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때마다 첫사랑의 기억, 내 마지막연애의 상대는 그녀라고 다짐하며 살고있었습니다. 참이기적이죠. 그10년이란시간동안 그녀도 3년넘게 사겼던 남자친구도있엇고 1년 넘게 사겻던 친구도 있었더랍니다. 그리고 저는 직장에 취업을하고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 갈떄즈음 그녀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누군가를 책임질수있는 나이가 되서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했습니다. 하지만 쉽게 받아주질 못하더군요 예전 안좋았던 기억들이너무 많기에. 하지만 결국 끈질기게 구애끝에 마음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9개월정도 연애 하고 나서 어제 저녁 저에게 이별을 얘기했습니다. 이유인즉 자신은 지금 빨리 결혼을 할 나이이고 좀더 믿을수있고 어른스러운 자기가치관에 맞는 배우자감을 만나고싶은데. 저는 그 배우자감에 들기에는 너무 모자란다는것이엿죠.
그녀를 만나는 와중에 회사상사와의 트러블로인해 회사를 그만두게되었고 재취업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불안불안한모습들이 그녀에게 마이너스가 되었나봅니다. 그녀는제게 조언아닌 조언을 하며 자신의 배우자틀에 저를 넣고싶었답니다. 하지만저는 그것들을 다 부정했엇고 그런것들이 쌓이다 보니 그것이 터졋나봅니다. 특히나 여자쪽 집안에서 저를 무척이나 싫어하기떄문에 이것저것 많은 현실들을 생각했을때 안될확률이 더 높았었죠. 연애할떄 그런이야기들이 나오면 무작정 우리가 잘하면될거다 내가 잘할거다. 말로만 떠들었던 저였죠. 그녀는 자기가 만약 로또에 당첨되면 저랑 바로 결혼할거라했었습니다. 자기집에 돈이 많고 자기가 능력있고 돈이많았으면 바로 결혼했을거라고.. 결국은 저의 능력도 문제가 되었던거죠. 그녀성격상 굳이 꼭 능력있고 돈많은 남자를 만나고싶어하는건 아닙니다. 변호사도 사겨보고 검사도 사겨보고 부잣집도련님도 사겨보았지만 자신의 마음이 생기질 않는지라 헤어졌던 일도 많았다고합니다. 그저 자신이 생각해왔던 이상적인 배우자를 남자친구를 만나려 했던거죠.
제나이이제 29에 정말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그녀를 보내줘야하는데 도저히 보내주질 못하고 그녀앞에서 펑펑 울기만했네요. 10년전의 상황과 반대가 되었죠. 그래도 제가 정말 잘되길 바라고 잘되는모습 꼭보고싶고 자기때문에 힘들어하는거 보면 마음이 아프다며 그러지말라며 같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마지막까지 붙잡아보았지만 다 정리되었다는 그녀의말에 저는 마지막으로 포옹하고 헤어지고 집에와서 소맥4잔 원샷후 잠들었네요. 지금도 너무 보고싶습니다. 아마 그녀는 좋은남자 만나 행복하게 잘살수 있을겁니다.
그런저런 생각하면 맨정신에 있지를 못하겠네요. 아직도 이글을 쓰면서 그녀의 환한웃음을 잊을수가없습니다..
이별은 정말 항상 힘드네요. . 디매회원님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넋두리할곳이없어 이렇게 글을씁니다. 두서없이 써서 뭘라고썻는지도 모르겟네요..
첫사랑과.... 이별...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하치가간다입니다.
저에게 고등학교1학년시절 첫사랑이 있었습니다. 누가봐도 이쁘고 귀여운 여자친구였죠 약3개월간을 쫒아다닌끝에
그녀를 얻었습니다. 그렇게 2년남짓 만났네요 누구보다 사랑했고 누구보다 애틋햇지만 그당시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랬는지
점차 사랑이 식더군요. 식다보니 어린나이에 다른여자도 만나고싶어. 이별을 고했었습니다. 그녀도 제가 첫사랑이라 이별을 고하는저에게
울며불며 매달리더군요. 저랑헤어지고 나서도 어언 1년정도를 계속 힘들었다고합니다. 그만큼 저를 많이 좋아했더군요.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나도 제생각에 잠못이룬다고 했었습니다. 제가 중간중간 안부연락을 할떄면 매번 흔들렸었던 그녀였습니다. .
누군가를 사랑해보고 좋아해보고 연애도 해보고했지만 그떄 고등학교시절 사랑했던 그만치의 크기의 사랑은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첫사랑의 기억, 내 마지막연애의 상대는 그녀라고 다짐하며 살고있었습니다. 참이기적이죠. 그10년이란시간동안 그녀도 3년넘게 사겼던 남자친구도있엇고 1년 넘게 사겻던 친구도 있었더랍니다. 그리고 저는 직장에 취업을하고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 갈떄즈음 그녀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누군가를 책임질수있는 나이가 되서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했습니다. 하지만 쉽게 받아주질 못하더군요 예전 안좋았던 기억들이너무 많기에. 하지만 결국 끈질기게 구애끝에 마음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9개월정도 연애 하고 나서 어제 저녁 저에게 이별을 얘기했습니다. 이유인즉 자신은 지금 빨리 결혼을 할 나이이고 좀더 믿을수있고 어른스러운 자기가치관에 맞는 배우자감을 만나고싶은데. 저는 그 배우자감에 들기에는 너무 모자란다는것이엿죠.
그녀를 만나는 와중에 회사상사와의 트러블로인해 회사를 그만두게되었고 재취업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불안불안한모습들이 그녀에게 마이너스가 되었나봅니다. 그녀는제게 조언아닌 조언을 하며 자신의 배우자틀에 저를 넣고싶었답니다. 하지만저는 그것들을 다 부정했엇고 그런것들이 쌓이다 보니 그것이 터졋나봅니다. 특히나 여자쪽 집안에서 저를 무척이나 싫어하기떄문에 이것저것 많은 현실들을 생각했을때 안될확률이 더 높았었죠. 연애할떄 그런이야기들이 나오면 무작정 우리가 잘하면될거다 내가 잘할거다. 말로만 떠들었던 저였죠. 그녀는 자기가 만약 로또에 당첨되면 저랑 바로 결혼할거라했었습니다. 자기집에 돈이 많고 자기가 능력있고 돈이많았으면 바로 결혼했을거라고.. 결국은 저의 능력도 문제가 되었던거죠. 그녀성격상 굳이 꼭 능력있고 돈많은 남자를 만나고싶어하는건 아닙니다. 변호사도 사겨보고 검사도 사겨보고 부잣집도련님도 사겨보았지만 자신의 마음이 생기질 않는지라 헤어졌던 일도 많았다고합니다. 그저 자신이 생각해왔던 이상적인 배우자를 남자친구를 만나려 했던거죠.
제나이이제 29에 정말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그녀를 보내줘야하는데 도저히 보내주질 못하고 그녀앞에서 펑펑 울기만했네요. 10년전의 상황과 반대가 되었죠. 그래도 제가 정말 잘되길 바라고 잘되는모습 꼭보고싶고 자기때문에 힘들어하는거 보면 마음이 아프다며 그러지말라며 같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마지막까지 붙잡아보았지만 다 정리되었다는 그녀의말에 저는 마지막으로 포옹하고 헤어지고 집에와서 소맥4잔 원샷후 잠들었네요. 지금도 너무 보고싶습니다. 아마 그녀는 좋은남자 만나 행복하게 잘살수 있을겁니다.
그런저런 생각하면 맨정신에 있지를 못하겠네요. 아직도 이글을 쓰면서 그녀의 환한웃음을 잊을수가없습니다..
이별은 정말 항상 힘드네요. . 디매회원님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넋두리할곳이없어 이렇게 글을씁니다. 두서없이 써서 뭘라고썻는지도 모르겟네요..
이별극복법을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