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좀 씹을라고 껌을삿더니......사진有

SS민트...2008.09.12
조회3,167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고 몇번 사랑얘기로 써보기도 했지만

한번도 톡이되지 못한.....ㅠㅠ 21세 군대를 18일...십팔...일 남겨둔

예비군바리 청년입니당~ ^________^  ㅎㅎ

 

오늘은 마지막으로 알바를 한 날이에요~ ^ ^

사장님께서 알바생이메도 선물쌔트도 주시고.....ㅎ

막걸리도 한잔주시면서 일을 마치고

먼가 졸업하는 기분? 으로 버스를 타고 동내로와뜸니당 ㅎ

 

동내에서 잠시 아는동생을 만나서

얘기좀 하다가 동생안테 껌좀 씹고 들어갈라고

200원주면서-ㅁ-...100원만 더 해서 300원짜리 껌을 사오라고 했죠 ㅎ

동내 아주 작은 슈퍼입니다 ㅠ 저도 가끔가는 ㅎㅎ

쩌번에 거기서 술먹고 음료수를 삿는데 .....미지근해서 벼럿다는 ㅠㅠ

아무튼 거기서 SS민트 껌을 하나 삿어요

동생이 까주면서 아 껌위에 먼지가 많이 쌓여있다고 머라하고

전 2개받고 한개를 깟는데 껌이 알록달록 하드래요?

월래 껌에 막 머 박혀있고 씹으면 약간 딱딱한거? 그런건줄알고

 입에 넣고 씹기시작하면서 또 다른 한개를 입에 넣고

2개를 동시에 2번정도 씹었을때....동생이 아~~ 이럽니다.

전 덥고 그래서 껌이 쫌 종이에 달라붙고 그래서 그런줄 알고

처다보니까 동생이 껌을 빤히 바라보고있습니다;;; 껌에 종이 붙고 그런건 없는데

그래서  "왜 ?"  이러니까 알록달록하다고.....

월래 이런거 아냐? ....  아니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바로 뱉고나서 편의점 가서 똑같은 껌을삿는데.....

않그럽니다......휴................................ 곰팡이.......?같아요 ....ㅠ ㅁㅠ

 따질라고 했지만 ㅠㅠ 동내 작은슈퍼고... 먼지가 쌓일정도면

장사도 않되는거같고.... 비싼것도 아니고 300원짜리고ㅠㅠ

그냥 새로운 껌이나 씹엇는데.....

배가 솔솔 아픈거같아용 ㅠㅠ(기분상인가?ㅎㅎ)

 

껌좀 씹을라고 껌을삿더니......사진有

이게.....그 곰팡이? 로 보이는 껌이구요 ㅠㅠ

껌좀 씹을라고 껌을삿더니......사진有
이게 편의점에서 새로산껌 ㅠㅠㅎㅎ

 

동생이 없었으면...전 곰팡이로 보이는 저껌을

씹어먹을뻔 했습니다 ㅠㅠㅠ.....몇번씹었을때 맛은....별로 않이상해서;;

동내 작은 슈퍼 아저씨 아주머니들 ㅠㅠ...장사가 않되도...

저런건 확인좀 해주셧으면 해요 ㅠㅠㅠㅠ

오래됬다싶으면....ㅎㅎㅎㅎ

그리구 음료수도....냉장고에......좀......

술마니 머거서 미지근한거 마시다가 토할뻔해써요 ㅠㅠ

 

그럼 톡커님들~ ^ ^ 추석잘보내시구~

용돈두 많이받으시고^_^ 전예비군바리라

용돈이 기대됩니다! 캬캬캬..제발...제발.....ㅠㅠㅠ

 

그럼 항상 행복한 하루되세용~ ^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