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제가글쓰는 재주가없어 틀리더라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고민이있습니다.
저는 현재 제이름으로된 월세 집에 남자친구와 같이살고있습니다. 그남자친구는 현재 30살.
작년까지 일을하다 그만두었구요. 그만둔이후엔 부모님 식당일을돕다 다리를 크게다쳐 몇달간 깁스해야되는 상태였습니다. 그때 저랑 오빠부모님 다와서 상태보고 집에 쉬라고하니 가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오빠가 그다리다친상황에서 저 밥 못매긴거 하나때문에 기어서 도로에서 빠져나왔다는 소리듣고
그러면 우리집에서 지낼까? 했더니 알겠다고. 오빠부모님도 처음에 애불편하게 왜가냐. 하시더니
나중에 동의하셨구요. 그렇게 거의동거가시작되었습니다.
솔직히 저한테 잘해주고있습니다.
요리하던사람이라 원래 본일을할때도 귀찮을법한데
밥을 손수 늘 챙겨주었구요. 아프면 밖으로나가서 약을 사오고 청소도 많이 해주고.식재료사기위해 마트나 시장갈때도 항상 같이 손꼭잡고 갔습니다. 제가 강아지 두마리나 키우는데
뒷처리까지 아무소리없이 다해주는사람입니다
정말좋은사람입니다.
허나 아무래도 지금까지 저혼자 제대로된 외벌이를하다보니. (오빠는 현재다리를 다낳았고 부모님 식당일도와드리며 알바비정도 받고있습니다 ) 월세나 물세 .전기세. 식료품비.
왠만한 생활비 90퍼센트는 제가 사용하고있습니다.
이걸로인해 큰싸움 2번정도있었구요.
지금은 돈문제로 싸우는자체가 싫어서 얘기도안꺼내고있습니다.
그리고 자주 싸웠던것이 게임문제였습니다.
오빠는 스트레스해소용으로 게임을하는사람입니다.
대신 담배나 술은 안합니다.
처음에는 내가일갔다오면 항상 게임만하는게 자주보이니 지적을 많이하다보니 또 큰싸움이되더라구요. 지금은 게임 시간 줄이는걸로 합의봤구요.
자기일. 집안일다해놓고 게임하는전제하에서요.
그리고 항상
큰싸움날땐항상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빕니다.
오빠는 헤어지잔말이쉽나봅니다. 싸움날때마다 시간갖자. 우린안맞는거같단 말을많이합니다
솔직히 오빠가저한테 잘해준거 많습니다.
하지만 이제 점점 힘이드는 제모습이 보입니다.
제가 어떤답을찾는게좋을까요.
돈문제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되는걸까요.
추가로.
저는 항상 적금을 조금이라도 들었었습니다.오빠랑사귀기전에요
그런데 지금은 제가 자궁이안좋고 하다보니 적금을 다깨버리고. 모아둔돈이 없네요.
21살 제얘기좀들어주세요.
제가글쓰는 재주가없어 틀리더라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고민이있습니다.
저는 현재 제이름으로된 월세 집에 남자친구와 같이살고있습니다. 그남자친구는 현재 30살.
작년까지 일을하다 그만두었구요. 그만둔이후엔 부모님 식당일을돕다 다리를 크게다쳐 몇달간 깁스해야되는 상태였습니다. 그때 저랑 오빠부모님 다와서 상태보고 집에 쉬라고하니 가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오빠가 그다리다친상황에서 저 밥 못매긴거 하나때문에 기어서 도로에서 빠져나왔다는 소리듣고
그러면 우리집에서 지낼까? 했더니 알겠다고. 오빠부모님도 처음에 애불편하게 왜가냐. 하시더니
나중에 동의하셨구요. 그렇게 거의동거가시작되었습니다.
솔직히 저한테 잘해주고있습니다.
요리하던사람이라 원래 본일을할때도 귀찮을법한데
밥을 손수 늘 챙겨주었구요. 아프면 밖으로나가서 약을 사오고 청소도 많이 해주고.식재료사기위해 마트나 시장갈때도 항상 같이 손꼭잡고 갔습니다. 제가 강아지 두마리나 키우는데
뒷처리까지 아무소리없이 다해주는사람입니다
정말좋은사람입니다.
허나 아무래도 지금까지 저혼자 제대로된 외벌이를하다보니. (오빠는 현재다리를 다낳았고 부모님 식당일도와드리며 알바비정도 받고있습니다 ) 월세나 물세 .전기세. 식료품비.
왠만한 생활비 90퍼센트는 제가 사용하고있습니다.
이걸로인해 큰싸움 2번정도있었구요.
지금은 돈문제로 싸우는자체가 싫어서 얘기도안꺼내고있습니다.
그리고 자주 싸웠던것이 게임문제였습니다.
오빠는 스트레스해소용으로 게임을하는사람입니다.
대신 담배나 술은 안합니다.
처음에는 내가일갔다오면 항상 게임만하는게 자주보이니 지적을 많이하다보니 또 큰싸움이되더라구요. 지금은 게임 시간 줄이는걸로 합의봤구요.
자기일. 집안일다해놓고 게임하는전제하에서요.
그리고 항상
큰싸움날땐항상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빕니다.
오빠는 헤어지잔말이쉽나봅니다. 싸움날때마다 시간갖자. 우린안맞는거같단 말을많이합니다
솔직히 오빠가저한테 잘해준거 많습니다.
하지만 이제 점점 힘이드는 제모습이 보입니다.
제가 어떤답을찾는게좋을까요.
돈문제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되는걸까요.
추가로.
저는 항상 적금을 조금이라도 들었었습니다.오빠랑사귀기전에요
그런데 지금은 제가 자궁이안좋고 하다보니 적금을 다깨버리고. 모아둔돈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