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의욕도 희망도 없네요. 다 끝내고 쉬고 싶습니다. 길을 걷다가 빌딩만 보면 옥상에서 뛰어내리고픈 충동이 느껴지고 집에 있는 식칼도 요즘엔 달리 보이네요. 솔직히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죽는건 내가 죽고싶을때 죽고 싶습니다.
진짜 죽고싶다, 여기서 그만 끝내고 싶어....
길을 걷다가 빌딩만 보면 옥상에서 뛰어내리고픈 충동이 느껴지고 집에 있는 식칼도 요즘엔 달리 보이네요.
솔직히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죽는건 내가 죽고싶을때 죽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