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 관리와 관련하여 여성분들의 최대 난제는 '허벅지 살'이 아닐까 싶습니다. 화장실 변기에 앉을 때 속상하실 때가 많으실텐데요. 오늘은 허벅지 살을 관리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마사지 요법 하나를 간단하게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허벅지 마사지를 허벅지 운동, 기타 체조 등과 병행하면 확실한 효과를 거두실 수 있습니다. 1. 허벅지 마사지는 언제하면 좋은가요? 허벅지 마사지는 수시로 해주시는 게 좋지만, 마사지 특성상 '목욕 후'와 '자기 전', '운동 후'에 해주시는 게 더욱 좋습니다. 2. 어떻게 하나요? 먼저 앉은 자세(의자에 앉거나 서서 해도 무관)에서 양손의 손바닥을 허벅지에 올리고 발목까지 '가볍게' 쓸어줍니다. '경찰법(輕擦法)' 이라는 것인데요, '가벼울 경(輕) + 비빌 찰(擦)= 가볍게 비빈다' , 한자 뜻풀이로 직역하면 가볍게 비비는 마사지 방법으로서 일종의 식사 전 '애피타이저'와 유사하다고 보시면됩니다. 이처럼 가볍게 피부를 쓸어주게 되면 혈액과 림프액의 흐름이 좋아지고 피로 물질이 제거되어 본격적인 마사지가 더욱 효과를 보게 됩니다. 약 5분에서 10분 정도 해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본격적인 허벅지 마사지에 들어갑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허벅지를 크게 잡습니다. 대부분의 마사지는 마사지 부위의 '가장자리에서 중심부로' 진행이 됩니다. 허벅지의 가장자리에 해당하는 '무릎'에서부터 (지금은 무릎은 마사지 하지 않습니다. 무릎은 마지막에 따로 합니다) 위를 향해 '원을 그리듯이' 마사지 합니다. 이 때 중요한 게 '손목'입니다. 마사지사들이 하루종일 마사지를 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근력이 강해서가 아니라 '기술'이 좋기 때문이지요. 손목을 리듬있게 움직이시는 게 기술의 관건입니다. 원을 그리면서 근육을 가볍게 주물러주시면 됩니다. 손목과 손바닥으로 원을 그리듯이 문지르고 엄지와 네손가락으로 가볍게 주물러주는 것을 1회로 볼때 2~3회를 하고 위로 살짝 이동하여 다시 2~3회 행하시는 방식으로 전면, 후면, 측면 구석구석 마사지 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에는 무릎을 마사지 합니다. 무릎이 예쁘게(가늘게) 모양이 나와야 전체적인 발목-무릎-허벅지 선이 이쁘게 나오니 무릎 마사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릎을 양손으로 크게 잡고 전단계의 방법과 마찬가지로 원을 그리듯이 마사지합니다. 5회 이상 해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혈해'를 '엄지'로 10회 정도 눌러줍니다. 혈해는 부인과계의 질병(생리불순, 냉증 등)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혈해의 위치는 다음 사진의 빨간 점이 됩니다. 다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허벅지를 만져보시면 허벅지 근육이 느껴지실텐데요. 무릎쪽으로 따라 내려오시면 근육이 끝나는 지점이 있을 겁니다. 무릎 근처일텐데요, 그 다음은 '인대'입니다. 혈해는 인대와 근육이 만나는 지점으로 무릎에서 허벅지 안쪽으로 비스듬하게 위치해 있습니다.(근육을 누르시는 게 아닙니다!) 허벅지 안쪽에서 위 사진의 파란색 선을 연장했을 때 만나는 지점 중 엄지손가락으로 누르면 통증이 오는 지점이 바로 혈해입니다. 꾸욱! 꾸욱! 눌러주세요. 마지막으로 '위중'을 10회정도 '양손의 가운데손가락'으로 눌러줍니다. '위중'의 위치는 무릎 정반대편 뒤쪽의 다리를 접을 때 생기는 주름 부분의 정중앙입니다. 쉽게 '무릎 뒤쪽에서 다리가 접히는 부위의 정중앙'입니다. 위중의 위치는 정말 찾기 쉽죠? 따로 사진을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가운데손가락'으로 누르란 말은 아주 세게 누를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약통이 느껴질 정도로 한 번 누르실 때마다 3초 정도 누르고 계시면 되고 총 10회 정도 반복하시면 됩니다. '양손의 가운데손가락'으로 누른다는 것은 양손으로 무릎을 감싸쥐면서, 즉 엄지가 무릎위에 올려지고 나머지 네 손가락이 무릎 안쪽으로 들어가듯이 감싸쥐면서 가운데 손가락으로 눌러주시는 모양이 나오시면 옳게 하시는 것이랍니다. 3. 진짜 효과가 있나요? 해 보시면 알게 됩니다. ^ ^ 두껍다~ 두껍다 불평만 하시지 마시고 오늘부터 좋은 습관 하나씩만 길러두자구요 어렵지 않습니다. 1
[다이어트 힐링] 어렵지 않은 다이어트 2 - 허벅지 관리
체형 관리와 관련하여 여성분들의 최대 난제는 '허벅지 살'이 아닐까 싶습니다.
화장실 변기에 앉을 때 속상하실 때가 많으실텐데요.
오늘은 허벅지 살을 관리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마사지 요법 하나를 간단하게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허벅지 마사지를 허벅지 운동, 기타 체조 등과 병행하면 확실한 효과를 거두실 수 있습니다.
1. 허벅지 마사지는 언제하면 좋은가요?
허벅지 마사지는 수시로 해주시는 게 좋지만, 마사지 특성상 '목욕 후'와 '자기 전', '운동 후'에 해주시는 게 더욱 좋습니다.
2. 어떻게 하나요?
먼저 앉은 자세(의자에 앉거나 서서 해도 무관)에서 양손의 손바닥을 허벅지에 올리고 발목까지 '가볍게' 쓸어줍니다.
'경찰법(輕擦法)' 이라는 것인데요,
'가벼울 경(輕) + 비빌 찰(擦)= 가볍게 비빈다' , 한자 뜻풀이로 직역하면 가볍게 비비는 마사지 방법으로서 일종의 식사 전 '애피타이저'와 유사하다고 보시면됩니다.
이처럼 가볍게 피부를 쓸어주게 되면 혈액과 림프액의 흐름이 좋아지고 피로 물질이 제거되어 본격적인 마사지가 더욱 효과를 보게 됩니다.
약 5분에서 10분 정도 해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본격적인 허벅지 마사지에 들어갑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허벅지를 크게 잡습니다.
대부분의 마사지는 마사지 부위의 '가장자리에서 중심부로' 진행이 됩니다.
허벅지의 가장자리에 해당하는 '무릎'에서부터 (지금은 무릎은 마사지 하지 않습니다. 무릎은 마지막에 따로 합니다) 위를 향해 '원을 그리듯이' 마사지 합니다.
이 때 중요한 게 '손목'입니다.
마사지사들이 하루종일 마사지를 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근력이 강해서가 아니라 '기술'이 좋기 때문이지요.
손목을 리듬있게 움직이시는 게 기술의 관건입니다.
원을 그리면서 근육을 가볍게 주물러주시면 됩니다.
손목과 손바닥으로 원을 그리듯이 문지르고 엄지와 네손가락으로 가볍게 주물러주는 것을 1회로 볼때
2~3회를 하고 위로 살짝 이동하여 다시 2~3회 행하시는 방식으로 전면, 후면, 측면 구석구석 마사지 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에는 무릎을 마사지 합니다.
무릎이 예쁘게(가늘게) 모양이 나와야 전체적인 발목-무릎-허벅지 선이 이쁘게 나오니 무릎 마사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릎을 양손으로 크게 잡고 전단계의 방법과 마찬가지로 원을 그리듯이 마사지합니다.
5회 이상 해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혈해'를 '엄지'로 10회 정도 눌러줍니다.
혈해는 부인과계의 질병(생리불순, 냉증 등)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혈해의 위치는 다음 사진의 빨간 점이 됩니다.
다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허벅지를 만져보시면 허벅지 근육이 느껴지실텐데요.
무릎쪽으로 따라 내려오시면 근육이 끝나는 지점이 있을 겁니다.
무릎 근처일텐데요, 그 다음은 '인대'입니다.
혈해는 인대와 근육이 만나는 지점으로 무릎에서 허벅지 안쪽으로 비스듬하게 위치해 있습니다.
(근육을 누르시는 게 아닙니다!)
허벅지 안쪽에서 위 사진의 파란색 선을 연장했을 때 만나는 지점 중 엄지손가락으로 누르면 통증이 오는 지점이 바로 혈해입니다.
꾸욱! 꾸욱! 눌러주세요.
마지막으로 '위중'을 10회정도 '양손의 가운데손가락'으로 눌러줍니다.
'위중'의 위치는 무릎 정반대편 뒤쪽의 다리를 접을 때 생기는 주름 부분의 정중앙입니다.
쉽게 '무릎 뒤쪽에서 다리가 접히는 부위의 정중앙'입니다.
위중의 위치는 정말 찾기 쉽죠? 따로 사진을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가운데손가락'으로 누르란 말은 아주 세게 누를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약통이 느껴질 정도로 한 번 누르실 때마다 3초 정도 누르고 계시면 되고 총 10회 정도 반복하시면 됩니다.
'양손의 가운데손가락'으로 누른다는 것은 양손으로 무릎을 감싸쥐면서, 즉 엄지가 무릎위에 올려지고 나머지 네 손가락이 무릎 안쪽으로 들어가듯이 감싸쥐면서 가운데 손가락으로 눌러주시는 모양이 나오시면 옳게 하시는 것이랍니다.
3. 진짜 효과가 있나요?
해 보시면 알게 됩니다. ^ ^
두껍다~ 두껍다 불평만 하시지 마시고 오늘부터 좋은 습관 하나씩만 길러두자구요
어렵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