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 제소개먼저할게요
저는 15살이고 그오빠는16살이에요
제가 그오빠를 처음본건 학원에서봤는데 친구랑장난치는지 시끄럽더라구요 그래서 봤는데 눈웃음이 장난이아니었어요 너무 귀엽고.. 제 이상형에 딱 정ㅇ확해서 진짜 막 본순간 두근두근거리고 그후에 그오빠 생각만나고.. 그래서 제 친구들한테 물어봤어요 제가 인맥이좁아서 누가누군지 하나도모르거든요..ㅎㅎ 쨋든 물어보니까 3학년이구 여자친구가있다는거에요.. 하 일단 거기서 1차멘붕이왔죠
너무좋은데 포기할수도없고 너무좋아서 어쩔ㄹ줄모르고..그래서 그냥 기다리자고 생각했어요 사귀는거아니더라도 친해지는것만이라도 하자고 그러면서 마음다잡고.. 그러거있다가 아, 페이스북찾아볼까?하고 친구한테 다시 이름물어보고 그래서찾았는데 여자친구랑 잘사귀고있는것같아서 좀 슬프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여잘까.. 하고 확인해봤어요 왜 괜히궁금하잖아요 그래서 보니까.. 학교선배더라구요 그것도 친구들 다~아는선배ㅎㅎ..
그때 진짜 눈물나올뻔했어요 진짜 2차멘붕이 온거죠
근데 그선배가 엄청예쁘거든요 화장도하고 꾸미니까 진짜 너무예뻐서 저같은건 그냥 오징어도 아까울정도로 너무 예뻐요.. 뭐 선배남자친구를 건드리는 그런 쓰레기가 될 생각도 안하지만 제가 너무 한심한거에요 이렇게 못생긴게 어떻게 저런 선배를 이길까.. 헤어지길바라는게 맞는건가.. 이러고 혼자 고민이란 고민은 다했는데 결국 해답은 구냥 기다리는거더라구요 ㅎ..
진짜 지금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쓸모없는거같아요..
혹시 저같은분 있으신가요..?
처음보는오빠한테한눈에반함..
저는 15살이고 그오빠는16살이에요
제가 그오빠를 처음본건 학원에서봤는데 친구랑장난치는지 시끄럽더라구요 그래서 봤는데 눈웃음이 장난이아니었어요 너무 귀엽고.. 제 이상형에 딱 정ㅇ확해서 진짜 막 본순간 두근두근거리고 그후에 그오빠 생각만나고.. 그래서 제 친구들한테 물어봤어요 제가 인맥이좁아서 누가누군지 하나도모르거든요..ㅎㅎ 쨋든 물어보니까 3학년이구 여자친구가있다는거에요.. 하 일단 거기서 1차멘붕이왔죠
너무좋은데 포기할수도없고 너무좋아서 어쩔ㄹ줄모르고..그래서 그냥 기다리자고 생각했어요 사귀는거아니더라도 친해지는것만이라도 하자고 그러면서 마음다잡고.. 그러거있다가 아, 페이스북찾아볼까?하고 친구한테 다시 이름물어보고 그래서찾았는데 여자친구랑 잘사귀고있는것같아서 좀 슬프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여잘까.. 하고 확인해봤어요 왜 괜히궁금하잖아요 그래서 보니까.. 학교선배더라구요 그것도 친구들 다~아는선배ㅎㅎ..
그때 진짜 눈물나올뻔했어요 진짜 2차멘붕이 온거죠
근데 그선배가 엄청예쁘거든요 화장도하고 꾸미니까 진짜 너무예뻐서 저같은건 그냥 오징어도 아까울정도로 너무 예뻐요.. 뭐 선배남자친구를 건드리는 그런 쓰레기가 될 생각도 안하지만 제가 너무 한심한거에요 이렇게 못생긴게 어떻게 저런 선배를 이길까.. 헤어지길바라는게 맞는건가.. 이러고 혼자 고민이란 고민은 다했는데 결국 해답은 구냥 기다리는거더라구요 ㅎ..
진짜 지금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쓸모없는거같아요..
혹시 저같은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