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제가 너무좋아져서 고백햇습니다
근데 이친구가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안된상황이었어요.
그러다보니 전남친 친구들을
만날까봐 항상 두려워해요 만날때마다
처음엔 저보고 안고가야할 문제라기에
저도 나름 걜 생각해서 이해해줬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힘드네요
놀만한 곳은 정해져있는데 매일 그런소리를하니
이제는 애정표현 하는것조차 눈치보게됩니다
내가 이런행동을 하면 화내지않을까..
친구들이 볼수도있으니까.. 이런식의 이유때문에요
그것때문에 집에데려다 준적은 단한번도없습니다.
전남자친구 혹은 그의 친구들 만날까봐요..
물론 그녀도 절대 데려다주지말라고합니다..
저는 무척 데려다주고싶은데...ㅠ
대화를 통해서 풀어보고싶긴하지만..
그녀가 화를 낼까봐 무척 망설여집니다
제가 뭔가를 요구하면
이해못해준다고 화내왔거든요ㅠㅡㅠ..이번에도그렇겠죠..
또한
사귄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싸운게너무많아서(사실 저에게 일방적으로 화내는게 거의 대부분 이었지만..) 이제는 그런 싸움의 씨도
만들고싶지않기때문에 더더욱 이것에 대해서 말하는게
망설여지기도합니다..
또한 같이 대학교생활을 함에도 얼굴보기가 무척
힘듭니다.. 집에 있는거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근데 친구들이랑은 또 무지 자주놀아요..
저보다 친구들을 더좋아하는것 같기도해요
대학교 일학년이라 이해는 하지만..
어떨때는 저보다 친구들이랑 놀때 더 즐거워
보인다는 생각이듭니다
아.. 고민이한두가지가 아닌데
글재주가없어서 다표현도 못하겠고..
저보다 친구들과의 만남을 더 중시하것 같은그녀
전 남자친구의 친구들 만날까봐 두려워하는 그녀
제가 이해해야하는 걸까요..계속??
답답해서요 그냥
연애를 이십대중반에 처음해보는 남자구요
연애하는것같지않은 요즈음에
조언을 구하고자 묻습니다. 여러고민이있어요..
우선 저희는 캠퍼스 커플이구요
처음에 제가 너무좋아져서 고백햇습니다
근데 이친구가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안된상황이었어요.
그러다보니 전남친 친구들을
만날까봐 항상 두려워해요 만날때마다
처음엔 저보고 안고가야할 문제라기에
저도 나름 걜 생각해서 이해해줬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힘드네요
놀만한 곳은 정해져있는데 매일 그런소리를하니
이제는 애정표현 하는것조차 눈치보게됩니다
내가 이런행동을 하면 화내지않을까..
친구들이 볼수도있으니까.. 이런식의 이유때문에요
그것때문에 집에데려다 준적은 단한번도없습니다.
전남자친구 혹은 그의 친구들 만날까봐요..
물론 그녀도 절대 데려다주지말라고합니다..
저는 무척 데려다주고싶은데...ㅠ
대화를 통해서 풀어보고싶긴하지만..
그녀가 화를 낼까봐 무척 망설여집니다
제가 뭔가를 요구하면
이해못해준다고 화내왔거든요ㅠㅡㅠ..이번에도그렇겠죠..
또한
사귄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싸운게너무많아서(사실 저에게 일방적으로 화내는게 거의 대부분 이었지만..) 이제는 그런 싸움의 씨도
만들고싶지않기때문에 더더욱 이것에 대해서 말하는게
망설여지기도합니다..
또한 같이 대학교생활을 함에도 얼굴보기가 무척
힘듭니다.. 집에 있는거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근데 친구들이랑은 또 무지 자주놀아요..
저보다 친구들을 더좋아하는것 같기도해요
대학교 일학년이라 이해는 하지만..
어떨때는 저보다 친구들이랑 놀때 더 즐거워
보인다는 생각이듭니다
아.. 고민이한두가지가 아닌데
글재주가없어서 다표현도 못하겠고..
저보다 친구들과의 만남을 더 중시하것 같은그녀
전 남자친구의 친구들 만날까봐 두려워하는 그녀
제가 이해해야하는 걸까요..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