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400에 집 없고 차 없고

추억팔이女2014.11.02
조회173,222

 

여자분 역관광 당함

 

페북펌

댓글 52

2오래 전

Bestㅋㅋ나두 대학교시절 25살때 ㅋㅋㅋ나보구 차있냐구 물어보던 년기억하네 ㅋㅋㅋ 더웃긴건 소개팅도한것도아니고 그냥 술자리에서 우연히 처음본건데 ㅋㅋㅋ이름도 나이도 ㅋㅋㅋ아무것도모르면서 차있냐구부터물어봐 ㅋㅋ진심 ㅋㅋㅋ면상도 겁나 고릴라같이생겨서 조카시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Best가정에 충실한이 어떻게 가부장적으로 해석이되지?

ㅋㅋㅋ오래 전

Best그러하다 울나라 여자들은 다 된장녀 김여사 꽃뱀.. 울나라 남자들은 다 살인범에 강간범.. 일반화좀 하지말고 좋은사람 만나라 .. 나쁜사람들보다 좋은사람이 훨씬 많으니깐...

솔직한세상오래 전

추·반미녀 싫어하는 남자 없고 재력남 싫어하는 여자 없으니까 ----------- http://pann.nate.com/talk/324695225

ㅋㅋㅋ오래 전

모든 사람은 자기보다 더 나은사람이랑 결혼하길 원하지만 현실은 자기 분수에 맞게 결혼하는거지

나야오래 전

내가 29살때대기업다니던 시절 소개팅 제의가 들어왔는데 생긴건 오나미에다 몸매는 이수지(개콘 선배선배)급의 여자였는데 내심 속으로 주선자 욕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난 성격을 보는 사람이라 착하면 되지란 생각으로 재미있게 놀아야지 라고 생각했다ㅋㅋ근데 앉자마자 통성명은 안하고 다짜고짜 "차종이 뭐에요?"ㅡ.ㅡ너무 어이없어서 차종이요?차 없는데요 했다(내 차 그랜저였다ㅋ)대신 저 목동에 26평짜리 아파트 제 명의로 있습니다 했더니 "저 집은 필요없구요 차 없냐구요?무슨 29살이나 먹고 차가 없어요?최소한 그나이면 벤츠급은 타고 다녀야 하는거 아니에요?"그래서 내가 자리를 박차고 나오면서 그랬다"썅년아 내가 갖고있는 아파트가 4억짜린데 그거 팔면 니가 원하는 벤츠 3대는 산다 ㅅㅂ년아"했더니 벙찐 표정이더군ㅋㅋ그리고 그냥 커피값도 계산안하고 카페앞에 주차해놓은 그랜저 타고 유유히 빠져나옴ㅋ그때로부터 6년 지난 지금 난 의사 와이프랑 결혼해서 두아이의 아빠가 됐고 사업하지만 지금 생각해도 내 인생 최악의 소개팅이었던것 같다

ㅋㅋ오래 전

ㅋㅋ판녀들아가리묵념꿀잼

ㅎㅎ오래 전

2400연봉 남자랑 만나라 ㅆ년아~

ㅇㅋ오래 전

아니 차가있으면 뭐할건데 왜물어보는데

ㅎㅎ오래 전

차 있냐고 물어보는건 개쓰레기 가정교육 못 배운세기들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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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01083887771

뻘쭘오래 전

글 속의 여자하고 똑같이 생각했다가 똑같이 말문 막혀서 조용히 뒤로가기 누른 판녀들 많을듯

1111오래 전

진짜 한국련들 조카 나쁨.. 항상 지보다 남자가 능력 좋아야됨. 즉 개쓰레기 같은 여자가 능력남을 찾는거 보면 진짜 노답..ㅋㅋㅋㅋ 머 한국 여자들 중에서 쓰레기는 넘쳐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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