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에서는 저렴한 임플란트 치료비를 받는 네트워크치과의 영업을 막는 입법을 주도했다. 몇 년 전 `네트워크 치과’가 큰 호응을 얻었다.프렌차이즈식 운영으로 여러개의 병원을 개설해 의료장비 등 대량 구입이 가능하여시술비를 저렴하게 내릴수 있는 가격정책을 펼쳐서임플란트 치료비를 기존 치과의 절반 이하로 받으며 빠르게 성장했다. 이 치과들에 고객이 몰리자 비싼 시술비를 받던 기존 치과들이 치료비를 내렸다.그 와중에 새정연 양승조 의원은 2011년 `의료인 1명이 1곳의 의료기관만 개설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3년 전 12월 국회를 통과했다. 그법이 개정되고나서 기존의 네트워크 치과들이 불법이되어버려 병원운영에 큰차질을 비졌다. 법개정후 치과협회에 속해있는 치과들은 임플란트를 다시 원래 가격에 받을수 있어 치료비를 다시 올려받을수 있어 더 큰 이익 창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국민들은 비싼 임플란트 바라지 않는다. 반값임플란트를 원한다.말은 국민을 위한 법이라고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치협만을 위한 개정법인거 같다.
치협 입법로비 무엇때문?
치협에서는 저렴한 임플란트 치료비를 받는 네트워크치과의 영업을 막는 입법을 주도했다.
몇 년 전 `네트워크 치과’가 큰 호응을 얻었다.
프렌차이즈식 운영으로 여러개의 병원을 개설해 의료장비 등 대량 구입이 가능하여
시술비를 저렴하게 내릴수 있는 가격정책을 펼쳐서
임플란트 치료비를 기존 치과의 절반 이하로 받으며 빠르게 성장했다.
이 치과들에 고객이 몰리자 비싼 시술비를 받던 기존 치과들이 치료비를 내렸다.
그 와중에 새정연 양승조 의원은 2011년 `의료인 1명이 1곳의 의료기관만 개설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3년 전 12월 국회를 통과했다.
그법이 개정되고나서 기존의 네트워크 치과들이 불법이되어버려 병원운영에 큰차질을 비졌다.
법개정후 치과협회에 속해있는 치과들은 임플란트를 다시 원래 가격에 받을수 있어 치료비를 다시 올려받을수 있어 더 큰 이익 창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국민들은 비싼 임플란트 바라지 않는다. 반값임플란트를 원한다.
말은 국민을 위한 법이라고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치협만을 위한 개정법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