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딩말봉 남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여동생과 너무 자주싸우고 그래서 속상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단순히 고민이니깐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ㅠ 조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에게는 2살어린 17살의 여동생이 있습니다..;;; (남녀공학 같은학교다니고있어요) 솔직히 제동생은 정말로 어딜가도 빠지지않는외모를 가졌습니다.. 이건 절대 자랑이아닙니다 .. 제동생에대해 속상해서 글올리는데 자랑을 하겠습니까?;;ㅋ 제친구들마다 소개시켜달라고 난리고. 장난이긴하지만 저희학년남자들사이에 제동생 팬클럽까지 생길정도입니다..;; 그리고 세이클럽 어느 클럽 메인에 제동생사진이 맘대로 올라와 저희 어머니와 클럽 주인장이 싸운일도 있었다는..;; 무튼 동생소개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구요.. ↑ 이런 동생이 마음씨까지 이쁘면 어디 덧날까요?; 정말 얼마전엔 제가 인생의 회의감이 들정도로 속상했던적이있습니다. 부모님이 맞벌이시고 두분다 아침일찍 나가셔서 늦게까지 일하시느라. 집안일은 고3인 저와 고1인 제동생이 해야하는데, 제동생은 거의 손한번 안대는일이 많네요.. 제가 수시1차 합격한상태라 제가 이해하고 더많이 하는데요. 이것도 정도가 있죠.. 에휴. 예를 들어 설거지나 청소 빨래 널기,걷어서 개기,쓰레기버리기 이런거 제가 하나하나 다합니다. 제동생은 절대 하는법이 없죠.. 오히려 더 어지릅니다. 청소하기가 싫으면 어지르지나 말던지 그리고 외출한번한다하면 드라이기,고대기?고데기? , 속옷,옷 이런게 방안가득 어지러져 있습니다. 특히 속옷이나 이런거는 자기가 알아서 치우고 그래야되는데 그것도 하지않아서 방바닥에 있는걸 제가 치울수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오히려 제가 화나서 하라고하면 자기가 짜증을내죠. 제가 욕하면서 하면 자기도 쌍욕하고. 에휴.............. 그래서 조용히 차분하게 하라고하면 한다고합니다.. 그런데 그게 말뿐이지 절대하는법은 없구요.. 여자들 한달에 온다는 그날에는 더심하죠..;;;;;;;;;;;;; 아버지한테까지도 심하게 대하니깐요;; 그떄마다 전 열불나고, 언제는 제가 너무화나서 때린적도 있구요. 이러다가 저만 여자 때리는버릇 생기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 솔직히 저도 잘한건 없는데;; 너무 화가나고 속상하네요. 제가 얼마나 못낫으면 제여동생이 제말을 무시할까요?;;; 다른집 애들 보면 이정도까진 아니던데;;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인기많은여동생 싸x지없어서 미치겠네요
안녕하세요.. 고딩말봉 남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여동생과 너무 자주싸우고 그래서 속상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단순히 고민이니깐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ㅠ
조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에게는 2살어린 17살의 여동생이 있습니다..;;; (남녀공학 같은학교다니고있어요)
솔직히 제동생은 정말로 어딜가도 빠지지않는외모를 가졌습니다..
이건 절대 자랑이아닙니다 .. 제동생에대해 속상해서 글올리는데 자랑을 하겠습니까?;;ㅋ
제친구들마다 소개시켜달라고 난리고. 장난이긴하지만 저희학년남자들사이에 제동생
팬클럽까지 생길정도입니다..;; 그리고 세이클럽 어느 클럽 메인에 제동생사진이
맘대로 올라와 저희 어머니와 클럽 주인장이 싸운일도 있었다는..;;
무튼 동생소개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구요..
↑
이런 동생이 마음씨까지 이쁘면 어디 덧날까요?;
정말 얼마전엔 제가 인생의 회의감이 들정도로 속상했던적이있습니다.
부모님이 맞벌이시고 두분다 아침일찍 나가셔서 늦게까지 일하시느라.
집안일은 고3인 저와 고1인 제동생이 해야하는데,
제동생은 거의 손한번 안대는일이 많네요..
제가 수시1차 합격한상태라 제가 이해하고 더많이 하는데요.
이것도 정도가 있죠.. 에휴.
예를 들어 설거지나 청소 빨래 널기,걷어서 개기,쓰레기버리기 이런거 제가 하나하나 다합니다.
제동생은 절대 하는법이 없죠..
오히려 더 어지릅니다. 청소하기가 싫으면 어지르지나 말던지 그리고 외출한번한다하면
드라이기,고대기?고데기? , 속옷,옷 이런게 방안가득 어지러져 있습니다.
특히 속옷이나 이런거는 자기가 알아서 치우고 그래야되는데 그것도 하지않아서 방바닥에
있는걸 제가 치울수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오히려 제가 화나서 하라고하면
자기가 짜증을내죠. 제가 욕하면서 하면 자기도 쌍욕하고. 에휴..............
그래서 조용히 차분하게 하라고하면 한다고합니다.. 그런데 그게 말뿐이지 절대하는법은
없구요..
여자들 한달에 온다는 그날에는 더심하죠..;;;;;;;;;;;;;
아버지한테까지도 심하게 대하니깐요;; 그떄마다 전 열불나고,
언제는 제가 너무화나서 때린적도 있구요. 이러다가 저만 여자 때리는버릇 생기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
솔직히 저도 잘한건 없는데;; 너무 화가나고 속상하네요.
제가 얼마나 못낫으면 제여동생이 제말을 무시할까요?;;;
다른집 애들 보면 이정도까진 아니던데;;
여러분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