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에 접어든 여자직딩이입니다회사에 4년차로 일하구있구..... 암튼 저희 회사는 시 관련 일을도와드리고있는 하청업체입니다.공무원이랑 일한다고 보시면되구요. 회사와 그쪽은 년 단위로 계약해서 일하고있어요 뭐 이야기는...... 공무원쪽에 담당자가 지금은 바꼇지만 바뀌기전에 담당자가 사람이 넘 좋아서 제가 신경써드리고싶어서 계약 외로 일을 해드린적이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돈은 받지않았구요. 그냥 제가 신경써드리고 싶어서 신경써드린거죠.. 최근에 담당자가 바꼇는데 당연하게 그걸 수정해달라고하길래 그냥 알아나둬라구 말했는데 기분나쁘셧나봐요. 계약된일아니냐며 뭐.. 못해주겟다는게 아니라 해드릴순있는데 그냥 알아나두셨으면좋겟다고했는데기분나빳나봐요. 물론 일도 바로 해서 드렸구요. 문제는 제가 개인적으로 신경쓴다구 해드린일이다보니 사이즈가 맞지않을땐 전에 담당자분께서 저에게 따로 말없이 혼자 수정해서 쓰셧는데저는 그 사항을 잘모르니 했던데로 해드렸는데,바뀐 담당자께서는 "항상 너네회사에서 하던 일인데 번거롭게 왜 자꾸 사이즈 틀리게해서주냐" 로 되어서 더 화가 나셨던모양이예요 아 통화한날도 제가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기분이 좋지않아서크게 살갑게 하진못했습니다만......뭐..그래도 화내진않았던것같은데 암튼 그 바뀐 공무원담당자가 사장님한테 전화하셔서 저를 들먹이면서 내년 계약을 하니 못하니 말을하셨네요 덕분에 저는 시말서도 쓰고 경위서도 쓰고 개인적으로 불려가서 한소리 듣고인사과에 불려가서 두소리듣고오늘 아침에도 전체회의중에 또 한소리 듣고 일이 손에 잡히지않네요. 회사 입장도 이해되지만 바뀐 공무원담당자도 참 야속하네요 그 분 말한마디 덕분에 지금 눈치보며 짤리게 생겼어요. 계약도 구두로 되는게 아니라 입찰형식으로 점수매기 거든요... 잘되면 별 말 없겟지만 계약 되지않으면 저를 탓하겟죠.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면서 자기 돈인 마냥 "갑" 짓하는 그 담당자도 웃기구요 뭐 돈받고 하는 일은 딱 돈받는 만큼만 해야하구나 느꼇어요.신경 쓸 필요 하나 없네요. 말할때도없고 주눅들고........어짜피 할 일인데 괜히 말한마디 더 보태가지구 이렇게 신경쓰게 되었네요. 에휴 ㅎㅎ
짤리게 생겻네요 ㅜ_ㅜ그냥 하소연이예요 ~ 휴...
뭐 이야기는...... 공무원쪽에 담당자가 지금은 바꼇지만 바뀌기전에 담당자가 사람이 넘 좋아서 제가 신경써드리고싶어서 계약 외로 일을 해드린적이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돈은 받지않았구요. 그냥 제가 신경써드리고 싶어서 신경써드린거죠..
최근에 담당자가 바꼇는데 당연하게 그걸 수정해달라고하길래 그냥 알아나둬라구 말했는데 기분나쁘셧나봐요. 계약된일아니냐며 뭐.. 못해주겟다는게 아니라 해드릴순있는데 그냥 알아나두셨으면좋겟다고했는데기분나빳나봐요. 물론 일도 바로 해서 드렸구요.
문제는 제가 개인적으로 신경쓴다구 해드린일이다보니 사이즈가 맞지않을땐 전에 담당자분께서 저에게 따로 말없이 혼자 수정해서 쓰셧는데저는 그 사항을 잘모르니 했던데로 해드렸는데,바뀐 담당자께서는 "항상 너네회사에서 하던 일인데 번거롭게 왜 자꾸 사이즈 틀리게해서주냐" 로 되어서 더 화가 나셨던모양이예요
아 통화한날도 제가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기분이 좋지않아서크게 살갑게 하진못했습니다만......뭐..그래도 화내진않았던것같은데
암튼 그 바뀐 공무원담당자가 사장님한테 전화하셔서 저를 들먹이면서 내년 계약을 하니 못하니 말을하셨네요
덕분에 저는 시말서도 쓰고 경위서도 쓰고 개인적으로 불려가서 한소리 듣고인사과에 불려가서 두소리듣고오늘 아침에도 전체회의중에 또 한소리 듣고 일이 손에 잡히지않네요.
회사 입장도 이해되지만 바뀐 공무원담당자도 참 야속하네요 그 분 말한마디 덕분에 지금 눈치보며 짤리게 생겼어요.
계약도 구두로 되는게 아니라 입찰형식으로 점수매기 거든요... 잘되면 별 말 없겟지만 계약 되지않으면 저를 탓하겟죠.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면서 자기 돈인 마냥 "갑" 짓하는 그 담당자도 웃기구요 뭐 돈받고 하는 일은 딱 돈받는 만큼만 해야하구나 느꼇어요.신경 쓸 필요 하나 없네요.
말할때도없고 주눅들고........어짜피 할 일인데 괜히 말한마디 더 보태가지구 이렇게 신경쓰게 되었네요. 에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