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을 만난 여자 친구랑 헤어지고 나선 많이 힘들어서
이여자 저여자들을 만나 봣어 거릴께 없엇으니까
근데 그아무한테도 정이 안가드라.. 정말 진심으로
여러명을 만나봣고 같이도 잇어봣지만 처음에만좋을뿐이지 아무것도 없드라고 그냥 내 빈껍데기만 같이
잇는다는 그런 기분 이랄까?
그래서 여자를 아에 사적으로 만나는 일은 아에 없이
일에만 몰두하기 시작해써 ~ 진심으로 일만 하니까
아무생각도 안들고 돈도 벌리드라고 ㅎㅎ
그러다가 어떤 손님을 만낫어 난 언제나 그랫듯이
일만하고 예의상 번호를 받고 뻔한연락만 햇엇지
그아이도 노래방 보도 하던 아이드라고
그아이가 내가#좋다 고 연락이 오는데 오는연락을
받아주다 보니 나도 관심이 가드라!? ㅎㅎ
어쩌다 사적으로 술한번먹고 애기를하는데 내얼굴을못쳐다보드라고 난 그런모습이 너무 이뻣어
그렇게 사적으로 몇번봣는데 서로 매일같이 톡이며전화를 쉴세없이 게속햇어 일하고 잇을때가아니면 말이야
그러다 그아이가 일끝나고 집이라고 하고 나랑 통화를하다가 잠이들엇어 근데 왠지 전화를 끊고 싶지가 않은거야
통화를 켜놓은채로 3시간이 지낫을까?
수화기 너머로 남자가 여보세요 하드라고
나도 순간 놀래서 같이 여보세요 한다음 누구시냐고 물어봣지 근데 남자 친구라는거야 ! 나도순간당황 해서
제가 남자친구인데 무슨 소리시냐고 말을햇지
그남친이란사람이 하는 말이 자긴 9년을만나고
같이 사는 여자친구라는거야.. 하.. 순간
울컥하드라!? 그래서 게속어찌만낫냐 누구냐
욕을하고 흥분을 하길래 .. 솔직히 그아이한테 험한꼴보일까봐.. 난 그냥 웨이터다 내가 맘에들어서 쫒아다니던거고... 연락처도 내가 강제로받앗다 남친잇는것도 몰랏고 사적으로 만난적도없다라고 차분하게 이야기를햇어
그남친이랑 그렇게 통화를 햇는데 그아이가 내가 이리말한걸 알면서도 인정 을 안햇다는거야.. 아에 아무런말도안햇다고 하드라고 그러고 아는 여자동생을 집에불럿드라고 자기랑같이 잇어달라고 그아는동생도 나도아는아이거든 .. 나도 참 놀랏지만 여자가 더걱정이되드라고
하..하 근데 나 이아이 너무 좋아하게됫나봐..
이아이가 나한테 햇던모습에서 진심이라는게 보엿고
자기가 자기입으로 난생처음으로 사랑받는다는게 이런건줄 알겟다는 말을 하드라고....
그래서 어찌할껀지 물어봣더니... 자기도 혼란스럽다고
정리를 할시간을 달라고 하드라고 .. 그래서
그러겟다 짧은시간이 아니니깐 정리하는시간이 필요한거면은 이해하겟다 햇지 고맙다고 말하드라그
그래서 난 이쁘게 만날 생각들을 햇지..
근더 지금남친이 이아이한테 쓰레기짓을많이햇는데도
붙어잇을려는 이유를 모르겟는데 고민하는 모습이
답답하드라고 난 잘해줄수잇는데 정말 다시그남친한테
다시갈꺼같아서... 근데 이런말을 하드라고
그사람은 나없으면 죽는사람이라고...
근데 자긴 감정이없어서 모르겟다고
그래서 니가왜 희생하냐햇지 난너 사랑받는 느낌받으면서 살게 해줄수잇는데 지난시간들 보다 좋게해주겟다고그사람을 생각 하지 말고 니자신을 생각하라고
그래서 더생각을 해본다길래 그러라 햇는데
남친이랑 만나서 애기를 해봐야겟다며 하드라고
그러고 3시간후 미안하는데 ... 하. 자기도 진심이엇다면서 마음이 아프다면서 그렇게 애기하는데 화도안나고
기분이 성기같드라....
그남친도ㅇ나한테 전화해서 자기가 그동안 잘해준게없는데 이런일이 생기고보니 까 잘해야겟다는 생각이들엇다고 고맙다라는 말을하드라? ㅋㅋ 시발
그래서 나도 단념해야한다는 생각에
그아이 사랑받는다는 느낌좀 받게 해달라고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연락안하겟다 햇지..
참 영화같은일이....
하 .. 썰좀 풀어볼게요
전 남자 입니다 나이도 어린나이가 아니고 ...
그냥 편하게 글써 내려갈게 ..
난 호스트 메인겸 선수를 하고 잇는 사람이야
정말 많은 여자들을 가지각각 사람들을 만나는 직업이지
자랑은 아니지만 10년차야 뭐 그렇다 해서
여자관계가 복잡하다거나 그런건아냐! 4년을 만나고헤어진 여친도 잇엇고 여자문제로 싸운적은잇지만
바람을 피거나 양다리를 걸치거나 해서 그런건 절대적으로 한번도 없엇어 이건 서론이고
4년을 만난 여자 친구랑 헤어지고 나선 많이 힘들어서
이여자 저여자들을 만나 봣어 거릴께 없엇으니까
근데 그아무한테도 정이 안가드라.. 정말 진심으로
여러명을 만나봣고 같이도 잇어봣지만 처음에만좋을뿐이지 아무것도 없드라고 그냥 내 빈껍데기만 같이
잇는다는 그런 기분 이랄까?
그래서 여자를 아에 사적으로 만나는 일은 아에 없이
일에만 몰두하기 시작해써 ~ 진심으로 일만 하니까
아무생각도 안들고 돈도 벌리드라고 ㅎㅎ
그러다가 어떤 손님을 만낫어 난 언제나 그랫듯이
일만하고 예의상 번호를 받고 뻔한연락만 햇엇지
그아이도 노래방 보도 하던 아이드라고
그아이가 내가#좋다 고 연락이 오는데 오는연락을
받아주다 보니 나도 관심이 가드라!? ㅎㅎ
어쩌다 사적으로 술한번먹고 애기를하는데 내얼굴을못쳐다보드라고 난 그런모습이 너무 이뻣어
그렇게 사적으로 몇번봣는데 서로 매일같이 톡이며전화를 쉴세없이 게속햇어 일하고 잇을때가아니면 말이야
그러다 그아이가 일끝나고 집이라고 하고 나랑 통화를하다가 잠이들엇어 근데 왠지 전화를 끊고 싶지가 않은거야
통화를 켜놓은채로 3시간이 지낫을까?
수화기 너머로 남자가 여보세요 하드라고
나도 순간 놀래서 같이 여보세요 한다음 누구시냐고 물어봣지 근데 남자 친구라는거야 ! 나도순간당황 해서
제가 남자친구인데 무슨 소리시냐고 말을햇지
그남친이란사람이 하는 말이 자긴 9년을만나고
같이 사는 여자친구라는거야.. 하.. 순간
울컥하드라!? 그래서 게속어찌만낫냐 누구냐
욕을하고 흥분을 하길래 .. 솔직히 그아이한테 험한꼴보일까봐.. 난 그냥 웨이터다 내가 맘에들어서 쫒아다니던거고... 연락처도 내가 강제로받앗다 남친잇는것도 몰랏고 사적으로 만난적도없다라고 차분하게 이야기를햇어
그남친이랑 그렇게 통화를 햇는데 그아이가 내가 이리말한걸 알면서도 인정 을 안햇다는거야.. 아에 아무런말도안햇다고 하드라고 그러고 아는 여자동생을 집에불럿드라고 자기랑같이 잇어달라고 그아는동생도 나도아는아이거든 .. 나도 참 놀랏지만 여자가 더걱정이되드라고
하..하 근데 나 이아이 너무 좋아하게됫나봐..
이아이가 나한테 햇던모습에서 진심이라는게 보엿고
자기가 자기입으로 난생처음으로 사랑받는다는게 이런건줄 알겟다는 말을 하드라고....
그래서 어찌할껀지 물어봣더니... 자기도 혼란스럽다고
정리를 할시간을 달라고 하드라고 .. 그래서
그러겟다 짧은시간이 아니니깐 정리하는시간이 필요한거면은 이해하겟다 햇지 고맙다고 말하드라그
그래서 난 이쁘게 만날 생각들을 햇지..
근더 지금남친이 이아이한테 쓰레기짓을많이햇는데도
붙어잇을려는 이유를 모르겟는데 고민하는 모습이
답답하드라고 난 잘해줄수잇는데 정말 다시그남친한테
다시갈꺼같아서... 근데 이런말을 하드라고
그사람은 나없으면 죽는사람이라고...
근데 자긴 감정이없어서 모르겟다고
그래서 니가왜 희생하냐햇지 난너 사랑받는 느낌받으면서 살게 해줄수잇는데 지난시간들 보다 좋게해주겟다고그사람을 생각 하지 말고 니자신을 생각하라고
그래서 더생각을 해본다길래 그러라 햇는데
남친이랑 만나서 애기를 해봐야겟다며 하드라고
그러고 3시간후 미안하는데 ... 하. 자기도 진심이엇다면서 마음이 아프다면서 그렇게 애기하는데 화도안나고
기분이 성기같드라....
그남친도ㅇ나한테 전화해서 자기가 그동안 잘해준게없는데 이런일이 생기고보니 까 잘해야겟다는 생각이들엇다고 고맙다라는 말을하드라? ㅋㅋ 시발
그래서 나도 단념해야한다는 생각에
그아이 사랑받는다는 느낌좀 받게 해달라고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연락안하겟다 햇지..
근데 이아이도 미안하다면서 게속톡이오는데
진심으로 좋아햇다면서 말이야....
톡을 씹지를못하겟어 나도 이아이 좋아하니까...
나어쩌면 좋지? 너무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