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일 전 남자친구와 작게 다퉜습니다. 이유인 즉슨 제가 중학교때부터 알던 오빠가 있었고 그 오빠가 저한테 경기도로 회사를 옮겼다며 얼굴이라도 잠깐 보자고 했습니다.
동네도 가깝고 하니까 "그래, 마지막인데 오래 보면 좋지. @@에서 만날까?"라고 답장을 보냈고 여자저차 하다가 저도 만나기 귀찮고 어짜피 자주 만나던 사이도 아니여서 그냥 못만나겠다고 하고 연락을 씹었습니다.
그 문자메세지를 보고 남자친구가 화가 나서 왜 너는 동네 친한 오빠들을 이렇게 만나고 다니냐며 더이상 너를 어떻게 믿냐고 하는겁니다.
제 남자친구는 술에 취한 전 여자친구랑 밤 11시쯤에 전화하면서 "얼른자~" "취했어~"하며
다정하게 말대꾸까지 받아줬었고 전여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핸드폰에 간직하면서 지우는 걸 깜빡했다고 저한테 말했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컴퓨터에 전여자친구들이랑 찍은 사진을 년도 별로 저장까지 하며 간직하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제가 관여할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자신만의 추억이겠거니 하며 넘겼습니다.
저번주 일주일동안은 한동안 냉전이었습니다(그일때문에) 그러다가 저번주 금요일날 잠깐 만나자고 할말있다고 하길래 알겠다 하며 남친 집에서 만났습니다. 뭐 별다른 얘기도 없고 사이의 진전도 없을것같아 저는 집에 가겠다고 이야기하고 버스를 탔습니다. 남친은 강남에 간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토요일날 제가 어제 너무 남자친구를 나쁘게 대한것 같아서 남자친구 집에 가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려 갔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자고있고 핸드폰이 있길래 평상시대로 카톡을 확인했습니다. 근데 보드라는 여자한테서 "약언제줄거야?" 라며 연락이 와있었고 다른 카톡방을 보니" 테이블 빌리는 데 300 이고 여자들은 일본 av들 비슷 상급녀들이며 자기는 개인적으로 싼풀로 여러번 하겠음" 이라며 친구들이 있는 단톡방에 후기 비슷하게 남겼더랍니다.
그걸 보고 확 느꼈습니다 정리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정말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그걸 돈주고 사는 남자새끼나 돈주고 파는 여자년이나 정말 다 죽여버리고 싶단 생각이 들더군요
이때껏 내가 이사람한테 만족을 못줬나 여자로서 답답하기도 하고요.
이사람에게 정말 눈물나도록 복수해주고 싶습니다. 너무 배신감 느낍니다. 그리고 남성분 들 혹시 남자들이 룸에 가서 뭘 하는지 그리고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좀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번만읽어주세요. 술집여자랑 3차간 제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살고 평범한 27 직장인입니다.
그냥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제가 몇일 전 남자친구와 작게 다퉜습니다. 이유인 즉슨 제가 중학교때부터 알던 오빠가 있었고 그 오빠가 저한테 경기도로 회사를 옮겼다며 얼굴이라도 잠깐 보자고 했습니다.
동네도 가깝고 하니까 "그래, 마지막인데 오래 보면 좋지. @@에서 만날까?"라고 답장을 보냈고 여자저차 하다가 저도 만나기 귀찮고 어짜피 자주 만나던 사이도 아니여서 그냥 못만나겠다고 하고 연락을 씹었습니다.
그 문자메세지를 보고 남자친구가 화가 나서 왜 너는 동네 친한 오빠들을 이렇게 만나고 다니냐며 더이상 너를 어떻게 믿냐고 하는겁니다.
제 남자친구는 술에 취한 전 여자친구랑 밤 11시쯤에 전화하면서 "얼른자~" "취했어~"하며
다정하게 말대꾸까지 받아줬었고 전여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핸드폰에 간직하면서 지우는 걸 깜빡했다고 저한테 말했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컴퓨터에 전여자친구들이랑 찍은 사진을 년도 별로 저장까지 하며 간직하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제가 관여할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자신만의 추억이겠거니 하며 넘겼습니다.
저번주 일주일동안은 한동안 냉전이었습니다(그일때문에) 그러다가 저번주 금요일날 잠깐 만나자고 할말있다고 하길래 알겠다 하며 남친 집에서 만났습니다. 뭐 별다른 얘기도 없고 사이의 진전도 없을것같아 저는 집에 가겠다고 이야기하고 버스를 탔습니다. 남친은 강남에 간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토요일날 제가 어제 너무 남자친구를 나쁘게 대한것 같아서 남자친구 집에 가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려 갔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자고있고 핸드폰이 있길래 평상시대로 카톡을 확인했습니다. 근데 보드라는 여자한테서 "약언제줄거야?" 라며 연락이 와있었고 다른 카톡방을 보니" 테이블 빌리는 데 300 이고 여자들은 일본 av들 비슷 상급녀들이며 자기는 개인적으로 싼풀로 여러번 하겠음" 이라며 친구들이 있는 단톡방에 후기 비슷하게 남겼더랍니다.
그걸 보고 확 느꼈습니다 정리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정말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그걸 돈주고 사는 남자새끼나 돈주고 파는 여자년이나 정말 다 죽여버리고 싶단 생각이 들더군요
이때껏 내가 이사람한테 만족을 못줬나 여자로서 답답하기도 하고요.
이사람에게 정말 눈물나도록 복수해주고 싶습니다. 너무 배신감 느낍니다. 그리고 남성분 들 혹시 남자들이 룸에 가서 뭘 하는지 그리고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좀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