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이상 단체를 이끌려면 인솔자 교육을 받아야 한다특히 배나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은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해외여행으루인도하더라도인솔자 교육자체가 없다 이번 세월호의 경우교감이나선생들이나어디 한번 어떻게 아이들을 어떻게 인도해야겠다..란 생각위험지경에서 어떠한 대처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번이라도 했을까?그저 대가리 빈 상태로아이들 돈으로혹은 학부모 찬조금으로잘 먹고 즐기다 오겠다 생각이 전부가 아니었겠나때론 뒷돈도 좀 챙기고... 그게 우리나라 수학여행의 현실이 아니던가 이번 세월호을 계기로무엇보다 인솔자 교육을 철저히해서인솔자 교육을 받지 않고시험을 통과하지 않은 이들은 인솔을 하지 않아야 한다 인솔자는 군에서 지휘관이나 마찬가지다인솔을 한다는것은군인들을 데리고 전쟁에 참여한다는것과 마찬가지다 그런데 아무런 교육을 받지 않은 장교가 군을 인솔한다치자그건 사병들을 죽음으로 내 모는 경우와 마찬가지다 실제 그랬다6.25때사병들중 좀 뛰어나면 장교로 뽑혔다(장교가 태 부족이었으므로)그런데 백바고지를 예를 들까? 장교들이 내린 명령은 한 가지다"앞 사람 따라가라"북한군은 아예 같은 위치에 기관총을 걸어놓고 방아쇠만 당기면 그만이었다한다한마디로 계속 죽으러 올라가는 것이다 반면 미군은 그렇지 아니했다소대장이 먼저 뛰어가 엄폐 장소를 찾으면 부하들이 따라 가는 형식 지휘관이 교육을 받고 안 받고 차이는 이런 것이다 전번 중국에 갔을떄 애기다탑승 수속을 마쳤는데 안개로 항공기가 뜨지 않는다 했다 당시 대기실에는 나이든 어른 위주로 수백명의 한국 여행객들이 모여 있었다 대한항공 직원이 나와 호텔을 배정해 줄테니 먼저 짐을 찾을 것인지 아님 그냥 둘 것인지 결정하라고 했다모두들 우왕좌왕 하고 있을때이때 집 사람이 나섰다독단으로 찾지 않기로 결정한 뒤 여권 작업을 마치고 우리팀을 이끌고 재빨리 항공사에서 준비해 둔 버스에 올랐다 여하간 우리팀은 최고급 실로 방을 배정 받고 여정을 풀었다몇 시간뒤...시내 구경을 하러 로비로 나왔을시 깜짝 놀랐다사람들이 객실에도 못 들어가고 기다랗게 줄을 서서 항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인솔자는 이런 것이다 만일 다른 사람들도 인솔자만 유능했으면 벌써 객실에서 여독을 풀었을것인데아마도 짐 문제로 한참 실갱이여권 문제로 한참..말은 말대로 많아지고항공사 직원은 직원대로 골치호텔이 작아 다른 호텔로 가서 겨우 새볔녘에야 방엘 들어 갔다고 한다 가족 여행도 그러하다어디 어디 가서 무엇을 구경하고여의치 않으면 어떤곳을 방문하고휴가철에 차에 밀리는 경우를 대비해 다른 경로를 알아두고 이떻듯 계획하고 생각한 집은 휴가를 편하게 다녀올수 있다하지만 그냥 어딜 간다고 차만 타고 나선 집은...대책없이 나섰다가 차가 밀려 도로에서 한나절피서지엔 사람이 줄을 서서 다른곳을 찾지 못하고... 해경을 없애고누구를 죽이고...이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난 인솔자 교육이라고 본다 어떤 위험 상황에 처했을시 어떻게 사람들을 대피 시키고응급 환자가 발생시엔 어떤 조치를 한다 등등...'배나 비행기를 탔을시엔 구급 장비가 어디에 놓여져 있는지를 확인하고탈출로는 어디인지도 인지해 두어야 한다이게 바로 인솔자 교육을 통해서만 비로서 인솔자들이 각성한다는 것이다 인솔자 교육은 한번 받으면 끝이 아니라6개월마다인솔을 한다면 반드시 받게 만들어야 한다 다음은 세월호 참사로 넘어가겠다일본에서 세월호를 다룬 프로가 있다출항전 비디오와그들의 학교생활 비디오등우린 왜 이런 프로를 방영 안 해 주는지 참 의아한데 한 교실 전체가 참사를 당한 모습을 봤다너무 화가 나는데 어떡하지~전적으로 선생 책임만일 그 선생이 살아 있다면 기관총으로 아예 살 덩어리를 만들어 죽이고 싶다 얼마나 선생이 멍청 했으면 그리고 한 마디 덧 붙이자면우리나라 선생들의 정말 안 좋은 버릇이 있다귀찮으니깐사고칠까봐아이들을 아예 통제하고 단속해 버리는 것이다이 얼마나 이기주의적 교육인가? 짐작컨데"배가 뒤 집혀도 한명도 움직이지 마라는 말을 했을 것이다이게 살인이 아니고 무엇인가이번 참사는대한민국 선생을 대표하는 세월호속 선생들이 일으킨 것이나 다름없다 본다 다음 내용과이번 세월호가 틀리는 점을 찾아보자' 이번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바다에 1박 2일로 놀러를 갔다그런데 비가오고 바람이 불어선생들은 방에만 있을것을 명령했다아이들을 모두 방에 가둬놓고자기들은 술을 마시고 노는 것이다 몇명의 아이들이 밖으로 나갔다잡으러 선생들이 출동했다 세월호의 경우와 틀리는 점이 무엇인가? 자기 편의주의로 아이들을 가둬놓고 당연히 유능한 인솔자라면적어도 조금만 아이들 생각을 했다면아이들과 함께 이상한 배를 살피려 나왔어야 했다 죽은 이들은 각종 혜택을 몰수하고선생들도 처벌하라그래야 앞으로 대한민국 선생들이 각성하고아이들이 살아남는 길이 될 것이다
세월호-죽음의 직접 원인-선생들은 왜 처벌 안 하나?
10인 이상 단체를 이끌려면 인솔자 교육을 받아야 한다
특히 배나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은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해외여행으루인도하더라도
인솔자 교육자체가 없다
이번 세월호의 경우
교감이나
선생들이나
어디 한번 어떻게 아이들을 어떻게 인도해야겠다..란 생각
위험지경에서 어떠한 대처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번이라도 했을까?
그저 대가리 빈 상태로
아이들 돈으로
혹은 학부모 찬조금으로
잘 먹고 즐기다 오겠다 생각이 전부가 아니었겠나
때론 뒷돈도 좀 챙기고...
그게 우리나라 수학여행의 현실이 아니던가
이번 세월호을 계기로
무엇보다 인솔자 교육을 철저히해서
인솔자 교육을 받지 않고
시험을 통과하지 않은 이들은 인솔을 하지 않아야 한다
인솔자는 군에서 지휘관이나 마찬가지다
인솔을 한다는것은
군인들을 데리고 전쟁에 참여한다는것과 마찬가지다
그런데 아무런 교육을 받지 않은 장교가 군을 인솔한다치자
그건 사병들을 죽음으로 내 모는 경우와 마찬가지다
실제 그랬다
6.25때
사병들중 좀 뛰어나면 장교로 뽑혔다(장교가 태 부족이었으므로)
그런데 백바고지를 예를 들까?
장교들이 내린 명령은 한 가지다
"앞 사람 따라가라"
북한군은 아예 같은 위치에 기관총을 걸어놓고 방아쇠만 당기면 그만이었다한다
한마디로 계속 죽으러 올라가는 것이다
반면 미군은 그렇지 아니했다
소대장이 먼저 뛰어가 엄폐 장소를 찾으면
부하들이 따라 가는 형식
지휘관이 교육을 받고 안 받고 차이는 이런 것이다
전번 중국에 갔을떄 애기다
탑승 수속을 마쳤는데 안개로 항공기가 뜨지 않는다 했다
당시 대기실에는 나이든 어른 위주로 수백명의 한국 여행객들이 모여 있었다
대한항공 직원이 나와 호텔을 배정해 줄테니 먼저 짐을 찾을 것인지 아님 그냥 둘 것인지 결정하라고 했다
모두들 우왕좌왕 하고 있을때
이때 집 사람이 나섰다
독단으로 찾지 않기로 결정한 뒤
여권 작업을 마치고
우리팀을 이끌고 재빨리 항공사에서 준비해 둔 버스에 올랐다
여하간 우리팀은 최고급 실로 방을 배정 받고 여정을 풀었다
몇 시간뒤...
시내 구경을 하러 로비로 나왔을시
깜짝 놀랐다
사람들이 객실에도 못 들어가고 기다랗게 줄을 서서 항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인솔자는 이런 것이다
만일 다른 사람들도 인솔자만 유능했으면 벌써 객실에서 여독을 풀었을것인데
아마도 짐 문제로 한참 실갱이
여권 문제로 한참..
말은 말대로 많아지고
항공사 직원은 직원대로 골치
호텔이 작아 다른 호텔로 가서 겨우 새볔녘에야 방엘 들어 갔다고 한다
가족 여행도 그러하다
어디 어디 가서 무엇을 구경하고
여의치 않으면 어떤곳을 방문하고
휴가철에 차에 밀리는 경우를 대비해 다른 경로를 알아두고
이떻듯 계획하고 생각한 집은 휴가를 편하게 다녀올수 있다
하지만 그냥 어딜 간다고 차만 타고 나선 집은...
대책없이 나섰다가 차가 밀려 도로에서 한나절
피서지엔 사람이 줄을 서서 다른곳을 찾지 못하고...
해경을 없애고
누구를 죽이고...
이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난 인솔자 교육이라고 본다
어떤 위험 상황에 처했을시 어떻게 사람들을 대피 시키고
응급 환자가 발생시엔 어떤 조치를 한다 등등...'
배나 비행기를 탔을시엔 구급 장비가 어디에 놓여져 있는지를 확인하고
탈출로는 어디인지도 인지해 두어야 한다
이게 바로 인솔자 교육을 통해서만 비로서 인솔자들이 각성한다는 것이다
인솔자 교육은
한번 받으면 끝이 아니라
6개월마다
인솔을 한다면 반드시 받게 만들어야 한다
다음은 세월호 참사로 넘어가겠다
일본에서 세월호를 다룬 프로가 있다
출항전 비디오와
그들의 학교생활 비디오등
우린 왜 이런 프로를 방영 안 해 주는지 참 의아한데
한 교실 전체가 참사를 당한 모습을 봤다
너무 화가 나는데 어떡하지~
전적으로 선생 책임
만일 그 선생이 살아 있다면 기관총으로 아예 살 덩어리를 만들어 죽이고 싶다
얼마나 선생이 멍청 했으면
그리고 한 마디 덧 붙이자면
우리나라 선생들의 정말 안 좋은 버릇이 있다
귀찮으니깐
사고칠까봐
아이들을 아예 통제하고 단속해 버리는 것이다
이 얼마나 이기주의적 교육인가?
짐작컨데
"배가 뒤 집혀도 한명도 움직이지 마라는 말을 했을 것이다
이게 살인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번 참사는
대한민국 선생을 대표하는 세월호속 선생들이 일으킨 것이나 다름없다 본다
다음 내용과
이번 세월호가 틀리는 점을 찾아보자'
이번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바다에 1박 2일로 놀러를 갔다
그런데 비가오고 바람이 불어
선생들은 방에만 있을것을 명령했다
아이들을 모두 방에 가둬놓고
자기들은 술을 마시고 노는 것이다
몇명의 아이들이 밖으로 나갔다
잡으러 선생들이 출동했다
세월호의 경우와 틀리는 점이 무엇인가?
자기 편의주의로 아이들을 가둬놓고
당연히 유능한 인솔자라면
적어도 조금만 아이들 생각을 했다면
아이들과 함께 이상한 배를 살피려 나왔어야 했다
죽은 이들은 각종 혜택을 몰수하고
선생들도 처벌하라
그래야 앞으로 대한민국 선생들이 각성하고
아이들이 살아남는 길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