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날때마다 내가 오빠 얼굴 만졌는데 나때문에 오래자지도 못했지 요즘은 편하게 잠은 잘자고있을련지 이제 그 익숙한 얼굴도 다시 못보고 만질수도 없다 생각하니까 슬프네 익숙한 손 발,얼굴 보고싶다. 너무너무 좋아서 그랬어 조금이라도 더 보고 기억하려고 내가 옆에서 얼굴 보는거 알고 오빠가 눈 뜨면 빨리 눈감아버리고 자는척했었는데 그러다 다시 실눈떠서 오빠 자는지 확인하고 또 보고, 정말 봐도봐도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수가있구나. 아무리 미운짓하고 밉더라도 계속 눈에 밟히는 그런사람 그게 바로 오빠였어 태어나서 처음이었어 대체 왜그랬어 왜이렇게 만들어버렸니 첫단추를 잘못 끼운거겠지..? 어쩌겠어.. 내가 다 안고갈게 제발 술담배 좀 줄이고 사람 좀 가려서 만나 걱정이다 이 바보야 사랑해 많이 항상 기도할게2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내가 오빠 얼굴 만졌는데
나때문에 오래자지도 못했지
요즘은 편하게 잠은 잘자고있을련지
이제 그 익숙한 얼굴도 다시 못보고
만질수도 없다 생각하니까
슬프네
익숙한 손 발,얼굴
보고싶다.
너무너무 좋아서 그랬어
조금이라도 더 보고 기억하려고
내가 옆에서 얼굴 보는거 알고 오빠가 눈 뜨면
빨리 눈감아버리고 자는척했었는데 그러다 다시 실눈떠서
오빠 자는지 확인하고 또 보고,
정말 봐도봐도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수가있구나.
아무리 미운짓하고 밉더라도 계속 눈에 밟히는 그런사람
그게 바로 오빠였어 태어나서 처음이었어
대체 왜그랬어
왜이렇게 만들어버렸니
첫단추를 잘못 끼운거겠지..?
어쩌겠어..
내가 다 안고갈게
제발 술담배 좀 줄이고 사람 좀 가려서 만나
걱정이다 이 바보야
사랑해 많이
항상 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