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강사 말문 막히게 한 썰.jpg

스마일언니2014.11.03
조회45,876

댓글 16

츄츄오래 전

Best아 왜 나는 저걸 보고 맘이 짠해지지..우리 할아버지와 비슷한 얀령대여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취업난에 시달리는 학생들을 위해 몇날며칠을 생각해가며 준비하신거일텐데..

ㅎㅎ오래 전

저런 사람이 상사로 있으면 세상에서 제일 골치아픔 무슨 좋은 말을 해도 다 부정적으로 받아쳐버리고 같이있으면 내가 늙는거같음 대체 왜 저러고 사는지 궁금해 그럴거면 그냥 혼자살지 저것도 일종의 관종인가

히햐히햐오래 전

저런 사람이랑 있으면 긍정적인 사람도 기빨려서 우울해지고 부정적으로 변할듯...

ㅋㅋㅋㅋㅋ오래 전

듣보잡이라고 말할 때부터 니놈 알아봤네. 나이도 있고 기업 운영하고 자신감 주려고 말씀하신 거일텐데.... 미친넘.

댓글의댓글오래 전

그게 어떻게 같음? 목표가 다른데 60 억분의 1은 그 60억이 모두 태어나려고 경쟁하는거고 취업은 한번에 많아봐야 몇천에서 몇만일텐데 경쟁률 자체가 비교가 안되는데 이건 시비걸려고 꼬투리 잡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출근하기전에 댓글남긴다 백수새끼야 ㅋㅋㅋ

오래 전

베플에 똑같은 말 복붙해서 대댓글다는 Decker 혹시 글쓴이냐??ㅋㅋㅋㅋ 똑같이 넌씨눈ㅋ

코감기오래 전

저 글쓴이 나름 논리적인거 같은데 왜 백수지ㅋㅋㅋ 재능 잘 살리면 취직 할거같은데ㅋㅋㅋㅋ 저 할아버지 말씀도 맞는 말이지만 진짜 희망을 가지라고 말하고 싶었던거라면 저 글쓴이가 저 말을 했을 때 맞받아칠 수 있는 더 희망적인 말을 해줬어야지. 저런 말은 책보면 다 나온다. 심지어 구직사이트에서도 저런 말 해줌

저런오래 전

흔히 저런 걸 보며 우리는 지랄도 병이다. 라고 말하죠.

솔직한세상오래 전

그 강사 분 자녀 공부 못해 돈지랄하고 유학 보낸 사람은 아니기를... 남들 자녀들에게는 고생 하라면서 지들 자녀들은 고생 할까 뇌물 먹여 취업 시킨 사람은 아니기를... ---------- http://pann.nate.com/talk/32469522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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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하, 난 저런 사람 싫더라. 말의 맥락 무시하고 꼬투리 잡아서 말문 막히게 해놓고 자기가 논리적으로 승리한 양 으시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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