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지하실 난간옆에 새끼를 낳은 어미고양이 은비와 다섯꼬물이들. 그중 한마리는 별이되고 나머지 다섯꼬물이들은 건강하게 어미젖을 먹고 자라고 있습니다. 어미고양이 은비는 길냥이입니다. 여느 길냥이들처럼 사람들눈을 피해 아파트 지하실에 새끼를 낳았습니다. 헌데 그곳은 안전한곳이 아닌 옆동배관이 연결되는 꽤 깊은 낭떠러지처럼 깊은 곳이고 혹시라도 새끼냥이가 떨어진다면 구조할 방법이 없는 그런곳이기에 이번에 은비와 새끼들까지 함께 구조를 하게되었습니다. 구조는 하였지만 구조자분의 남편분의 반대가 심해 현재는 남편분 몰래 구조자분의 집안 베란다 창고에 은비와 다섯꼬물이가 함께 지내고있다고 합니다. 이곳이 은비가 아파트지하실에 새끼를 낳은장소입니다. 어미고양이인 은비또한 아직은 어린나이 한살반.. 길에서 태어나 길아이로 살았고 다행이 은비가 사는곳엔 사료를주는 캣맘이 있어 풍족하진 않지만 배고픈 설움은 겪고 살진 않았습니다. 은비가 4개월되던 무렵 사람을 따르는 은비를 누군가가 일부러 은비에게 해꼬지를 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꼬리가 잘려 덜렁거리는 모습으로 밥을 먹으러 온것이였습니다. 사람에 의한 해꼬지라 쉽게 구조가 안되었지만 십시일반의 노력으로 다행히 포획후 절단수술을 하였습니다. 가뜩이나 어린나이에 길생활하는 은비라 몇일만 늦었더라면 등쪽으로 염증이 전이되어 오래살지 못했을것이라고 합니다. 그때당시 수술도 잘 마치고 예방접종또한 한 상태입니다. 은비는 이번이 두번째 출산입니다. 아파트지하실 똑같은 장소에 두 꼬물이를 첫출산 하였는데 한 녀석은 위에서도 언급했던 옆에있는 낭떠러지로 떨어졌는지.. 어느순간 감쪽같아사라지고 한녀석은 3개월도 채 살지 못하고 자는듯이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길생활하면서 출산반복을 막기위해서라도 길에 살아도 출산반복이라는 지옥에서 벗어날수있도록 첫출산후 젖떼면 중성화를 해주려고 했는데 두번째 임신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지금의 다섯꼬물이들이 태어났고 소중한 생명이기에 첫아가들을 다 잃은 은비를 위해서라도 그대로 방치할수가 없었습니다. 구조자분이 키우고있는 다른 강아지와도 트러블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은비는 다섯꼬물이들은 현재 수유중이라 입양을 보낸다면 한달후정도로 생각하고 있구요. 수유가 끝나고 입양을 보내게된다면 은비는 책임지고 중성화까지 해서 보낼 생각이고 다섯꼬물이도 기본적인 검진과 1차 예방접종을 해서 보내려고 합니다. 1번-치즈태비 럭키 2번-등무늬가 하얀 쎄븐이 3번-유일하게 블랙으로 태어난 네로 특징으론 흰양말을 신었음. 4번-눈이 정말 예쁜 치즈태비 대박이. 5번-벌써부터 나 순해요~~ 하는 로또. 계속해서 그곳에서 두었다면.. 아마 상상하기도 끔찍한 일이 벌어졌겠지요.. 어미고양이포함 다섯꼬물이의 입양처를 찾습니다. 입양기간은 꼬물이들 수유가 끝나는데로 보낼생각이구요. 입양시 조건으로 붙히고 싶은 바람이 하나있다면... 고양이에 대해 기본적으로 아시는분들이였음 좋겠습니다. 철장과 함께 버려진 자매고양이 입양 그후. 제대로된 입양처가 나오지않아 많이 걱정하였는데 카스를 통해 베티맘님 주선으로 멍이냥이사랑박정애님께 요 두녀석이 함께 입양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조해서 입양보내기까지 힘써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길에서 산다는게 은비에겐 죄였을지도 모릅니다. 평생 겪지 말아야할 고통을 어린나이에 겪었고 하나밖에 없는 꼬리까지 절단하게된 은비.. 은비와 다섯꼬물이들이 이젠 고통없이 새로운 삶을 시작할수있도록 관심 가져주세요. 사람에게의해 받은 상처를 사람에게의해 치유될수있도록 많은 공유바랍니다. 아파트 지하실에서 구조한 어미냥이 은비와 다섯꼬물이들도 하나하나 좋은가족만나 한 평생을 따듯한 집안에서 지낼수있도록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입양은 한달후에 진행될것입니다. 혹시라도 눈이가는 아이가 있다면 망설이지말고 연락주세요. 지역은 서울입니다. 지역어디라도 요녀석들이 살곳이기에 직접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입양문의 010-2343-0356 52
사람에 의해 꼬리절단한 길냥이 은비와 다섯꼬물이들.
아파트지하실 난간옆에 새끼를 낳은 어미고양이 은비와 다섯꼬물이들.
그중 한마리는 별이되고 나머지 다섯꼬물이들은 건강하게 어미젖을 먹고 자라고 있습니다.
어미고양이 은비는 길냥이입니다.
여느 길냥이들처럼 사람들눈을 피해 아파트 지하실에 새끼를 낳았습니다.
헌데 그곳은 안전한곳이 아닌
옆동배관이 연결되는 꽤 깊은 낭떠러지처럼 깊은 곳이고
혹시라도 새끼냥이가 떨어진다면 구조할 방법이 없는 그런곳이기에
이번에 은비와 새끼들까지 함께 구조를 하게되었습니다.
구조는 하였지만 구조자분의 남편분의 반대가 심해
현재는 남편분 몰래 구조자분의 집안 베란다 창고에 은비와 다섯꼬물이가 함께 지내고있다고 합니다.
이곳이 은비가 아파트지하실에 새끼를 낳은장소입니다.
어미고양이인 은비또한 아직은 어린나이 한살반..
길에서 태어나 길아이로 살았고 다행이 은비가 사는곳엔 사료를주는 캣맘이 있어
풍족하진 않지만 배고픈 설움은 겪고 살진 않았습니다.
은비가 4개월되던 무렵
사람을 따르는 은비를 누군가가 일부러 은비에게 해꼬지를 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꼬리가 잘려 덜렁거리는 모습으로 밥을 먹으러 온것이였습니다.
사람에 의한 해꼬지라 쉽게 구조가 안되었지만
십시일반의 노력으로 다행히 포획후
절단수술을 하였습니다.
가뜩이나 어린나이에 길생활하는 은비라 몇일만 늦었더라면 등쪽으로 염증이 전이되어
오래살지 못했을것이라고 합니다.
그때당시 수술도 잘 마치고 예방접종또한 한 상태입니다.
은비는 이번이 두번째 출산입니다.
아파트지하실 똑같은 장소에 두 꼬물이를 첫출산 하였는데
한 녀석은 위에서도 언급했던 옆에있는 낭떠러지로 떨어졌는지.. 어느순간 감쪽같아사라지고
한녀석은 3개월도 채 살지 못하고 자는듯이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길생활하면서 출산반복을 막기위해서라도 길에 살아도 출산반복이라는 지옥에서 벗어날수있도록
첫출산후 젖떼면 중성화를 해주려고 했는데
두번째 임신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지금의 다섯꼬물이들이 태어났고
소중한 생명이기에 첫아가들을 다 잃은 은비를 위해서라도
그대로 방치할수가 없었습니다.
구조자분이 키우고있는 다른 강아지와도 트러블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은비는 다섯꼬물이들은 현재 수유중이라
입양을 보낸다면 한달후정도로 생각하고 있구요.
수유가 끝나고 입양을 보내게된다면
은비는 책임지고 중성화까지 해서 보낼 생각이고
다섯꼬물이도 기본적인 검진과 1차 예방접종을 해서 보내려고 합니다.
1번-치즈태비 럭키
2번-등무늬가 하얀 쎄븐이
3번-유일하게 블랙으로 태어난 네로
특징으론 흰양말을 신었음.
4번-눈이 정말 예쁜 치즈태비 대박이.
5번-벌써부터 나 순해요~~ 하는 로또.
계속해서 그곳에서 두었다면..
아마 상상하기도 끔찍한 일이 벌어졌겠지요..
어미고양이포함 다섯꼬물이의 입양처를 찾습니다.
입양기간은 꼬물이들 수유가 끝나는데로 보낼생각이구요.
입양시 조건으로 붙히고 싶은 바람이 하나있다면...
고양이에 대해 기본적으로 아시는분들이였음 좋겠습니다.
철장과 함께 버려진 자매고양이 입양 그후.
제대로된 입양처가 나오지않아 많이 걱정하였는데
카스를 통해 베티맘님 주선으로 멍이냥이사랑박정애님께 요 두녀석이 함께 입양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조해서 입양보내기까지 힘써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길에서 산다는게 은비에겐 죄였을지도 모릅니다.
평생 겪지 말아야할 고통을 어린나이에 겪었고 하나밖에 없는 꼬리까지 절단하게된 은비..
은비와 다섯꼬물이들이 이젠 고통없이
새로운 삶을 시작할수있도록 관심 가져주세요.
사람에게의해 받은 상처를 사람에게의해 치유될수있도록 많은 공유바랍니다.
아파트 지하실에서 구조한
어미냥이 은비와 다섯꼬물이들도 하나하나
좋은가족만나 한 평생을 따듯한 집안에서 지낼수있도록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입양은 한달후에 진행될것입니다.
혹시라도 눈이가는 아이가 있다면 망설이지말고 연락주세요.
지역은 서울입니다.
지역어디라도 요녀석들이 살곳이기에 직접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입양문의 010-2343-0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