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강사 말문 막히게 한 썰.jpg
댓글 16
Best아 왜 나는 저걸 보고 맘이 짠해지지..우리 할아버지와 비슷한 얀령대여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취업난에 시달리는 학생들을 위해 몇날며칠을 생각해가며 준비하신거일텐데..
저런 사람이 상사로 있으면 세상에서 제일 골치아픔 무슨 좋은 말을 해도 다 부정적으로 받아쳐버리고 같이있으면 내가 늙는거같음 대체 왜 저러고 사는지 궁금해 그럴거면 그냥 혼자살지 저것도 일종의 관종인가
저런 사람이랑 있으면 긍정적인 사람도 기빨려서 우울해지고 부정적으로 변할듯...
듣보잡이라고 말할 때부터 니놈 알아봤네. 나이도 있고 기업 운영하고 자신감 주려고 말씀하신 거일텐데.... 미친넘.
그게 어떻게 같음? 목표가 다른데 60 억분의 1은 그 60억이 모두 태어나려고 경쟁하는거고 취업은 한번에 많아봐야 몇천에서 몇만일텐데 경쟁률 자체가 비교가 안되는데 이건 시비걸려고 꼬투리 잡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출근하기전에 댓글남긴다 백수새끼야 ㅋㅋㅋ
베플에 똑같은 말 복붙해서 대댓글다는 Decker 혹시 글쓴이냐??ㅋㅋㅋㅋ 똑같이 넌씨눈ㅋ
저 글쓴이 나름 논리적인거 같은데 왜 백수지ㅋㅋㅋ 재능 잘 살리면 취직 할거같은데ㅋㅋㅋㅋ 저 할아버지 말씀도 맞는 말이지만 진짜 희망을 가지라고 말하고 싶었던거라면 저 글쓴이가 저 말을 했을 때 맞받아칠 수 있는 더 희망적인 말을 해줬어야지. 저런 말은 책보면 다 나온다. 심지어 구직사이트에서도 저런 말 해줌
흔히 저런 걸 보며 우리는 지랄도 병이다. 라고 말하죠.
그 강사 분 자녀 공부 못해 돈지랄하고 유학 보낸 사람은 아니기를... 남들 자녀들에게는 고생 하라면서 지들 자녀들은 고생 할까 뇌물 먹여 취업 시킨 사람은 아니기를... ---------- http://pann.nate.com/talk/324695225
삭제된 댓글입니다.
하, 난 저런 사람 싫더라. 말의 맥락 무시하고 꼬투리 잡아서 말문 막히게 해놓고 자기가 논리적으로 승리한 양 으시대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