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 후 언니는 다시 해외로 나가고 엄마랑 전 저녁에 사우나를 갔었습니다 주말이라 오후에 아빠혼자 계셨습니다.
저녁 8시에 또 신고를 당했습니다.
웃는소리때문에 시끄럽다고 .. 아빠혼자 계셨고 티비를보시며 웃었다고 시끄럽다고 신고당했습니다.
이젠 매주마다 2일 혹은 3일에 한번 그냥 아침 새벽으로 욕하는건 계속 합니다 .
이제 신고는 한 달에 한번씩 당합니다.
새벽에 손빨래를 한다고 신고당했습니다.
새벽에 누가 .. 손빨래를 하고 그게 아랫층까지 들립니까. ? 조물조물 거리지말라고 말합니다.
새벽에 밥먹지말라고 긁는소리 난다고 욕먹고.
이불털어서 먼지가창문에 다 겼다며 신고당했습니다.
저희 옆 건물 새로 빌라를 세우고있어서 공사중입니다.
저희집 창문에도 하얀먼지 다 껴있고 윗층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날 제가 여행을 가게되어 나가는데 나가는 길에 아랫층 아들이 절 따라 나와서 저를 잡고 시끄럽다고 얘기좀하자고 합니다.
조용히좀 해달라고 운동기구로 내리치지말라고 . 이불털지 말라고 머리가울린다고 ..
저희는 슬리퍼도 사신고 아이도없는 집임에도불구하고 카펫도깔고. 운동기구조차 없을뿐더러
저희 가족은 같이있는 시간패턴도 다르기 때문에 혼자 있을때가 많습니다.
아니라고 정말 저희가시끄럽게했다면 그욕먹어가면서 일부로그러겠냐고 정말 무슨문제가있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
갑자기 남자분이 와서 잡고 말하는 것도 무서웠고 .
뉴스에도 층간소음으로 많은 문제가 있던 것도 보아서 덜컥 겁이났고. 눈물이 났습니다 .. 길거리에서 정말 아니라고 이불도안털었고 뛴적도없고 정말 새벽에 자고있는데 그러신다고 말했습니다 .
믿지안습니다 . 그 운동기구 그만내리치라고 . 내가모르는데서 제 가족들이 일부로 이불턴다고 새벽에 밥긁는소리 난다고 .. 손빨래한다고 조심하라고 합니다 .
아니라고해도 믿지안습니다 .
전 여행사에서 근무합니다 . 해외나간 손님들이 카톡으로 연락을 많이 하십니다. 시차도 있기 때문에 전 아무리 새벽에 잠이들어도 카톡소리 한번에 깹니다.
저희 가족들은 그걸알기 때문에 새벽에 정말 아무것도 안합니다. 제가 정말 많이 예민하기 때문에 그래서 새벽마다 욕하는 소리에 놀래며 일어나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들만나서 저녁에 들어올때는 저희 집 건물 계단이 무섭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정말... 30분을 욕을 하길래 또 왜그러지 했는데 워낙 옆집에서 아이가 의자끄는 소리에도 욕했었고. 앞건물에서 아이가 우는 소리에도 욕했었고. 지하에서 피아노를 쳐도 욕했던 사람이라 저희 집이아닌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올라와 저희집 문을 쾅쾅 발로 차며
죽여버리겠다고 욕합니다.
찔러버리겠다며 얼굴을 밀어버리겠다며 아들 두명과 아줌마 한명이 욕을합니다 .
춤추냐며 아니..아침 9시에 춤을 추다니요
저랑 엄마랑둘이있었고 전 출근이 3시라 늦게 일어날생각으로 그냥 누워있었을 뿐이였습니다 .
너무놀라서 경찰에 바로신고했습니다.
계속 욕하며 문을 발로 차길래 엄마는 아빠에게 전화하고 경찰을 기다렸지만 아랫층이 이미 간후에 경찰이왔습니다.
상황은똑같습니다.
어떻게해줄수 없다고 상담만 해드릴수 있다고 합니다.
칼로 찔러죽이겠다고 문을 부술듯이 발로 차고 얼굴을 다밀어버리겠다고 욕을 했는데 ..
경찰관말로는 피해를 당하면 고소할수있다고 합니다...
지금 이건 피해가아닌가요. ?
어떤 피해를 봐야지만 조취를 취해주실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정신적피해를 입었다고 고소를 하라고 하십니다.
정신적 피해는 어떻게 증거를 보여주며..
고소를 시작하게 되면 비용도 나가고 서로 더 깊은 악감정이 생길텐데 제가 나갈때 엄마가 나갈때 마다 인터폰으로 확인을 하는데 ... 솔직히 정말 많이 무섭습니다 .
갑자기 나와서 해코지하면 어떻하나요..
그랬더니 층간소음센터에 신고하라고 합니다..
이미 해보았습니다..
데시벨 측정.. 해도 안믿습니다.
거짓말하는거라고 우리가 일부로 그런거라고 합니다.
거기서도 대화로 서로양보하라고 하는데
정말 저희집이 시끄럽고 그러면 조용히하려고 노력하고 잘못을 했다면 죄송하다고 말할겠습니다.
+추가)층간소음문제 제발 해결방법을 찾아주세요..제발..
설치도 다 해주신다고 합니다 .
오늘아침에는 다행히 저희집이아니였네요 .
그건 또 그거나름대로 긴장되고 ..
여러가지 조언주신점 감사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일끝나고 댓글하나하나 읽고 답변달려고 했는데 집에 컴퓨터가없어서 조금힘들어서 글 올립니다.
저는 이번달부터 다른곳에서 취직해서
오전 10시출근 오후 7시 퇴근
또 오후 조로 3시출근 10시 퇴근합니다 .
여의도에서 일하고 동작역에서 내리기때문에 30분도안걸리구요 .
오전 오후조로 나뉘기때문에 번갈아가며 타임나눠갑니다.
댓글에있길래 답변드렸구요
전화번호 제꺼랑 서로교환도했습니다 .
혹시 제가일하고있어도 시끄러운소리들리면 저한테 바로전화 주시라구요 .
그러면 제가집에뭘하고있는지 아니면 제가 있을땐 뭘하고있는지 영상통화로라도 바로 확인시켜드리겠다고 그런데 단한번도 연락오지않더라구요 ..
먼저 창문에대고 욕하다가 올라옵니다 .
그래서 왜그러시냐고 먼저연락도 해볼까하다가
솔직히 나이도 30대 초. 중반이신것같고 고래고래 욕하는데 연락하기도 무섭더라구요 ..
문제가있으면 시끄러우면 연락을 달라고 했는데 왜 안하시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소리가들리면 녹음을 해달라고도 했고 .
우리가 이불 안털었는데 저희엄마가 털었다고 봤다고 저몰래 한다고 하셔서 직접찍어주시라고 제가말씀드리겠다고도 했습니다 .
번호도 교환했으니 연락주시라고 ... 한 번도온적 없구요.
이 집도 저희 가족이 힘들일 겪어가면서 열심히 모아서 장만한 저희 집입니다..
여유로웠다면 이사갔겠지만 .. 이사도 쉬운게아니잖아요 ..
10년을 넘게 살면서 힘내자 힘내자 버텨준 집인데.
솔직히 고소해서 방법이생긴다면 좋겠습니다.
말씀대로 그때그때마다 녹음하고 동영상촬영해놓으면 좋겠는데 정말 자고있을 때 뜬금없이.
아니면 아침 10시에 뜬급없이 시끄럽다고 엄마혼자계시는데 경찰관이랑 오시고 ..
문을 발로 두두릴때는 너무 무서워서 놀라서 아무것도못했습니다 .
이상태로 고소를해도되는건가요 .
더 정확하려면 뭔가를 증거를 남겨놓는게 좋을것같은데
그러면 다시한번 무슨일이일어나기를 기다려야할까요 ..
도대체 어디서 누구에게 이런상담을 해야할까요
가장 편해야할 집이 이젠 가장 무서워지고있습니다 .
제일 걱정되는건 엄마가 집에 혼자계실때.
엄마 시장보고 들어오실때 ..
낮에 아빠도 일하시고 저도일하는데..
그땐 어떻게 하죠
매번 엄마한테 카톡하고 .무슨일 없는지 묻고 .전화하기도 뭐 한게.. 그러면 엄마도 알게모르게 무서워하시더라구요.. 괜찮은척 하시는데 저번에 아빠랑 말하는데 혼자있으면 정말 신경이곤두서있는다고 합니다 .
제가 집에있을때는 엄마 집앞쯤오면 연락하라고하고.
나갈때는 일부러 내려가는길 끝까지 보고있습니다
주말에는 아빠랑 다같이있어서 괜찮은데 ..
서로 혼자있을 때는 정말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주변 층간소음도 있을수 있다고 하셨는데
저희건물은 총 4층입니다 .
4층 두 집빼고는 다 한번씩 아랫층사람들이랑 싸웠습니다 ..
그 중에 저희가 제일 심한거죠 ..
반상회를 열면 항상 아랫층 아주머니가 늦게오십니다.
오면 다른아주머니들은 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다른 집에 도움을 요청해볼까도하고 증인을 만들어볼까도 했는데 ... 사실 우리집에 표적이되면서 다른집과 트러블이 없기때문에 .. 누가 나서려고 할까요 ...
이제 주변 공사는 다 끝났고 ..
배수관 때문에 그럴수 있다고 하셨는데 배수관을 어떻게해야 알아볼수있을까요 배관공을 부르면될까요
혹시라도 그 남자분이 제가 이 글 쓴걸보면...뭐라고 욕할까요?..더 앙심을 품으시는건아닐까요?
이젠 밤에 창문으로 올라오면 어떻하지란 생각도합니다.
새벽마다 저희집불이켜져있는지 본다고도합니다 저희집만 불이켜잇다는데 ... 제가 조명키고자는게 안심이되서 야간등을 키고 잠듭니다 .
이젠 끄고 자고 핸드폰 동영상이라도 틀어놓고 잡니다..
이런부분을 해결하신분이 계시다면 꼭 글 남겨주세요..
많은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정말심각합니다 .
저와 같은일을 겪으신분이 있거나 주변에 있으셨다면 꼭 도와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
제가 이 집에이사온건 초등학교 6학년때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24살입니다. 꽤많은 시간이 흘렀고 가족모두 힘을합쳐 마련한 집입니다.
2013년 8월까진 정말 행복했습니다.
저희 집은 4층 빌라입니다 한층에는 2 집이 있구요 .
저는 2층에 살고있습니다..
처음시작은 저 혼자 집에서 낮잠을 자고있었습니다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니 아랫층 아주머니가 조용히해달라고하시길래 자고있었다고 말하니 .. 답변없이 내려가셨습니다.
그리고 3달 뒤... 남자분이 찾아와 아랫층사람인데 조용히 해달라고 하십니다.
운동을 하는지 역기를 드렀다 놨다 하시는 것 같은데 너무 쿵쿵 거린다고 하였습니다.
저희집에 운동기구는 아예없습니다.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냥 조용히좀해달라고 또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이 지나자 아침 7시 혹은 8시부터 아랫층 남자분이 있는대로 소리를 지르며 욕을 했습니다.
처음엔 몰랐는데 저희집에 대놓고 하는거더군요 ..
어느날 출근할때는 내려오는 소리 들리면 인터폰을키시며 몇번이나 보셨습니다.. 인터폰키면 띡 소리가 나는데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내려갈때맏 몇번이나 들리길래 알았습니다.
그리구 몇 주 후 저희 집은 아빠 엄마 언니 그리고 저까지 4명입니다
언니는 해외에 살고있기때문에 어쩌다 한번 서울에 들어오고 . 아빠는 새벽6시에 출근하십니다.
저도 회사를 다니기 때문에 8시쯤에는 집에서 나갑니다.
오랜만에 언니가 한국으로 들어오고 이틀째 낮에 경찰이찾아왔습니다.
낮 1시에 시끄럽다고 신고가들어왔다고 ..
언니랑 엄마가있었고 시끄러울이유도없는데 경찰관은 중재역할만 하기때문에 서로양보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후 언니는 다시 해외로 나가고 엄마랑 전 저녁에 사우나를 갔었습니다 주말이라 오후에 아빠혼자 계셨습니다.
저녁 8시에 또 신고를 당했습니다.
웃는소리때문에 시끄럽다고 .. 아빠혼자 계셨고 티비를보시며 웃었다고 시끄럽다고 신고당했습니다.
이젠 매주마다 2일 혹은 3일에 한번 그냥 아침 새벽으로 욕하는건 계속 합니다 .
이제 신고는 한 달에 한번씩 당합니다.
새벽에 손빨래를 한다고 신고당했습니다.
새벽에 누가 .. 손빨래를 하고 그게 아랫층까지 들립니까. ? 조물조물 거리지말라고 말합니다.
새벽에 밥먹지말라고 긁는소리 난다고 욕먹고.
이불털어서 먼지가창문에 다 겼다며 신고당했습니다.
저희 옆 건물 새로 빌라를 세우고있어서 공사중입니다.
저희집 창문에도 하얀먼지 다 껴있고 윗층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날 제가 여행을 가게되어 나가는데 나가는 길에 아랫층 아들이 절 따라 나와서 저를 잡고 시끄럽다고 얘기좀하자고 합니다.
조용히좀 해달라고 운동기구로 내리치지말라고 . 이불털지 말라고 머리가울린다고 ..
저희는 슬리퍼도 사신고 아이도없는 집임에도불구하고 카펫도깔고. 운동기구조차 없을뿐더러
저희 가족은 같이있는 시간패턴도 다르기 때문에 혼자 있을때가 많습니다.
아니라고 정말 저희가시끄럽게했다면 그욕먹어가면서 일부로그러겠냐고 정말 무슨문제가있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
갑자기 남자분이 와서 잡고 말하는 것도 무서웠고 .
뉴스에도 층간소음으로 많은 문제가 있던 것도 보아서 덜컥 겁이났고. 눈물이 났습니다 .. 길거리에서 정말 아니라고 이불도안털었고 뛴적도없고 정말 새벽에 자고있는데 그러신다고 말했습니다 .
믿지안습니다 . 그 운동기구 그만내리치라고 . 내가모르는데서 제 가족들이 일부로 이불턴다고 새벽에 밥긁는소리 난다고 .. 손빨래한다고 조심하라고 합니다 .
아니라고해도 믿지안습니다 .
전 여행사에서 근무합니다 . 해외나간 손님들이 카톡으로 연락을 많이 하십니다. 시차도 있기 때문에 전 아무리 새벽에 잠이들어도 카톡소리 한번에 깹니다.
저희 가족들은 그걸알기 때문에 새벽에 정말 아무것도 안합니다. 제가 정말 많이 예민하기 때문에 그래서 새벽마다 욕하는 소리에 놀래며 일어나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들만나서 저녁에 들어올때는 저희 집 건물 계단이 무섭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정말... 30분을 욕을 하길래 또 왜그러지 했는데 워낙 옆집에서 아이가 의자끄는 소리에도 욕했었고. 앞건물에서 아이가 우는 소리에도 욕했었고. 지하에서 피아노를 쳐도 욕했던 사람이라 저희 집이아닌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올라와 저희집 문을 쾅쾅 발로 차며
죽여버리겠다고 욕합니다.
찔러버리겠다며 얼굴을 밀어버리겠다며 아들 두명과 아줌마 한명이 욕을합니다 .
춤추냐며 아니..아침 9시에 춤을 추다니요
저랑 엄마랑둘이있었고 전 출근이 3시라 늦게 일어날생각으로 그냥 누워있었을 뿐이였습니다 .
너무놀라서 경찰에 바로신고했습니다.
계속 욕하며 문을 발로 차길래 엄마는 아빠에게 전화하고 경찰을 기다렸지만 아랫층이 이미 간후에 경찰이왔습니다.
상황은똑같습니다.
어떻게해줄수 없다고 상담만 해드릴수 있다고 합니다.
칼로 찔러죽이겠다고 문을 부술듯이 발로 차고 얼굴을 다밀어버리겠다고 욕을 했는데 ..
경찰관말로는 피해를 당하면 고소할수있다고 합니다...
지금 이건 피해가아닌가요. ?
어떤 피해를 봐야지만 조취를 취해주실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정신적피해를 입었다고 고소를 하라고 하십니다.
정신적 피해는 어떻게 증거를 보여주며..
고소를 시작하게 되면 비용도 나가고 서로 더 깊은 악감정이 생길텐데 제가 나갈때 엄마가 나갈때 마다 인터폰으로 확인을 하는데 ... 솔직히 정말 많이 무섭습니다 .
갑자기 나와서 해코지하면 어떻하나요..
그랬더니 층간소음센터에 신고하라고 합니다..
이미 해보았습니다..
데시벨 측정.. 해도 안믿습니다.
거짓말하는거라고 우리가 일부로 그런거라고 합니다.
거기서도 대화로 서로양보하라고 하는데
정말 저희집이 시끄럽고 그러면 조용히하려고 노력하고 잘못을 했다면 죄송하다고 말할겠습니다.
근데 자고있는데 시끄럽다고 욕하고 .
가만히있는데 운동한다고 욕하고.
털지도않은 이불털어서 본인들 집에 먼지들어왔다고 욕하고.
웃는다고 시끄럽다고 욕하고 ..
지금 새벽 2시 25분이예요 ..
10시에 퇴근해서 전 집에 11시에 도착했습니다.
다들 주무시고 계셔서 전 밥먹고 씻고 자려고 누운지 20분 후.. 밑에층에서 또 욕과 함께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계속 쾅쾅쾅 천장을 두들깁니다..
1년이 되어갑니다 .
날이 갈 수록 심해집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도대체 어떤방법이있을까요..
대화도 해보고 아니라고 해보고
혹시 저희집에서정말그랫다면 측정해보자고해서
층간소음센터도 신고해보았고.
뭐라고욕할때마다 신고도해보았고..
어떻게해야 할까요..
아랫층은 여기산지 7ㅡ8년되간다고 합니다.
작년부터 욕합니다.. 그동안은 참았다고 합니다.
정말 저희가 심했다면 그동안 왜 참고 있었을까요.
왜 이제서야 그럴까요..
죽여버리겠다며 욕해서 신고했더니 경찰관에겐
조용히해달라고 노크만했다고 합니다 .
아주머니 한분과 아들 두분이 살고 있습니다 .
그런데 세분다 시끄럽다고 한다면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예전에 긴급출동sos라는 프로가 있었는데 지금도 비슷한게 있다면 정말 요청하고 싶습니다 .
하다못해 저희집 거실에 시시티비를 설치해볼까 ..시끄럽다고 올라오면 녹화한거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
그래야할까요 ..? 저희집 사생활을 다 보여줘야만 하는건가요..?
주변에 이런 사건을 겪으신분이 계시거나 있었던 분들은 제발 글남겨주세요
이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