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한 남자입니다 저는 한 여자를 2년동안 짝사랑 하고있습니다 그녀가 누군가와 사귈때 저는 그녀가 진정으로 그남자와 행복하길 빌었어요 그리고 그녀가 헤어졌을때 위로의 말 한마디 건네고 싶었지만 그러질 못했구요... 그렇게 뒤에서 바라만 본지가 벌써 2년이 흘렀습니다 그녀는 다른 남자와 행복하게 연애중인데 이상하게 이번엔 그녀가 행복하게 딴 남자와 잘 지내길 비는게 너무 힘들어요... 그 남자가 너무 밉고 제 자신도 왜 이렇게 생겨서 저 여자에게 나는 사랑받지도,주지도 못하나 자책도 많이 되네요.. 매년 잘 해왔는데..잘 참고 바라보면서 웃어줬는데.. 이번엔 도저히 그럴 수가 없어요... 원래 사랑하는 사람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행복하길 비는게 이렇게 힘들었나요? 너무 힘듭니다...
2년째 짝사랑 중입니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한 남자입니다
저는 한 여자를 2년동안 짝사랑 하고있습니다
그녀가 누군가와 사귈때 저는 그녀가 진정으로 그남자와 행복하길 빌었어요
그리고 그녀가 헤어졌을때 위로의 말 한마디 건네고 싶었지만 그러질 못했구요...
그렇게 뒤에서 바라만 본지가 벌써 2년이 흘렀습니다
그녀는 다른 남자와 행복하게 연애중인데
이상하게 이번엔 그녀가 행복하게 딴 남자와 잘 지내길 비는게 너무 힘들어요...
그 남자가 너무 밉고 제 자신도 왜 이렇게 생겨서 저 여자에게 나는 사랑받지도,주지도 못하나 자책도 많이 되네요..
매년 잘 해왔는데..잘 참고 바라보면서 웃어줬는데..
이번엔 도저히 그럴 수가 없어요...
원래 사랑하는 사람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행복하길 비는게 이렇게 힘들었나요?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