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남에게 나를 드러내기를 좋아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위대해진다 해도 저 높은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아주 작은 좁쌀 개미보다도 작은 존재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서로가 누가 위대한가를 판단하고 싶어합니다. 자기의 업적, 자기가 한 일 등 드러내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실수, 실패는 도저히 시인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나의 마지막 날에 나와 함께 있게 된다면 장례식을 길게 하지 마십시오. 노벨상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킹 목사는 남에게 봉사하는 일을 힘써 했다고 말해 주십시오. 생명을 주기 위해 애쓰고, 먹을 것을 주기 위해 애쓰고, 입을 것을 주기 위해 애쓰고, 돌보아 주기 위해 애쓰고, 봉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만 말해 주십시오. 나는 단지 그것으로 족합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마지막 설교의 한 대목입니다. 무언가 댓가를 원하지 않고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다면, 그 일이야 말로 참으로 아름답고,보람있으며 기쁜 일입니다. 나를 내세우지 않으면서 남에게 도움이 된다면 내 마음은 이미 뿌듯해지고 행복해지기 시작합니다. 나를 채우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나를 조금씩만 깎아서 남에게 베풀며 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마음으로는 쉬운데 실행하기는 왜 그리 어려운지요. 나로 인해 웃을 수 있는 얼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을 여는 참 좋은 느낌 중에서-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1
도움이 되는 삶...
우리는 남에게 나를 드러내기를 좋아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위대해진다 해도 저 높은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아주 작은 좁쌀 개미보다도 작은 존재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서로가 누가 위대한가를
판단하고 싶어합니다.
자기의 업적, 자기가 한 일 등 드러내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실수, 실패는 도저히 시인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나의 마지막 날에 나와
함께 있게 된다면 장례식을 길게 하지 마십시오.
노벨상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킹 목사는 남에게 봉사하는 일을 힘써 했다고
말해 주십시오.
생명을 주기 위해 애쓰고,
먹을 것을 주기 위해 애쓰고,
입을 것을 주기 위해 애쓰고,
돌보아 주기 위해 애쓰고,
봉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만 말해 주십시오.
나는 단지 그것으로 족합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마지막 설교의 한 대목입니다.
무언가 댓가를 원하지 않고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다면, 그 일이야 말로 참으로
아름답고,보람있으며 기쁜 일입니다.
나를 내세우지 않으면서 남에게 도움이 된다면
내 마음은 이미 뿌듯해지고 행복해지기 시작합니다.
나를 채우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나를 조금씩만 깎아서 남에게 베풀며
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마음으로는 쉬운데 실행하기는 왜 그리 어려운지요.
나로 인해 웃을 수 있는 얼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을 여는 참 좋은 느낌 중에서-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