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오늘 아침 월요일이라 그런지.. 첫 주의 시작인데도 엄청 춥고 피곤하고 뭔가 나른하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다이어트도 한다면서, 요즘 식욕이 폭발했는지 자꾸만 입에선 당기고..
밤낮이 바뀐건 아닌데.. 그냥 잠못이루고 이래저래 피곤하고 나른한 것 같아요!!
아까 점심을 먹고 난 이후인데도 매콤달콤한 닭강정이 절로 생각이 나네요^^
아~~ 퇴근길에 컵닭강정을 하나 사먹을까요?? ㅋㅋㅋ 역시 치느님이라는
암튼 이래저래 뉴스기사를 찾아보다가 쇼킹한 일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치과협회라고 하는 치협이 검찰로부터 압수수색조사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뉴스를 보니까, 치협이 입법과정에서 의원들에게 쪼개기 후원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이번에 검찰이 치협을 압수수색을 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제가 퍼온 치협과 관련한 기사를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왜 이렇게 안좋은 일들만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리조트 참사를 시작으로 세월호 그리고 판교 사건 등등 정말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월드컵도 떨어지고.. 뭔가 올해는 암울한 일들만 가득한 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이런 정치적인 사건들도 막 일어나다 보니까, 믿을만한 법안이 있을까 싶네요..
암튼 이런 사실여부를 떠나서, 신성해야 되는 입법과정에 있어서는
이런 불법적인 자금과 청탁이 얼룩지지 않는 깨끗한 정치와 정책이 시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치협관련 기사입니다. 한번씩 읽어보세용~~
검찰의 대한치과의사협회 입법로비 의혹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수사 착수 2달여 만에 협회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됐는데요, 검찰은 후원금의 대가성이 있었는지를 입증한 뒤 관련 의원들을 소환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검찰이 압수수색한 곳은 대한치과의사협회 사무실과 임원 자택 등 6곳입니다.
검찰은 치과협회가 자신들에게 유리한 입법을 만들어주는 대가로 국회의원들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의혹의 핵심은 새정치민주연합 현역 의원 12명에게 쪼개기 후원 방식으로 많게는 3천만 원까지 후원금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후원금이 전달된 시기는 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직후로 파악됐습니다. 해당 개정안은 의사 한 명이 한 개 병원만을 운영하도록 규정하는 것이 핵심 내용으로, 치과협회가 숙원사업으로 여겼던 것입니다.
이에 대한치과의사협회(치협)의 '입법로비'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치협이 회원들에게 회비 명목으로 받은 돈 중 수억원이 '수상하게' 쓰인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하고 있다.
그러나 치협이 관련 내용이 기록돼 있을 가능성이 큰 컴퓨터 등을 과거 폐기처분하는 등 관련 기록을 남기지 않아 증거물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3일 검찰에 따르면 따르면 치협의 압수물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검찰은 치협 측이 압수수색 전 회계장부를 파기하고 사무처 컴퓨터 일부를 교체한 정황을 확인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현철)는 지난달 31일 서울 성동구 송정동 대한치과의사협회 사무실을 비롯한 총 6곳에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후원금 송금 내역 등이 담긴 회계자료 등을 확보했다.
검찰 관계자는 "추후 수사기관의 수사를 우려해서 증거를 남기지 않은 것인지, 업그레이드 할 때가 돼서 컴퓨터를 바꾼 것인지 등은 확실치 않지만 치협이 관련 내용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큰 컴퓨터 등을 폐기처분했다"고 말했다.
또 검찰은 치협이 회원들에게 회비 명목으로 걷은 돈 25억원 중 9억원을 현금으로 인출한 내역을 확인하고 자금의 사용처를 확인하고 있지만 사용처를 정확히 알 수 있는 장부 등을 확보하지 못해 분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회의원에게 돈을 건네 '입법로비'를 벌였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자금의 흐름을 파악해 실제 국회의원에게 '뒷돈'이 건네진 사실을 확인하면 수사결과 파장은 클 수 있다. 검찰 관계자는 "9억원의 쓰임에 대해 치협 쪽에서 이렇다할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있지만 자금의 사용처를 확인할 수 있는 장부는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치협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보수시민단체인 어버이연합의 고발로 시작됐다.
어버이연합 측은 치협 간부들이 양승조(55)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등 현역 12명, 전직 1명 등 전·현직 의원 13명의 후원금 계좌에 '쪼개기 방식'으로 돈을 송금해 입법로비한 의혹이 있다며 이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은 치협이 회원을 상대로 모금한 25억원 중 9억원을 지난 2011년 말에서 2012년 초까지 수차례에 걸쳐 인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에 대해 조사도 진행하고 있다. 검찰이 이 시기를 주목하는 이유는 의사 1명이 의료기관 1곳만 개설할 수 있도록 한 '의료기관 1인 1개소 개설'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이 통과된 직후이기 때문이다.
검찰은 치협이 회원을 상대로 모금한 자금의 성질, 압수물 분석 등을 통해 국회의원에게 실제로 '뒷돈'이 건네졌는지 여부를 밝히기 위해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치협 입법로비 의혹, 거센후폭풍예고! 검찰 치협 증거인멸 정황포착!
아하~ 오늘 아침 월요일이라 그런지.. 첫 주의 시작인데도 엄청 춥고 피곤하고 뭔가 나른하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다이어트도 한다면서, 요즘 식욕이 폭발했는지 자꾸만 입에선 당기고..
밤낮이 바뀐건 아닌데.. 그냥 잠못이루고 이래저래 피곤하고 나른한 것 같아요!!
아까 점심을 먹고 난 이후인데도 매콤달콤한 닭강정이 절로 생각이 나네요^^
아~~ 퇴근길에 컵닭강정을 하나 사먹을까요?? ㅋㅋㅋ 역시 치느님이라는
암튼 이래저래 뉴스기사를 찾아보다가 쇼킹한 일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치과협회라고 하는 치협이 검찰로부터 압수수색조사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뉴스를 보니까, 치협이 입법과정에서 의원들에게 쪼개기 후원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이번에 검찰이 치협을 압수수색을 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제가 퍼온 치협과 관련한 기사를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왜 이렇게 안좋은 일들만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리조트 참사를 시작으로 세월호 그리고 판교 사건 등등 정말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월드컵도 떨어지고.. 뭔가 올해는 암울한 일들만 가득한 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이런 정치적인 사건들도 막 일어나다 보니까, 믿을만한 법안이 있을까 싶네요..
암튼 이런 사실여부를 떠나서, 신성해야 되는 입법과정에 있어서는
이런 불법적인 자금과 청탁이 얼룩지지 않는 깨끗한 정치와 정책이 시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치협관련 기사입니다. 한번씩 읽어보세용~~
검찰의 대한치과의사협회 입법로비 의혹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수사 착수 2달여 만에 협회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됐는데요, 검찰은 후원금의 대가성이 있었는지를 입증한 뒤 관련 의원들을 소환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검찰이 압수수색한 곳은 대한치과의사협회 사무실과 임원 자택 등 6곳입니다.
검찰은 치과협회가 자신들에게 유리한 입법을 만들어주는 대가로 국회의원들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의혹의 핵심은 새정치민주연합 현역 의원 12명에게 쪼개기 후원 방식으로 많게는 3천만 원까지 후원금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후원금이 전달된 시기는 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직후로 파악됐습니다. 해당 개정안은 의사 한 명이 한 개 병원만을 운영하도록 규정하는 것이 핵심 내용으로, 치과협회가 숙원사업으로 여겼던 것입니다.
이에 대한치과의사협회(치협)의 '입법로비'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치협이 회원들에게 회비 명목으로 받은 돈 중 수억원이 '수상하게' 쓰인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하고 있다.
그러나 치협이 관련 내용이 기록돼 있을 가능성이 큰 컴퓨터 등을 과거 폐기처분하는 등 관련 기록을 남기지 않아 증거물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3일 검찰에 따르면 따르면 치협의 압수물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검찰은 치협 측이 압수수색 전 회계장부를 파기하고 사무처 컴퓨터 일부를 교체한 정황을 확인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현철)는 지난달 31일 서울 성동구 송정동 대한치과의사협회 사무실을 비롯한 총 6곳에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후원금 송금 내역 등이 담긴 회계자료 등을 확보했다.
검찰 관계자는 "추후 수사기관의 수사를 우려해서 증거를 남기지 않은 것인지, 업그레이드 할 때가 돼서 컴퓨터를 바꾼 것인지 등은 확실치 않지만 치협이 관련 내용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큰 컴퓨터 등을 폐기처분했다"고 말했다.
또 검찰은 치협이 회원들에게 회비 명목으로 걷은 돈 25억원 중 9억원을 현금으로 인출한 내역을 확인하고 자금의 사용처를 확인하고 있지만 사용처를 정확히 알 수 있는 장부 등을 확보하지 못해 분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회의원에게 돈을 건네 '입법로비'를 벌였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자금의 흐름을 파악해 실제 국회의원에게 '뒷돈'이 건네진 사실을 확인하면 수사결과 파장은 클 수 있다. 검찰 관계자는 "9억원의 쓰임에 대해 치협 쪽에서 이렇다할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있지만 자금의 사용처를 확인할 수 있는 장부는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치협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보수시민단체인 어버이연합의 고발로 시작됐다.
어버이연합 측은 치협 간부들이 양승조(55)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등 현역 12명, 전직 1명 등 전·현직 의원 13명의 후원금 계좌에 '쪼개기 방식'으로 돈을 송금해 입법로비한 의혹이 있다며 이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은 치협이 회원을 상대로 모금한 25억원 중 9억원을 지난 2011년 말에서 2012년 초까지 수차례에 걸쳐 인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에 대해 조사도 진행하고 있다. 검찰이 이 시기를 주목하는 이유는 의사 1명이 의료기관 1곳만 개설할 수 있도록 한 '의료기관 1인 1개소 개설'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이 통과된 직후이기 때문이다.
검찰은 치협이 회원을 상대로 모금한 자금의 성질, 압수물 분석 등을 통해 국회의원에게 실제로 '뒷돈'이 건네졌는지 여부를 밝히기 위해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