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고학년때 처음 한국가서 5년살아봤어. 아하 그럼 미국시민권은 ? 아빠의 가르침으로 미국시민권 포기햇어
사실: 사실 한국에서 태어났고 8살에 처음 아빠의 학업으로 가족함께 5년동안미국에서 산것이 전부 입니다 미국시민권이란건 아예 애초부터 없엇죠
2. 대학교 졸업. 조기졸업했어 / 우와~ 짱이다!
2년다니고 학업중다나고 가족이 이민하는바람에 호주의 영주권을 위해 호주로 갓어요
조기졸업은 커녕 졸업도안했습니다
3. 한국말을 못해서 한국학교에서 2년 꿀었어
/
한국에서 처음부터 살았으니 뭐 한국말을 못했다는건 말이안되겟죠
4. 어느날 , 어디가? 아 부모님 모시고 운전해서 대사관가
뻥이였습니다 운전도 능숙하지못해요
5. 부모님차에 내돈 들어가서 거의내차야 -반절들어갓어 - 조금들어갓어
이렇게 말이바뀌더니 십원한장도 안들어갔어요
5. 제남편은 컴퓨터 관련일을합니다
내 연봉은 4천정두되..
3천 겨우 넘어요
6. 저희집에 인사와서는 저를위해 보험,집 다 들어놧고 마련해놧다고 저희부모님께 말하고는
집은 함께 호주와서 구하는걸 알고잇엇지만
보험 신청서도 안냇는데 그런말을 했드라구요
7. 우리집에 도둑이들엇는데 내동생이 너무나
대견스럽게 침대밑에들어가서 도둑신고햇는데 알고보니 이웃집사람이엿대
도둑자체가 들지않앗대요..
이거말고 사소한거짓말도 너무나 잘합니다
너무나 진짜같아서 의심하는 내가 미안할정도로요...
뭐 결혼하기전 아버님을만나서 우연히 얘 대학졸업도안했는데 왜만나니?? 이렇게 장난치시는걸 보고
그때알앗지만 화나서 거짓말한거잇으면 다말하라고 햇지만 없다고햇어요
사귀는 3년동안 뭔가 의심스럽긴했지만
설마 했는데 결혼하고 호주로와서 어머님과 이런저런얘기 하다보니 다 알게되엇어요
어머님께 티는 안냇구요
솔직히 상관없습니다 저것이 진짜든 .. 전 뭐 시민권 대학 뭐이런거보고 만난게아니엿으니까요
그런데 저런거짓말들을 왜 굳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굳이 저런거짓말을 하지않아도 남편은 빛날텐데요.. 우리 부모님 앞에서 까지 왜 하지도 않은 일을 했는지모르겟습니다
남편은 저를 미친듯이 좋아하고 저를위해 희생할줄알고 생활력짱입니다 바닥을쳐도 딛고 일어날 사람으로요 .. 4개국어 하는 남편은 외국인많은 호주 어디가도활발하게 활동하구요 ..
슬픕니다.. 그래서 전 남편이 현재 무슨말을 해도 믿어지지가않습니다 신뢰가 바닥난거죠
널위해 일 일찍마치고 왓어 라는 말을해도 바쁘지않아서 일찍끝났으면서 왜 저런거짓말을하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의심하고 남편의말을 믿지 못하는 저는 저에게 화가납니다 . 이제 안한다고했는데 왜자꾸 의심하냐고 나에게 채찍질을 해도 안됩니다
그래서 웃음도 안나고 자꾸 짜증만 내게됩니다..
신혼생활은 완전 싸움과 짜증의 일상이지요
먼 타지에 와서 친구도 부모님도 없고 남편믿고왓는데 ..
남편의 신뢰가 깨져버린 저...
이결혼 행복하게 하고싶어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선배 유부녀님들 부탁드려요..
거짓말쟁이 내 남편
안녕하세요
톡 자주 보는 톡매니아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어요..
저는 호주에 사는 결혼한지 이제 갓 한달된 27살 새댁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의 부부의 문제는 제남편의 거짓말입이다
1. 미국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고학년때 처음 한국가서 5년살아봤어. 아하 그럼 미국시민권은 ? 아빠의 가르침으로 미국시민권 포기햇어
사실: 사실 한국에서 태어났고 8살에 처음 아빠의 학업으로 가족함께 5년동안미국에서 산것이 전부 입니다 미국시민권이란건 아예 애초부터 없엇죠
2. 대학교 졸업. 조기졸업했어 / 우와~ 짱이다!
2년다니고 학업중다나고 가족이 이민하는바람에 호주의 영주권을 위해 호주로 갓어요
조기졸업은 커녕 졸업도안했습니다
3. 한국말을 못해서 한국학교에서 2년 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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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처음부터 살았으니 뭐 한국말을 못했다는건 말이안되겟죠
4. 어느날 , 어디가? 아 부모님 모시고 운전해서 대사관가
뻥이였습니다 운전도 능숙하지못해요
5. 부모님차에 내돈 들어가서 거의내차야 -반절들어갓어 - 조금들어갓어
이렇게 말이바뀌더니 십원한장도 안들어갔어요
5. 제남편은 컴퓨터 관련일을합니다
내 연봉은 4천정두되..
3천 겨우 넘어요
6. 저희집에 인사와서는 저를위해 보험,집 다 들어놧고 마련해놧다고 저희부모님께 말하고는
집은 함께 호주와서 구하는걸 알고잇엇지만
보험 신청서도 안냇는데 그런말을 했드라구요
7. 우리집에 도둑이들엇는데 내동생이 너무나
대견스럽게 침대밑에들어가서 도둑신고햇는데 알고보니 이웃집사람이엿대
도둑자체가 들지않앗대요..
이거말고 사소한거짓말도 너무나 잘합니다
너무나 진짜같아서 의심하는 내가 미안할정도로요...
뭐 결혼하기전 아버님을만나서 우연히 얘 대학졸업도안했는데 왜만나니?? 이렇게 장난치시는걸 보고
그때알앗지만 화나서 거짓말한거잇으면 다말하라고 햇지만 없다고햇어요
사귀는 3년동안 뭔가 의심스럽긴했지만
설마 했는데 결혼하고 호주로와서 어머님과 이런저런얘기 하다보니 다 알게되엇어요
어머님께 티는 안냇구요
솔직히 상관없습니다 저것이 진짜든 .. 전 뭐 시민권 대학 뭐이런거보고 만난게아니엿으니까요
그런데 저런거짓말들을 왜 굳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굳이 저런거짓말을 하지않아도 남편은 빛날텐데요.. 우리 부모님 앞에서 까지 왜 하지도 않은 일을 했는지모르겟습니다
남편은 저를 미친듯이 좋아하고 저를위해 희생할줄알고 생활력짱입니다 바닥을쳐도 딛고 일어날 사람으로요 .. 4개국어 하는 남편은 외국인많은 호주 어디가도활발하게 활동하구요 ..
슬픕니다.. 그래서 전 남편이 현재 무슨말을 해도 믿어지지가않습니다 신뢰가 바닥난거죠
널위해 일 일찍마치고 왓어 라는 말을해도 바쁘지않아서 일찍끝났으면서 왜 저런거짓말을하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의심하고 남편의말을 믿지 못하는 저는 저에게 화가납니다 . 이제 안한다고했는데 왜자꾸 의심하냐고 나에게 채찍질을 해도 안됩니다
그래서 웃음도 안나고 자꾸 짜증만 내게됩니다..
신혼생활은 완전 싸움과 짜증의 일상이지요
먼 타지에 와서 친구도 부모님도 없고 남편믿고왓는데 ..
남편의 신뢰가 깨져버린 저...
이결혼 행복하게 하고싶어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선배 유부녀님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