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에 나오고 너무 심란했어요.
제가 마지막으로 보낸 문자보고 돌아왔고
늦게와서 미안하다고 안기는 그녀를 잠에서 깨면서 한번더 보내줘야 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가라앉은 기분으로 있었어요.
생각도 정말 많이 했구요.
그냐가 번호를 바꾸면서 카톡 카스 다 끊어졌고.
마지막으로 페이스북 친구만 남아 있었는데.
제손으로 끊었습니다.
매일같이 그녀가 언제 접속했는지 보고있고.
의미담긴 글이나 쓰고있는 제 모습도 더이상 보여주고 싶지 않고.
보여줘봤자 좋을게 하나도 없을것 같더군요...
어차피 그녀는 글을 쓰거나 하지 않기때문에
소식을 알수도 없구요.
매일 페북처다보면서 그녀가 내 글을 봤을까
몇시쯤 접속하나 몇시쯤 자러가나
이런생각만 하고 있으니 계속 벗어나지 못하고 주위를 맴돌고 있는것 같습니다...
솔직히...친구 삭제 누르기 전에 몇번이나 껐다 켰다를 반복했는데...
마지막 연결고리가 끊어진거에 마음이 많이 아프지만...잘한것 같기도 하네요.
하...
마지막 연결고리를 잘랐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보낸 문자보고 돌아왔고
늦게와서 미안하다고 안기는 그녀를 잠에서 깨면서 한번더 보내줘야 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가라앉은 기분으로 있었어요.
생각도 정말 많이 했구요.
그냐가 번호를 바꾸면서 카톡 카스 다 끊어졌고.
마지막으로 페이스북 친구만 남아 있었는데.
제손으로 끊었습니다.
매일같이 그녀가 언제 접속했는지 보고있고.
의미담긴 글이나 쓰고있는 제 모습도 더이상 보여주고 싶지 않고.
보여줘봤자 좋을게 하나도 없을것 같더군요...
어차피 그녀는 글을 쓰거나 하지 않기때문에
소식을 알수도 없구요.
매일 페북처다보면서 그녀가 내 글을 봤을까
몇시쯤 접속하나 몇시쯤 자러가나
이런생각만 하고 있으니 계속 벗어나지 못하고 주위를 맴돌고 있는것 같습니다...
솔직히...친구 삭제 누르기 전에 몇번이나 껐다 켰다를 반복했는데...
마지막 연결고리가 끊어진거에 마음이 많이 아프지만...잘한것 같기도 하네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