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부터 지켜봐오던 남자분이 한분 계신데요. 서로 이름은 알고 얼굴은 알지만 잘모르는사이에요. 그분은 워낙 인기가 있는분인데 삼년동안 연애를 안하겠다고 선언을 한 상태라 많은 여자분들이 못다가가고 있다고 해야하나.(1년6개월이지났어요 선언이후 그냥 전여자친구한테 한 말이라네요.) 워낙 착하고 성실한 분이라 신중하게 다가가야할거란 부담감도 없잖아있는거같아요. 저 또 한 그렇구요.
8월까진 거의 그분 주위에서 맴돌며 알아가기만했는데 한주에 한번 스치거나 눈을 마주치면 인사하는 정도로 안면이있는데 9월부터는 제 사촌과 친한 상태라서 사촌을 통해 9월에는 커피 10월에는 초콜릿을 드렸어요. 제가 드렸다는건 모르고 사촌이 어떤 여자분이 줬다고만 했는데 10월에 초콜릿을 받으시면서 대체 누구냐고 했다네요.
이제 11월이고 빼빼로 데이인데 사촌한테 쉽게 소개시켜달라는 말이 안나오고 다음부터는 저한테 직접전해주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ㅜㅜ..
저도 마지막 연애를 한지 그분과 비슷한 시기가 지났고 좋아한다는 고백보다, 여자로서 호감의 표시를 하고 싶은데 너무 부담스러울까봐서요. 밀당의 소질도 없고 고백을 받아보기만해서 이 아까운 사람 누가 체갈까봐 얼른 호감표시를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빼빼로는 오버고 먼저 인사하면서 말부터건네야하려나요? 빼빼로를 주면서 인사를 건네도 괜찮은걸까요? ㅜㅜ 첫단추 잘꿰기가 쉽지않네요..
참고로 저는 남들이볼때 밝은 성격인편이고 남들이보기에 좀 당차고 자신감있아보이는 타입이래요. 근데 좋아하는사람앞에선 쉽지않네요 ㅠㅠ
빼빼로데이가 다가오잖아요. 고백..
8월까진 거의 그분 주위에서 맴돌며 알아가기만했는데 한주에 한번 스치거나 눈을 마주치면 인사하는 정도로 안면이있는데 9월부터는 제 사촌과 친한 상태라서 사촌을 통해 9월에는 커피 10월에는 초콜릿을 드렸어요. 제가 드렸다는건 모르고 사촌이 어떤 여자분이 줬다고만 했는데 10월에 초콜릿을 받으시면서 대체 누구냐고 했다네요.
이제 11월이고 빼빼로 데이인데 사촌한테 쉽게 소개시켜달라는 말이 안나오고 다음부터는 저한테 직접전해주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ㅜㅜ..
저도 마지막 연애를 한지 그분과 비슷한 시기가 지났고 좋아한다는 고백보다, 여자로서 호감의 표시를 하고 싶은데 너무 부담스러울까봐서요. 밀당의 소질도 없고 고백을 받아보기만해서 이 아까운 사람 누가 체갈까봐 얼른 호감표시를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빼빼로는 오버고 먼저 인사하면서 말부터건네야하려나요? 빼빼로를 주면서 인사를 건네도 괜찮은걸까요? ㅜㅜ 첫단추 잘꿰기가 쉽지않네요..
참고로 저는 남들이볼때 밝은 성격인편이고 남들이보기에 좀 당차고 자신감있아보이는 타입이래요. 근데 좋아하는사람앞에선 쉽지않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