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론만말할게요~ 제가 지금 직장을그만두고 5개월정도 여행을다니느라 이젠 돈도 줄어만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주일전 명동으로 놀러갔는데 남자친구한테 너무 잘어울릴 회색니트가 14000원으로 저렴한가격으로 판매하길래 커플로 2장을 구매했습니다. 문제는 오늘 남자친구 카톡보는데 형이 그옷을 입고갔다는겁니다. 아직입어보지도 못한건데........ (정말서운하고요) 근데 남자친구한테 모른척하고 왜안입어~~? 물어봣더니 1차 답변회피 2차 아 추워서 껴입느라.라며 거짓말을하더라고요. 그래서 말했죠 다시한번물어볼게 왜안입어~~? 또다시 춥고그렇다고하는거에요. 거짓말한번만 더해봐?라고했더니 알고있었어?라고하는거죠ㅡㅡ 형이입을수야있죠 근데 형은 지방에 사시는분이라 입은게아니라 가져간거고, 남자친구는 제가 화낼까봐 그랬다고하고, 나도 형옷 입는데 그럴수도 있지하고 별 아무렇지않게 말하는거에요 전 그부분에서 화도나고 서운도하고 날생각해서 한거짓말이라고 이해는 하지만... 선물준걸 너무 아무렇지도 쉽게말해버려서 미쳐버리겟어요ㅡㅡ (으...;;) 제가 예민하고 과잉반응이고 남자친구못잡아먹어서 안달난사람같으세요 다들?..... 어떻게받아들일지모르겠어요 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
제가또라인가요....?
제가 지금 직장을그만두고 5개월정도 여행을다니느라 이젠 돈도 줄어만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주일전 명동으로 놀러갔는데
남자친구한테 너무 잘어울릴 회색니트가 14000원으로 저렴한가격으로 판매하길래 커플로 2장을 구매했습니다. 문제는 오늘 남자친구 카톡보는데
형이 그옷을 입고갔다는겁니다. 아직입어보지도 못한건데........ (정말서운하고요) 근데 남자친구한테 모른척하고 왜안입어~~? 물어봣더니 1차 답변회피
2차 아 추워서 껴입느라.라며 거짓말을하더라고요.
그래서 말했죠 다시한번물어볼게 왜안입어~~?
또다시 춥고그렇다고하는거에요. 거짓말한번만 더해봐?라고했더니 알고있었어?라고하는거죠ㅡㅡ
형이입을수야있죠 근데 형은 지방에 사시는분이라 입은게아니라 가져간거고, 남자친구는 제가 화낼까봐 그랬다고하고, 나도 형옷 입는데 그럴수도 있지하고
별 아무렇지않게 말하는거에요
전 그부분에서 화도나고 서운도하고 날생각해서 한거짓말이라고 이해는 하지만... 선물준걸 너무 아무렇지도 쉽게말해버려서 미쳐버리겟어요ㅡㅡ (으...;;)
제가 예민하고 과잉반응이고 남자친구못잡아먹어서 안달난사람같으세요 다들?..... 어떻게받아들일지모르겠어요 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