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핸드폰을 쥐어주고 한다는거 스마트폰 중독이 되고 아이에게 나쁜영향을 줄수 있기에 피하시는 부모님도 계시고 집에 티비도 없애는 집도 있고 하지만 저는 티비를 없애기에는 제 유일한 여가이기에 그거마저 양보할수는 없고(저에게서 장보리와 비단이를 뺃지 말아 주세요 ㅠㅠ)아이에게 핸드폰을 안주자니 카톡으로 주문받고 이야기 하고 수시로 들여다 보는 모습이 찬서에게는 아빠 혼자만 끼고 감춰 보는 엄청난 재미난 도구로 보일테고 자기는 한번도 보여주지 않는 이기적인 아빠로 생각할까봐 내어주기 시작했답니다. 저혼자 안 보여줘봤자 식당이며 키즈까페며 어딜가든 떼쓰는 아이들이 얌전히 앉아 뽀로로 타요 폴리를 보고 있는 흔한 모습들에 찬서는 자신만 보여주지 않는 나쁜 아빠라 생각할까봐 개통안된 굴러 다니는 폰을 내주었어요.
그렇게 찬서는 자기만의 핸드폰이 있답니다. 아빠 핸드폰은 건들지도 않아여 ㅎㅎ 아빠폰에는 재미있는 어플이 하나도 없거든여. ㅋㅋ 그렇다고 찬서 폰에 동영상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만화 동영상으로 시선을 잡아놓기에는 좀 의미가 없이 장난감이나 이런쪽으로 애착심이나 집착을 유도하는것도 같아서 저는 좀 다른방향으로 핸드폰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뽀로로 타요등 영상을 통해 아이가 화면속 사물에 대한 인지나 암기가 이루어 진다면 이왕이면 앞으로 도움이 되는 쪽으로 활용을 해보자 해서 퍼즐 어플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찬서가 좋아 하는 자동차를 이용한 퍼즐어플로 퍼즐을 맞추는 쪽으로 흥미를 끌었습니다. 처음엔 못했지만 한 백번넘게 제가 직접 찬서손가락을 잡고 맞춰주니까 점점 스스로 맞출줄 알기 시작하고 마스터 할때쯤에 과일로 바꿔주었습니다. 그리고 다 마스터를 한후 숫자로 그다음에는 알파벳으로.
아직 아기라서 과일이름을 외우거나 숫자를 외운다거나 알바벳을 외운다거나 하지는 못하겠지만 숫자나 그림의 생김새를 외우고 퍼즐을 맞춤으로 찬서는 그 생김새를 외울수 있게 되었고 분명 외어진 이 형태들은 나중에 찬서가 숫자를 배우거나 영어를 배우거나 단어를 배울때 분명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거든여. 이미 머리속에 형상이 암기되어 있기에 나중에 숫자의 발음과 형태 순서를 외우는 세가지 과정중 한가지는 쉽게 해결할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저는 이왕이면 핸폰을 주어 집중하게 하여 제가 설거지든 뭐라도 할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라면 만화보다는 퍼즐을 활용하시 시작했습니다. 핸드폰이든 무언가 집중할수 있는게 필요했거든여. 밥이며 빨래 청소 설거지 요리 빨래널거 개고 등등집안의 모든일을 혼자서 하다보니 육아와 살림을 하기 위해선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무의미한 것보다는 도움이 되는걸 찾자하여 나쁜것을 하나 아쩔수 없이 주어야 하지만 조기 숫자 및 사물, 알파벳 형상 암기, 사고력증진, 문제해결능력, 손가락의 섬세함 발달, 집중력,인내력,성취욕 발달등 좋은것도 여러개 끌어 올리면 그 나쁜게 그래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는 나쁜것 아니겠냐는 개인적인 판단에 현재 찬서는 퍼즐을 아주 잘한답니다. 현재 중장비 조립이나 커스텀마이징 자동차 제작등등을 가장 좋아 하고 동물의 소리를 통한 동물 끼워 맞추기 1-99까지의 숫자 형상으로 퍼즐 맞추기, 알파벳 등등 모양에 대해선 암기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색칠하기, 불끄기, 강아지 목욕시키기, 강아지치료하기 등등도 즐기고 있고여.
그래서인지 찬서는 핸드폰이나 tv에서 나오는 뽀로로나 타요에 열광을 하지는 않은 답니다. ㅋㅋ 결코 뽀로로 따위로 찬서를 붙들어 놓을순 앖어여 ㅠㅠ
찜방에서 뜨거운 방안에서 더운데 나가지도 않고 진지하게 퍼즐을 하거 있는 모습을 보다가 그냥 한번 써봤어요 ㅎㅎ 찬서의 자라나는 모습들 찬서의 일상은 카카오채널에서 보실수 있어요~ 아이디는 bebistory 입니다~
아이에게 핸드폰을 어쩔수 없이 주어야 한다면...
아이들에게 핸드폰을 쥐어주고 한다는거
스마트폰 중독이 되고 아이에게 나쁜영향을 줄수 있기에 피하시는 부모님도 계시고
집에 티비도 없애는 집도 있고 하지만
저는 티비를 없애기에는 제 유일한 여가이기에 그거마저 양보할수는 없고(저에게서 장보리와 비단이를 뺃지 말아 주세요 ㅠㅠ)아이에게 핸드폰을 안주자니 카톡으로 주문받고 이야기 하고 수시로 들여다 보는 모습이 찬서에게는 아빠 혼자만 끼고 감춰 보는 엄청난 재미난 도구로 보일테고 자기는 한번도 보여주지 않는 이기적인 아빠로 생각할까봐 내어주기 시작했답니다. 저혼자 안 보여줘봤자 식당이며 키즈까페며 어딜가든 떼쓰는 아이들이 얌전히 앉아 뽀로로 타요 폴리를 보고 있는 흔한 모습들에 찬서는 자신만 보여주지 않는 나쁜 아빠라 생각할까봐 개통안된 굴러 다니는 폰을 내주었어요.
그렇게 찬서는 자기만의 핸드폰이 있답니다. 아빠 핸드폰은 건들지도 않아여 ㅎㅎ
아빠폰에는 재미있는 어플이 하나도 없거든여. ㅋㅋ
그렇다고 찬서 폰에 동영상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만화 동영상으로 시선을 잡아놓기에는 좀 의미가 없이 장난감이나 이런쪽으로 애착심이나 집착을 유도하는것도 같아서 저는 좀 다른방향으로 핸드폰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뽀로로 타요등 영상을 통해 아이가 화면속 사물에 대한 인지나 암기가 이루어 진다면 이왕이면 앞으로 도움이 되는 쪽으로 활용을 해보자 해서 퍼즐 어플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찬서가 좋아 하는 자동차를 이용한 퍼즐어플로 퍼즐을 맞추는 쪽으로 흥미를 끌었습니다. 처음엔 못했지만 한 백번넘게 제가 직접 찬서손가락을 잡고 맞춰주니까 점점 스스로 맞출줄 알기 시작하고 마스터 할때쯤에 과일로 바꿔주었습니다. 그리고 다 마스터를 한후 숫자로 그다음에는 알파벳으로.
아직 아기라서 과일이름을 외우거나 숫자를 외운다거나 알바벳을 외운다거나 하지는 못하겠지만 숫자나 그림의 생김새를 외우고 퍼즐을 맞춤으로 찬서는 그 생김새를
외울수 있게 되었고 분명 외어진 이 형태들은 나중에 찬서가 숫자를 배우거나 영어를 배우거나 단어를 배울때 분명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거든여. 이미 머리속에 형상이 암기되어 있기에 나중에 숫자의 발음과 형태 순서를 외우는 세가지 과정중 한가지는 쉽게 해결할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저는 이왕이면 핸폰을 주어 집중하게 하여 제가 설거지든 뭐라도 할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라면 만화보다는 퍼즐을 활용하시 시작했습니다.
핸드폰이든 무언가 집중할수 있는게 필요했거든여. 밥이며 빨래 청소 설거지 요리 빨래널거 개고 등등집안의 모든일을 혼자서 하다보니 육아와 살림을 하기 위해선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무의미한 것보다는 도움이 되는걸 찾자하여 나쁜것을 하나 아쩔수 없이 주어야 하지만 조기 숫자 및 사물, 알파벳 형상 암기, 사고력증진, 문제해결능력, 손가락의 섬세함 발달, 집중력,인내력,성취욕 발달등 좋은것도 여러개 끌어 올리면 그 나쁜게 그래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는 나쁜것 아니겠냐는 개인적인 판단에 현재 찬서는 퍼즐을 아주 잘한답니다. 현재 중장비 조립이나 커스텀마이징 자동차 제작등등을 가장 좋아 하고 동물의 소리를 통한 동물 끼워 맞추기 1-99까지의 숫자 형상으로 퍼즐 맞추기, 알파벳 등등 모양에 대해선 암기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색칠하기, 불끄기, 강아지 목욕시키기, 강아지치료하기 등등도 즐기고 있고여.
그래서인지 찬서는 핸드폰이나 tv에서 나오는 뽀로로나 타요에 열광을 하지는 않은 답니다. ㅋㅋ 결코 뽀로로 따위로 찬서를 붙들어 놓을순 앖어여 ㅠㅠ
찜방에서 뜨거운 방안에서 더운데 나가지도 않고 진지하게 퍼즐을 하거 있는 모습을 보다가 그냥 한번 써봤어요 ㅎㅎ
찬서의 자라나는 모습들 찬서의 일상은 카카오채널에서 보실수 있어요~ 아이디는 bebistory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