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귄지 120일 조금 넘는 커플입니다, 얼마전에 크게 싸워 여자친구가 제가 무섭다고 하고 모진말하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싸우게 된 계기는 서로 차안에서 사랑을 하다가 낮으막한 목소리로 '형부' 하는겁니다, 저는 제 귀를 의심했고 사랑을 끝낸후에 그녀에게 아까 근대 왜 형부라고 한거야? 라고 물었죠, 그리고 그녀가 제가 더럽다며 화를 냈고 헤어지자더군요..2시간 가량을 울고나서. 그리고 3일동안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차가워진 그녀는 저에게 모진말을 하고 제발 놔달라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그녀를 사랑해서 계속 붙잡고 사진을 보내고 추억을 되세기며 편지도 써써주고 했습니다. 그녀가 비트윈도 없앨꺼고 사진도 다 지우라고 말을 하더군요, 하지만 겨우 설득끝에 어제 만났고, 제가 울고불며 매달리고 진지한 얘기도 오가고 했습니다. 그녀는 다른건 다 용서해도 계속 생각이 난다더군요, 그래서 앞으로 사귀다가도 옛날처럼 못할꺼같다 자신이없다 이럴바엔 그냥 지금 그만두는게 나을꺼 같다, 지금 당장 아파도 견딜수는 있을꺼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제가 제자신을 좋아하는것보다 그녀를 더 좋아하기에..그녀에게 그떄 내가 미첬나보다 내 자신보다 너가 좋다 이러면서 붙잡으니, 자기가 잘 사귀다가도 그게 생각나면 화를 낼수도 있고 한다고 하더군요. 그치만 다 감당할수있고 그녀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수있기에 괜찮다 나는 다 감당할수 있다 말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점차 지나자 그녀의 표정은 다시 밝아졌고 저에게 쟈기야라고도 해주고 애칭도 불러주고 사랑한다고 하니 자기도라네요.. 그렇게 다시 실오라기같은 빛이 보이는가 했습니다. 그녀의 집앞에 대려다 주고도 헤어지기 싫다,하며 여러번 뽀뽀를 그녀가와서 해주고 전 사랑스런 눈빛을 보는 그녀를 보며 희망이 있다 믿었습니다. 하지만 이틀간 그녀생각에 잠을 못이룬 제가, 지하철을 타고 잠을 들어버려 종착역까지 오게 된것입니다. 핸드폰을 꺼져있었고... 그리고 약 2시간을 걸쳐 집에 돌아왔을땐 그녀의 카톡, 페이스북 메세지, 일반 메세지등 약 30통이 와있더군요.. 걱정되어서긴 하지만 그녀는 저에게 대로 화를 냈고.. 그만하고싶다 이러더군요. 제가 겨우 토닥여서 잠을 재우고 오늘 아침... 그녀가 일어나서 제가 전화하니 화난 목소리로, 이제 다 그만하고싶다 이런걱정 너가 한두번 시키냐, 이제서야 베터리를 하나 더 들고다닌다고? 막 뭐라 화를 내더군요. 하지만 전 사랑하기에 토닥였고 그녀가 시간을 달라 하더군요. 2주..2주의 시간동안 연락하지말자고..그래서 제가 싫다 붙잡았지만 지친다고 하더군요..더이상 이런거에 에너지 낭비하기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긴 장문의 메세지로 내가 천처히 다가가서 마음을 조금씩 열겠다, 다시 신뢰를 쌓아주겟다 너가 2주라고 했지만 1주의 시간만 하자, 그리고 만나자, 사랑한다 이러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도 '시간을 줘서 고맙고 자기도 사랑한다, 나쁜생각 안할꺼다, 공부하고 너가 나에게 어떤존재인지 생각할꺼다 등등' 말을 하고 연락을 안하고있습니다. 두렵습니다, 그녀를 잃을지...그녀가 다시 돌아올까요? 어제 다시 본 그녀는 여전히 따듯했고 저에게 한없이 사랑스럽던 여자였습니다. 그녀가 우리 둘 사진을 다 지웟다 이렇게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은 핸드폰에 여전히 있엇고, 제 이름도 허니(하트) 로 저장 되어 있었습니다. 그녀를 어떻게 하면 다시 돌아오게 하고 어떻게 하면 더 마음을 열게할수 있을까요?
과연 이여자가 돌아올까요? 뭘까요?
싸우게 된 계기는 서로 차안에서 사랑을 하다가 낮으막한 목소리로 '형부' 하는겁니다, 저는 제 귀를 의심했고 사랑을 끝낸후에 그녀에게 아까 근대 왜 형부라고 한거야? 라고 물었죠, 그리고 그녀가 제가 더럽다며 화를 냈고 헤어지자더군요..2시간 가량을 울고나서.
그리고 3일동안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차가워진 그녀는 저에게 모진말을 하고 제발 놔달라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그녀를 사랑해서 계속 붙잡고 사진을 보내고 추억을 되세기며 편지도 써써주고 했습니다.
그녀가 비트윈도 없앨꺼고 사진도 다 지우라고 말을 하더군요, 하지만 겨우 설득끝에 어제 만났고, 제가 울고불며 매달리고 진지한 얘기도 오가고 했습니다.
그녀는 다른건 다 용서해도 계속 생각이 난다더군요, 그래서 앞으로 사귀다가도 옛날처럼 못할꺼같다 자신이없다 이럴바엔 그냥 지금 그만두는게 나을꺼 같다, 지금 당장 아파도 견딜수는 있을꺼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제가 제자신을 좋아하는것보다 그녀를 더 좋아하기에..그녀에게 그떄 내가 미첬나보다 내 자신보다 너가 좋다 이러면서 붙잡으니, 자기가 잘 사귀다가도 그게 생각나면 화를 낼수도 있고 한다고 하더군요. 그치만 다 감당할수있고 그녀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수있기에 괜찮다 나는 다 감당할수 있다 말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점차 지나자 그녀의 표정은 다시 밝아졌고 저에게 쟈기야라고도 해주고 애칭도 불러주고 사랑한다고 하니 자기도라네요.. 그렇게 다시 실오라기같은 빛이 보이는가 했습니다. 그녀의 집앞에 대려다 주고도 헤어지기 싫다,하며 여러번 뽀뽀를 그녀가와서 해주고 전 사랑스런 눈빛을 보는 그녀를 보며 희망이 있다 믿었습니다.
하지만 이틀간 그녀생각에 잠을 못이룬 제가, 지하철을 타고 잠을 들어버려 종착역까지 오게 된것입니다. 핸드폰을 꺼져있었고... 그리고 약 2시간을 걸쳐 집에 돌아왔을땐 그녀의 카톡, 페이스북 메세지, 일반 메세지등 약 30통이 와있더군요.. 걱정되어서긴 하지만 그녀는 저에게 대로 화를 냈고.. 그만하고싶다 이러더군요. 제가 겨우 토닥여서 잠을 재우고 오늘 아침...
그녀가 일어나서 제가 전화하니 화난 목소리로, 이제 다 그만하고싶다 이런걱정 너가 한두번 시키냐, 이제서야 베터리를 하나 더 들고다닌다고? 막 뭐라 화를 내더군요. 하지만 전 사랑하기에 토닥였고 그녀가 시간을 달라 하더군요. 2주..2주의 시간동안 연락하지말자고..그래서 제가 싫다 붙잡았지만 지친다고 하더군요..더이상 이런거에 에너지 낭비하기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긴 장문의 메세지로 내가 천처히 다가가서 마음을 조금씩 열겠다, 다시 신뢰를 쌓아주겟다 너가 2주라고 했지만 1주의 시간만 하자, 그리고 만나자, 사랑한다 이러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도 '시간을 줘서 고맙고 자기도 사랑한다, 나쁜생각 안할꺼다, 공부하고 너가 나에게 어떤존재인지 생각할꺼다 등등' 말을 하고 연락을 안하고있습니다.
두렵습니다, 그녀를 잃을지...그녀가 다시 돌아올까요? 어제 다시 본 그녀는 여전히 따듯했고 저에게 한없이 사랑스럽던 여자였습니다. 그녀가 우리 둘 사진을 다 지웟다 이렇게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은 핸드폰에 여전히 있엇고, 제 이름도 허니(하트) 로 저장 되어 있었습니다.
그녀를 어떻게 하면 다시 돌아오게 하고 어떻게 하면 더 마음을 열게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