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kt 고객센터 ㅡㅡ

아짜증나2014.11.03
조회917
안녕하세요.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을 당해 글 써봅니다ㅡㅡ
노트3로 바꾸면서 통신사를 kt로 옮겼어요. 
평소 요금납부를 계좌이체로 해놨으며 제 카드에 돈이 입금되면 빠져나가는 식이예요.
저번주 금요일에 급여가 들어 옴에 따라 돈이 빠져나가질 않아
kt 고객센터로 연결하여 요금이 빠져 나가질 않았으니 빼달라 했습니다.
상담원은 바로 통장에서 돈을 수납을 했고 일체 아무말도 없었고 그러고난 뒤 시간이 지나
오후 6시가 지나 제 통장에서 kt 이름으로 폰 요금이 또 한번 납부가 되었습니다.
무슨 일인가 해서 고객센터에 전화했지만 야간상담원이라 확인이 안된다며 죄송하다는 말만
할뿐 아무런 조치도 없고 월요일에 다시 전화 달라는 말만 했으며 통화는 그렇게
종료 됐습니다.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kt 인터넷 고객센터에 글을 남겼지만 방금까지도 연락도 없고
답변도 없어 제가 또 다시 kt 고객센터에 전화 연결을 하여
확인 하였지만 아직도 전산에 남은 기록이 없으며 확인이 안된다며 2~3일 뒤에 다시 전화를
달라는 무책임한 말뿐입니다ㅡㅡ


제가 화가 나는건 이중수납이 된다는 말 조차 없었고 이중납부가 됐음에도 전산처리가 안되어
확인이 안된다는 상담원의 말과 그 휴대폰 요금이 1~2만원도 아닌

20만원씩 납부가 두번이나 됐다는거예요 ㅡㅡ
아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한푼 두푼이 아깝고 그런데 급여를 받고 이것저것 적금넣고 남은 돈
꼴랑 20만원을 또 휴대폰 요금으로 두번 나가고
한푼도 없이 주말을 보내고 2~3일뒤에 전산처리가 된다 하여도 돈이 다시 들어오는데에
2~3일이 또 소요되면 또 주말이 끼여서
도대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
생각만 해도 화나도 열받고 어이가 없고 어떻해요 하죠ㅡㅡ???????????????????

방금 수납방법을 지로로 바꿨지만 이런적은 처음이가 되게 어이없네요..

그냥 무작정 기다려야 할까요?

댓글 2

오래 전

알아서 빠져나가게 좀기다려보지그랫어요 어차피 빠져나갈돈

ㅋㅋㅋ오래 전

계속 전화 글 써서 ㅈㄹ 하거나 내역서 들고 가서 왜 이중수납 되냐고 싸우셔야함 케이티 유명하지 ㅋㅋㅋㅋㅋ 씨빠바 세키들ㅋㅋㅋ 전 본사가서 깽판침. 뭔놈의 전산이 1주일 걸리냐고. 진짜 사람 개빡치게하는 1등 공신이 콜센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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