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2번이나 팅겨서.. 자세히 써야 조언을 더 정확히 들을수있을거같은데.. 줄여쓸게요. 줄여도 길거같은데 꼭 다 읽어주시고 조언부탁드려요ㅠㅠ 저는 22살 여자이구요. 남자친구는 5살 많아요. 사귄건 130일 조금 넘었고요. 저한테 너무 잘했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저도 더 노력했고요. 가만히 있어도 나 사랑받는구나 할정도로 잘해쭸어요 저한테.' 근데 1달 전부터 변했다고 생각이들더라구요. 자세히는 길어지니까 안쓸게요 그냥. 3일전부턴 안거나 뽀뽀한적이 한번도 없었던거같아요. 아파도 별걱정안해주고. 1달전부터 오빠한테 장난식으로 오빠 변했다고 몇번얘기했는데 그때마다 아니라고 하면서 행동을 바꼈을지모르지만 맘은 하나도 안변했다. 이렇게 얘기했구요. 근데 저는 스킨쉽 뿐만아니라 저한테대하는 사소한것까지 변하니 그냥 친한 오빠동생인가 싶을정도가 됐고 서운도 많이했어요. 그래도 저를 막대한다던가 그런건 없었는데 사건은. 제가 3일전에 이사를 했어요. 가족이랑 떨어져살아서 오빠가 이사를 도와줬어요. 청소도 같이해주고 이사짐도 옮겨주고. 그래서 제가 밥 해주고 했거든요. 고마워서 근데 이사온 집이 생각보다 먼지가 너무 많아서 제가 먼지알레르기때문에 콧물이 쉴새없이나고 목도너무 아프더라구요. 괜찮아지겠지했는데 다음날일어나보니까 청소를 너무 무리한건지 온몸에 알이베었고. 목는 훨씬 아파와서 제가 병원을 갔다오자해서 약도 방아오고 먹었어요. 근데 그날밤 감기몸살까지 겹치더라구요. 너무 힘들어서 오빠 나 못잘거같애 이러니까 못자면 어떡해 한마디하더니 자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뜬눈으로 아침까지있다 겨우 잤어요 남자친구는 직장 바꾸느라 쉬는 상태이구요. 자고 일어났는데 약이 하나도 안받는건지 훨씬 심각해져있었고 일 안가냐는 말에 너무 아파서 못가겠다했어요. 그런데 많이 아프냐라는 한마디없고 제가 이사온원룸이 복층인데 밑에내려가더니 페북동영상보고 제가 고양이를 키우는데 고양이들이랑 놀아주면서 귀여운지 계속 웃더라구요. 저한테 해준건 어쩌다 올려다보고 물줘? 한마디하고 1시간후인가 죽을거같애? 한마디 하고 끝이였어요. 1분에 한번씩 코풀고 기침하고 그랬는데.. 정말 제 생각엔 변해서 나름 힘들었는데 아프냐는 한마디도 없으니까 너무 서운해서 오빠그냥 오늘 집에가라 했는데 왜그러녜요. 결국 그냥 다 말했어요. 오빠 나 아픈데 아프냐고 물어는 봤냐. 일어나서 1시간 내내 코만 풀고있는데 나는 오빠가 내옆에 있어주길바랬는데 밑에가서 고양이랑 놀고 페북하냐고 오빠 변한거 같다고 장난식으로만 얘기했지만 정말 요새 힘들었다고 그냥 친한 오빠동생사이같다고 우리 요 몇주간 많이 다투지 않았냐고했더니 오빠 주장은 이거에요. 나는 어제 너가 아파서 못자겠다했는데 내가 그냥자서 내가 물줄까 이런말에도 안좋게 대답하길래 삐진줄알았다. 그래서 더 말안했고 너편하게있으라고 아래있었고 계속 쳐다봤고 너는 내가 니옆에 있어주길바랫겠지만 나는 밑에서 너걱정했다. 니가 많이 아프다고 하기전까지 내가 너 얼마나 아픈지 어떻게 알겠냐. . 정말 저희 몇주동안 너무 자주 다퉈서 다시 좋아질새도없고 어색어색했거든요. 제가 서운했다 얘기해도 내 주장은 안듣는거냐고 눈커져가면서 따지는데 지금 내가 정말 아프다는데 지금 얘기했는데도 어떻게 아프냐는 말도없고 싸울려고하냐고.. 그래서 오빠한테 이러다가는 우리 며칠안남을거같다고.. 그랬는데 그러다 오빠가 알겠다고 하면서 뭐 필요하냐길래 없다고 했는데 그후로 정말 이게 너무 충격이였어요. 서로 아무말 없이 있다가. 오빠가 혼잣말로 춥다춥다 아래 침대에서 그러는거같길래 복층침대에는 매트가있거든요. 켜놓고 내려가서 오빠 위에서자 했더니 싫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위에 매트 켜놨으니까 위에서자라고하다가. 아무말없길래 오빠 언제까지 이러고있을거야. 아.. 너무 충격받아서 기억이 잘안나는데 제가 풀어보려고 질문을 여러개를 했는데 인상쓰면서 몰라도 된다는 식으로 너무 기분나쁘게 얘기하길래 오빠 왜이렇게 띠껍게 얘기하냐니까 띠껍게? 내가 니 친구냐? 어? 야내가 니 친구냐고. 하더라구요. 오빠 왜이러는지 얘기해보라고 하니까 싫어. 내가 뭘얘기하던 다니맘대로 알아들을건데 내가왜? 아 얘기가 너무 길어질거같은데 그냥 말하는게 정말 누가봐도 나랑 헤어지길 작정하고 얘기하는 사람이였어요 풀맘은 전혀 없고 그냥 마지막으로 저한테 정 다 떨어지고 할말다하는사람처럼. 무슨 말하다가 오빠가 너는 너때문에 사람이 기분나쁘다는데 사과안하냐해서 나는 내가 정말 잘못했다 생각할때 미안하다한다고 상대방이 기분나쁜게 내잘못이 전혀아니라고 생각들때도 내가 미안하다고 해야하냐고 상황에 따라 다른게 아니냐고하니까 이해못한다는표정으로 아그럼 평생 그렇게 사세요. 이렇게 비꼬는데 평소오빠성격 절대 이런사람이아니였거든요. 그냥 이런 대화가 1시간동안 오고갔어요. 대답들을때마다 그표정 그 말투에 벙쪄서 아무말도못하고.. 그러다 또 아무말도 없이있다가 제가 오빠돈을 30만원 가지고있게됐었는데 제가 야. 라고 부르는거 정말 싫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야 야 이러더라구요. 처음엔 고양이부르는줄알았는데 제이름을 부르길래 대답했더니 내돈다 어딨녜요. 내가 썼다고 의심하는것처럼 통장에있냐 막 묻길래. 그말투 그리고 그동안 쌓였던게 터져서 돈꺼내서 오빠앞에두고 오빠 이제 그만하자 이러니까 만원만빼고 나머지 제앞으로 집어던지더니. 뭘? 배고파서 라면사먹으려고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지금 뭐하는거냐고 돈왜던지냐고그랬는데 내가 돈 던진 이유가뭔데하더라구요. 제가 헤어지자해서 그런거라는것같은데. 어쨋든 그럼 내가 돈 오빠앞에 다뿌려도 상관없냐고하니까 아 그건 니알아서해 . 또 이렇게 싸우다가 오빠 내가 그냥 다 잘못했으니까 그냥 가 이랬더니 자꾸 꼬투리잡고 뭐라하길래 알았다고 정말 내가 다잘못했어 그러니까가 이랬더니 나 씻고가도되냐? 이래서 알겠다하니까 정말 씻고 돈챙기더니 가더라구요. 제잘못인가요. 1
헤어졌는데. 제가 속좁았나요
글이 2번이나 팅겨서.. 자세히 써야 조언을 더 정확히 들을수있을거같은데..
줄여쓸게요. 줄여도 길거같은데 꼭 다 읽어주시고 조언부탁드려요ㅠㅠ
저는 22살 여자이구요. 남자친구는 5살 많아요.
사귄건 130일 조금 넘었고요.
저한테 너무 잘했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저도 더 노력했고요.
가만히 있어도 나 사랑받는구나 할정도로 잘해쭸어요 저한테.'
근데 1달 전부터 변했다고 생각이들더라구요.
자세히는 길어지니까 안쓸게요
그냥. 3일전부턴 안거나 뽀뽀한적이 한번도 없었던거같아요. 아파도 별걱정안해주고.
1달전부터 오빠한테 장난식으로 오빠 변했다고 몇번얘기했는데
그때마다 아니라고 하면서 행동을 바꼈을지모르지만 맘은 하나도 안변했다.
이렇게 얘기했구요. 근데 저는 스킨쉽 뿐만아니라 저한테대하는 사소한것까지 변하니
그냥 친한 오빠동생인가 싶을정도가 됐고 서운도 많이했어요.
그래도 저를 막대한다던가 그런건 없었는데
사건은. 제가 3일전에 이사를 했어요. 가족이랑 떨어져살아서
오빠가 이사를 도와줬어요. 청소도 같이해주고 이사짐도 옮겨주고.
그래서 제가 밥 해주고 했거든요. 고마워서
근데 이사온 집이 생각보다 먼지가 너무 많아서 제가 먼지알레르기때문에
콧물이 쉴새없이나고 목도너무 아프더라구요. 괜찮아지겠지했는데
다음날일어나보니까 청소를 너무 무리한건지 온몸에 알이베었고.
목는 훨씬 아파와서 제가 병원을 갔다오자해서 약도 방아오고 먹었어요.
근데 그날밤 감기몸살까지 겹치더라구요. 너무 힘들어서 오빠 나 못잘거같애
이러니까 못자면 어떡해 한마디하더니 자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뜬눈으로 아침까지있다 겨우 잤어요
남자친구는 직장 바꾸느라 쉬는 상태이구요.
자고 일어났는데 약이 하나도 안받는건지 훨씬 심각해져있었고
일 안가냐는 말에 너무 아파서 못가겠다했어요.
그런데 많이 아프냐라는 한마디없고 제가 이사온원룸이 복층인데
밑에내려가더니 페북동영상보고 제가 고양이를 키우는데 고양이들이랑 놀아주면서
귀여운지 계속 웃더라구요. 저한테 해준건 어쩌다 올려다보고 물줘? 한마디하고
1시간후인가 죽을거같애? 한마디 하고 끝이였어요.
1분에 한번씩 코풀고 기침하고 그랬는데..
정말 제 생각엔 변해서 나름 힘들었는데 아프냐는 한마디도 없으니까 너무 서운해서
오빠그냥 오늘 집에가라 했는데 왜그러녜요.
결국 그냥 다 말했어요.
오빠 나 아픈데 아프냐고 물어는 봤냐. 일어나서 1시간 내내 코만 풀고있는데
나는 오빠가 내옆에 있어주길바랬는데 밑에가서 고양이랑 놀고 페북하냐고
오빠 변한거 같다고 장난식으로만 얘기했지만 정말 요새 힘들었다고
그냥 친한 오빠동생사이같다고
우리 요 몇주간 많이 다투지 않았냐고했더니
오빠 주장은 이거에요.
나는 어제 너가 아파서 못자겠다했는데 내가 그냥자서
내가 물줄까 이런말에도 안좋게 대답하길래 삐진줄알았다. 그래서 더 말안했고
너편하게있으라고 아래있었고 계속 쳐다봤고 너는 내가 니옆에 있어주길바랫겠지만
나는 밑에서 너걱정했다. 니가 많이 아프다고 하기전까지 내가 너 얼마나 아픈지
어떻게 알겠냐. .
정말 저희 몇주동안 너무 자주 다퉈서 다시 좋아질새도없고 어색어색했거든요.
제가 서운했다 얘기해도 내 주장은 안듣는거냐고 눈커져가면서 따지는데
지금 내가 정말 아프다는데 지금 얘기했는데도 어떻게 아프냐는 말도없고
싸울려고하냐고..
그래서 오빠한테 이러다가는 우리 며칠안남을거같다고.. 그랬는데
그러다 오빠가 알겠다고 하면서 뭐 필요하냐길래 없다고 했는데
그후로 정말 이게 너무 충격이였어요.
서로 아무말 없이 있다가. 오빠가 혼잣말로 춥다춥다 아래 침대에서 그러는거같길래
복층침대에는 매트가있거든요. 켜놓고 내려가서 오빠 위에서자 했더니
싫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위에 매트 켜놨으니까 위에서자라고하다가. 아무말없길래
오빠 언제까지 이러고있을거야.
아.. 너무 충격받아서 기억이 잘안나는데
제가 풀어보려고 질문을 여러개를 했는데 인상쓰면서 몰라도 된다는 식으로
너무 기분나쁘게 얘기하길래 오빠 왜이렇게 띠껍게 얘기하냐니까
띠껍게? 내가 니 친구냐? 어? 야내가 니 친구냐고. 하더라구요.
오빠 왜이러는지 얘기해보라고 하니까
싫어. 내가 뭘얘기하던 다니맘대로 알아들을건데 내가왜?
아 얘기가 너무 길어질거같은데
그냥 말하는게 정말 누가봐도 나랑 헤어지길 작정하고 얘기하는 사람이였어요
풀맘은 전혀 없고 그냥 마지막으로 저한테 정 다 떨어지고 할말다하는사람처럼.
무슨 말하다가 오빠가 너는 너때문에 사람이 기분나쁘다는데 사과안하냐해서
나는 내가 정말 잘못했다 생각할때 미안하다한다고
상대방이 기분나쁜게 내잘못이 전혀아니라고 생각들때도 내가 미안하다고 해야하냐고
상황에 따라 다른게 아니냐고하니까
이해못한다는표정으로
아그럼 평생 그렇게 사세요. 이렇게 비꼬는데 평소오빠성격 절대 이런사람이아니였거든요.
그냥 이런 대화가 1시간동안 오고갔어요. 대답들을때마다 그표정 그 말투에 벙쪄서
아무말도못하고.. 그러다 또 아무말도 없이있다가
제가 오빠돈을 30만원 가지고있게됐었는데
제가 야. 라고 부르는거 정말 싫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야 야 이러더라구요. 처음엔 고양이부르는줄알았는데 제이름을 부르길래
대답했더니 내돈다 어딨녜요. 내가 썼다고 의심하는것처럼
통장에있냐 막 묻길래. 그말투 그리고 그동안 쌓였던게 터져서
돈꺼내서 오빠앞에두고 오빠 이제 그만하자 이러니까
만원만빼고 나머지 제앞으로 집어던지더니. 뭘? 배고파서 라면사먹으려고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지금 뭐하는거냐고 돈왜던지냐고그랬는데
내가 돈 던진 이유가뭔데하더라구요. 제가 헤어지자해서 그런거라는것같은데.
어쨋든 그럼 내가 돈 오빠앞에 다뿌려도 상관없냐고하니까
아 그건 니알아서해 .
또 이렇게 싸우다가 오빠 내가 그냥 다 잘못했으니까 그냥 가
이랬더니 자꾸 꼬투리잡고 뭐라하길래 알았다고 정말 내가 다잘못했어 그러니까가
이랬더니 나 씻고가도되냐? 이래서 알겠다하니까 정말 씻고 돈챙기더니 가더라구요.
제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