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해요ㅜ

유유2014.11.05
조회234
안녕하세요^^
제가 한을 풀데가 없어서 여기에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3개월전에 친구의 소개로 인천에 있는 한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때에는 제가 많이 힘들고 지친 상태였어요ㅜ부모님의 잦은 다툼으로 스트레스도 쌓이고 우울증까지 오게되었어요
이 이야기를 친구한테 예기를 했죠~
친구가 그런일 있으면 진작에 예기하지 그랬냐 라고 저를 눈물로 위로해줬어요.
친구가 하나님께 기도해봐라 나아질수 있으니깐 한 교회를 소개시켜줬어요.!!
처음엔 어리둥절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는데 어떤 언니들 오빠들이 와서 그친구냐 친구한테 많이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했어요..^^
아~여긴 진짜 사랑이 넘치는구나 생각했어요
한달 거의 다니고 있따가 우연히 어떤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머가 맘에 안든다 못생겻다 뚱뚱하다 이야기를 듣고 있었는데 ㅜ 그 목소리가 아는 친구였던거에요
머지?!라는 생각하게되고 엄청나게 배신감을 느꼈어요ㅜㅜ 지금 친구의 배신으로 그 교회에 다니기에는 싫고ㅜ어떻해 해야할지 모르겠고 신앙을 더할지ㅜㅜ고민입니다. 도와주실분ㅜ010 6543 8156 으로 연락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