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되가네.곧.

hj20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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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울며 불며 매달렸지만.

이미 마음 떠난 너를 더이상 붙잡기 힘들었다..

당시 나는 너무나도 힘든 상황이었고..

너마저도 없으면 무너져 내릴거같았기에..

그런데도 너는 4년이란 시간도 별거 아니라는듯 매몰찼지..

핸드폰 번호도 바꿔서.. 아예 연락을 끊었던 너..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싶었다.

헤어진지 곧 2년인데..

잊혀지긴..개뿔.

더 그립다.. 보고싶고..

곧 니 생일인데.. 2년전 헤어지던 해. 니생일날 불러주려던 노래..

아직도 불러주지 못했는데..

보고싶다.. k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