서 안된다하더니 진짜 딱끌어안고 잠만자려는데 제가훌쩍거리면서 계속우니까 토닥여주면서 힘들어하지마,,부모님 걱정하시잖아 너도이제 공부열심히해해서 올해는 꼭시험붙어야지 이러고 제이불덮어주고 토닥여주고자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데려다줘서 집에왓어요.
그뒤로도 계속생각나서 담날 또문자로 오빠보고싶어요. 오늘또찾아갈게요. 이렇게 문자남겨놓으니까 평소엔 묵묵부답 답장도없던사람이 갑자기 전화가와서는 왜또찾아오냐고 더이상자기 힘들게하지말고 자기도 그날제가 찾아갔을때 너무힘들엇다고
일하러가서 일도제대로못하고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그러니까 이제그만찾아오고 사실 제가 연락한동안 안햇을땐 보고싶기도햇고 제생각 많이햇다면서..
근데 갑자기또찾아오고 연락자주하고 집착하니까 이젠 제가 무섭다고,,
그만연락하고 우리 만나기전의 각자인생으로 돌아가자면서
자기때문에 아무것도 제가못하고있는모습보니 자기가 더괴롭고 내가어떻게했음 좋겠냐 물어보면서 제가울기만하고 아무대답안하니
그냥 너랑더이상 할말없고 잊고잘살으라고 이말하니 제가계속 전화로울면서 오빠마지막으로 한번만 부탁할게잇다 마지막으로 한번만 만나달라 이러니
알겠다고 낼 시간되냐면서 아침10시에 만나기로하고 전화끊었는데 끊고 생각해보니 만나봐야 변하는건없고 저만 더힘들어질것같아서 다시제가 전화를 걸었는데 아예 받질받질않길래
담날 약속시간다되가서 남자쪽에서 먼저 전화가오길래 전화 일부러안받고
문자로
만나서 할말있다고한거 그냥 여기서 말할께요
1년가까이 지나고 이제서야 생각해보니까 그동안 너무 내감정만생각하고 나만생각해서 오빠를 괴롭혔던거같아요...
저도 이제는 해야할일도 있고 많이 바빠서 불필요한것에 신경쓰고 싶지도않고 그럴시간도없어요.. 그러니까 시간지나 내생각나겠지만 잊고 잘 살길 바랄께요.. 이렇게보내니
답장이
너도 이제 그만 힘들어해...
잘 살아 부러울정도로 안녕.... 이렇게왓어요.
저거보내놓고 한참을울다가 뒤론 연락일체안하고
지금한달좀넘게 연락안하고 잘참고잇네요 저 잘하고잇는거맞나요? 이제 진짜잊어야하는지 기다려도되는지 남자입장이 궁금해요 울면서 두서없이 글을써서 글을제대로쓰진못햇는데 사람하나 살리는셈치구 조언부탁드릴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