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정신연령이 너무 높음...근데 애가 많이 예쁜데 귀여운상임 되게 상큼하게 생김! 그래서 난 당연히 성격도 귀엽고 애교도 잘 떨고 나한테 언니~~언니~~! 이럴줄 알아씀ㅋㅋ
정신연령이 높다고해서 과묵하거나 무뚝뚝한건 아님..ㅋㅋ
성격도 좋아보이고 잘 웃어서 좋고 편한 마음으로 다가갔음! 그랬더니 애도 나한테 잘대해줌 그래서 이제 알게된지 한 3년됬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처음 만날때 다 가식이지 않음?? 근데 애는 그런게 전혀 없음... 친해지게되면 대부분은 욕도하고 장난도 심하게치고 같이 클럽이런데도 다니지않음?? 와...애는 그런게 없음ㅋㅋ 그래서 좋지만은ㅋㅋ 처음만날때랑 3년이 지난 지금이랑 성격이 많이 안 변했음...ㅋㅋ 그래도 사람인지라 일단 내 앞에서는 더 편하게 행동을 함 근데 애는 원래 성격이 이런듯...
일단 애는 배려를 엄청 잘해줌! 항상 먹는것도 나부터 챙겨주고 힘든일 있으면 내 이야기 끝날때까지 그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쭉~계속 들으면서 같이 있어줌..ㅠㅜ 진짜 고마웠음..ㅠㅜ 그리고 애는 욕을 안함 3년동안 애한테서 들어본욕은 진심 바보 이런것들밖에 없!음!ㅋㅋ
그리고 전에 한번 스트레스도 풀겸 같이 한번 클럽 가보자고 했음ㅋㅋ 그랫더니 반응이 "아...괜찮아... 난 조용한게 좋아. 그리고 그런것들은 중독되기 쉬워서 시작하지 않는게 좋아." 이럼ㅋㅋ 나 태어나서 이런애 처음봄...ㅋㅋㅋ 그렇다고 보수적인 것도 아님 꾸밀건 다꾸미고 다님 근데 남자는 안만남ㅋㅋㅋ 그래서 내가 왜 안 만나냐고 하니깐...ㅋㅋ "어짜피 결혼할것도 아닌데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 내 나이대는 결혼할나이 아니라.. 그냥 자기 욕구풀려고 사귀는거잖아" 이럼ㅋㅋ 와..나 할말잃었어씀ㅋㅋ
이건 애의 진짜 좋은 장점인데ㅋㅋ 사람들을 외모로 안봄ㅋㅋ 외모로 뒷담 절대 안깜 그리고 좋은 점을 진짜 잘찾음ㅋㅋ 내 친구중에 성격 좀 못되고 남자 밝히는 애가 있었음..ㅋㅋ 다른친구들다 애 싫어하고 맨날 뒷담 까씀ㅋㅋ
아는동생을 유정이라 하겠음 (그 아역배우?! 김유정이랑 좀닮음ㅋㅋ) 근데 유정이는 "왜...보기 좋은데..솔직히 대부분 모든여자들은 남자밝히잖아 솔직하고 좋은데 뭐... 들어내는 것과 들어내지 않는거의 차이밖에 없잖아. 성격이 안좋다해서 마음이 없는거는 아니잖아 성격나빠도 모두다 똑같은 사람이야 잘해주다 보면 언젠가 진심을 알아주겠지 뭐.." 유정이는 항상 이런식으로 말함ㅋㅋㅋ
몇몇사람들은 아직 세상사람들을 잘 몰라서 그렀게 생각는거라고도함ㅋㅋ 근데 진짜 유정이는 모두하고 다 친함 그렇다고 활발한애는 아님..! 조용해서 말도 다른애들보다 안함 항상 들어주기만함..그리고 성격이 나긋함 그래서 그런지 좋지않은 일이 닦쳐와도 잘 받아드림..부러움...ㅠㅜ
방황한걸 본적이 별로 없음...
자기가 아파도 티도 별로 않내고...난 발목 삐거나 어디 다치면 징징거리면서 너무 아프다고 하는데 유정이는 "아...조금 아픈데 그닥 신경쓸정도는 아니야." 아님 "어짜피 아픈건 지금 뿐이야 시간지나면 괜찮아져"또 "아프다고 해봤자 소용없어 지금 당장 안아파지는것도 아니고" 와....난 유정이 보고 항상 대단하다고 느껴짐... 나보다 어린애가 너무 성숙하고...참... 본받아야될게 많은 동생이자 친구임...!
이정도로 성숙한 사람봤음??
일단 글쓴이는 20대 후반 여자임ㅋㅋ
내 주변에 아는 여자 동생이 있는데...
애는 정신연령이 너무 높음...근데 애가 많이 예쁜데 귀여운상임 되게 상큼하게 생김! 그래서 난 당연히 성격도 귀엽고 애교도 잘 떨고 나한테 언니~~언니~~! 이럴줄 알아씀ㅋㅋ
정신연령이 높다고해서 과묵하거나 무뚝뚝한건 아님..ㅋㅋ
성격도 좋아보이고 잘 웃어서 좋고 편한 마음으로 다가갔음! 그랬더니 애도 나한테 잘대해줌 그래서 이제 알게된지 한 3년됬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처음 만날때 다 가식이지 않음?? 근데 애는 그런게 전혀 없음... 친해지게되면 대부분은 욕도하고 장난도 심하게치고 같이 클럽이런데도 다니지않음?? 와...애는 그런게 없음ㅋㅋ 그래서 좋지만은ㅋㅋ 처음만날때랑 3년이 지난 지금이랑 성격이 많이 안 변했음...ㅋㅋ 그래도 사람인지라 일단 내 앞에서는 더 편하게 행동을 함 근데 애는 원래 성격이 이런듯...
일단 애는 배려를 엄청 잘해줌! 항상 먹는것도 나부터 챙겨주고 힘든일 있으면 내 이야기 끝날때까지 그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쭉~계속 들으면서 같이 있어줌..ㅠㅜ 진짜 고마웠음..ㅠㅜ 그리고 애는 욕을 안함 3년동안 애한테서 들어본욕은 진심 바보 이런것들밖에 없!음!ㅋㅋ
그리고 전에 한번 스트레스도 풀겸 같이 한번 클럽 가보자고 했음ㅋㅋ 그랫더니 반응이 "아...괜찮아... 난 조용한게 좋아. 그리고 그런것들은 중독되기 쉬워서 시작하지 않는게 좋아." 이럼ㅋㅋ 나 태어나서 이런애 처음봄...ㅋㅋㅋ 그렇다고 보수적인 것도 아님 꾸밀건 다꾸미고 다님 근데 남자는 안만남ㅋㅋㅋ 그래서 내가 왜 안 만나냐고 하니깐...ㅋㅋ "어짜피 결혼할것도 아닌데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 내 나이대는 결혼할나이 아니라.. 그냥 자기 욕구풀려고 사귀는거잖아" 이럼ㅋㅋ 와..나 할말잃었어씀ㅋㅋ
이건 애의 진짜 좋은 장점인데ㅋㅋ 사람들을 외모로 안봄ㅋㅋ 외모로 뒷담 절대 안깜 그리고 좋은 점을 진짜 잘찾음ㅋㅋ 내 친구중에 성격 좀 못되고 남자 밝히는 애가 있었음..ㅋㅋ 다른친구들다 애 싫어하고 맨날 뒷담 까씀ㅋㅋ
아는동생을 유정이라 하겠음 (그 아역배우?! 김유정이랑 좀닮음ㅋㅋ) 근데 유정이는 "왜...보기 좋은데..솔직히 대부분 모든여자들은 남자밝히잖아 솔직하고 좋은데 뭐... 들어내는 것과 들어내지 않는거의 차이밖에 없잖아. 성격이 안좋다해서 마음이 없는거는 아니잖아 성격나빠도 모두다 똑같은 사람이야 잘해주다 보면 언젠가 진심을 알아주겠지 뭐.." 유정이는 항상 이런식으로 말함ㅋㅋㅋ
몇몇사람들은 아직 세상사람들을 잘 몰라서 그렀게 생각는거라고도함ㅋㅋ 근데 진짜 유정이는 모두하고 다 친함 그렇다고 활발한애는 아님..! 조용해서 말도 다른애들보다 안함 항상 들어주기만함..그리고 성격이 나긋함 그래서 그런지 좋지않은 일이 닦쳐와도 잘 받아드림..부러움...ㅠㅜ
방황한걸 본적이 별로 없음...
자기가 아파도 티도 별로 않내고...난 발목 삐거나 어디 다치면 징징거리면서 너무 아프다고 하는데 유정이는 "아...조금 아픈데 그닥 신경쓸정도는 아니야." 아님 "어짜피 아픈건 지금 뿐이야 시간지나면 괜찮아져"또 "아프다고 해봤자 소용없어 지금 당장 안아파지는것도 아니고" 와....난 유정이 보고 항상 대단하다고 느껴짐... 나보다 어린애가 너무 성숙하고...참... 본받아야될게 많은 동생이자 친구임...!
그래도 좀더 의사표현을 했으면 좋겠다 ㄱㅎ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