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노답의친구입니다. 얘는정말 상상을초월한 새빨간 거짓말을잘칩니다.
어제어떤일있었냐면 제친구노답이 저에게카톡을보냈습니다. 저에게막도와달라고 무섭다는식이톡이와서 전 걱정을했습니다. 그래서관심있게 들었는데 좀화가나는이야기라서 걱정을했건만..ㅜㅜ
혹시몰라서그때같이있던 노답의친구 a에게 물어봤습니다 근데얘기가달랐던것이였습니다. A양은삥은안뜯겼고그낭그저길만물어봤다는것이였습니다. ㅋㅋ 전 노답이 말하는것은 한60%거짓말이고 많은에피소드가있었지만 어제이게너무화가나서집어던지고싶었습니다 이년은어떡해야할까요 제옆에있는친구들이
어이없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