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무슨일에선지 옛일이 생각나더라고.
산꼭대기에서 처음으로 너랑나랑 같이 한집.
도시가스도 아닌 lpg가스로 겨울을 보냈지.
샤워하다 가스 떨어지면 전기장판 켜달라고
하던 나 너 목소리. 비좁았던 집에서 여러추억이 많았지.
비가오면 위험하다고 항상 버스정류장 나가던 모습
작은집 탈출해 더 큰집으로이사
그러고부터 먼가 꼬여버렸던 우리
돈적인 문제와 친구들 모임등 다툼이 시작됐지.
그땐 친구가 뭔지 친구가 힘들다면 너를 뒤로하고
친구부터 찾아갔던 나. 지금 생각하면 다 철부지 없었지
그땐 너가 왜그렇게 싫었던건지 집착도 너행동도 그땐 다싫어서 이별을 말했던 나.
너가 짐정리를하고
"오빠 나 짐정리 끝났으니까 집에와서 편하게 자"
문자를 보고 나는 너무 신났어 한달동안 사무실에서 자느라 지쳤었거든
집에도착해서 책상위에 너가쓴 편지가 있더라.
뭐지 하고 읽었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떨어지고 가슴이 쾅쾅 터질것만 같았어. 정말 통곡을 하며 울었지....
근데 널 붙잡으려 하진 않았어. 그게 맞다고 생각했거든.
너가 산동네 집살때가 그립다고 그땐 매일 살붙이며 꼬옥 껴안고 잤다고. 침대도 싱글이라 무조건 안고 자야했거든. 이사오고나선 집도커지고 침대도 퀸이고 넓고 커지니 조금씩 멀어졌던거야.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모님께 소개도했었지.
설이나 추석때 친척들 모이면 너얘기도 꼭 나와
뭐하고 샤냐고...
애기나서 장사도잘되구 잘산다고ㅎ
싹싹했던 너가 좋았다더라.
그때 너와 결혼하려했을때 나랑했으면 어쨌을까 싶다.
지금 그렇게 너무 잘사는데
나랑했으면 고생했을거라는 생각이...
지금 이나이까지 내가하는 행동들을 보면....
참....ㅎ
그냥 문득 그냥 쓰고싶었어.
너가 어제 꿈에 나왔었거든. 그래서 오늘 생각났나보다
옛기억들.
나도 얼른 짝을 만나야할텐데....
동거 여자 헤어짐 그냥 문득
너는 결혼해서 잘 살고있지.
정말 보기좋다.
오늘 갑자기 무슨일에선지 옛일이 생각나더라고.
산꼭대기에서 처음으로 너랑나랑 같이 한집.
도시가스도 아닌 lpg가스로 겨울을 보냈지.
샤워하다 가스 떨어지면 전기장판 켜달라고
하던 나 너 목소리. 비좁았던 집에서 여러추억이 많았지.
비가오면 위험하다고 항상 버스정류장 나가던 모습
작은집 탈출해 더 큰집으로이사
그러고부터 먼가 꼬여버렸던 우리
돈적인 문제와 친구들 모임등 다툼이 시작됐지.
그땐 친구가 뭔지 친구가 힘들다면 너를 뒤로하고
친구부터 찾아갔던 나. 지금 생각하면 다 철부지 없었지
그땐 너가 왜그렇게 싫었던건지 집착도 너행동도 그땐 다싫어서 이별을 말했던 나.
너가 짐정리를하고
"오빠 나 짐정리 끝났으니까 집에와서 편하게 자"
문자를 보고 나는 너무 신났어 한달동안 사무실에서 자느라 지쳤었거든
집에도착해서 책상위에 너가쓴 편지가 있더라.
뭐지 하고 읽었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떨어지고 가슴이 쾅쾅 터질것만 같았어. 정말 통곡을 하며 울었지....
근데 널 붙잡으려 하진 않았어. 그게 맞다고 생각했거든.
너가 산동네 집살때가 그립다고 그땐 매일 살붙이며 꼬옥 껴안고 잤다고. 침대도 싱글이라 무조건 안고 자야했거든. 이사오고나선 집도커지고 침대도 퀸이고 넓고 커지니 조금씩 멀어졌던거야.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모님께 소개도했었지.
설이나 추석때 친척들 모이면 너얘기도 꼭 나와
뭐하고 샤냐고...
애기나서 장사도잘되구 잘산다고ㅎ
싹싹했던 너가 좋았다더라.
그때 너와 결혼하려했을때 나랑했으면 어쨌을까 싶다.
지금 그렇게 너무 잘사는데
나랑했으면 고생했을거라는 생각이...
지금 이나이까지 내가하는 행동들을 보면....
참....ㅎ
그냥 문득 그냥 쓰고싶었어.
너가 어제 꿈에 나왔었거든. 그래서 오늘 생각났나보다
옛기억들.
나도 얼른 짝을 만나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