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거주중인 중2 여학생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같은 반 여자애가 너무 짜증나고 부러워서 글을 올림. 그친구 솔직히 엄청 예쁜것도 아니고 객관적으로 봤을때 기리보이? 닮음. 화장같은것도 기껏해야 팩트랑 틴트립밤같은거 바르고다니고.. 뾰루지같은거도 나고 모공도 좀 넓어보이는데 머리카락도 일학년때 숏컷이여서 지금 기르는 단계인거 같은데 어중간해서 개이상함. 근데 특별히 외모적인게 예쁜것도 아니고 옷도 잘입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닌데 걔 옆엔 친구들이 없는 걸 못본듯 싶다. 성격은 착한것 같으면서도 애들한테 막말같은 거하고 어떤식이냐면 "ㅇㅇ아 난 니가 좋아" 이런식으로 걔한테 말하면 얼굴표정을 엽사?찍을때같이 하면서 "그..그래..." 이러고 아니 그리고 걔가 지 친구들한테 감정표현을 잘 하지도 않음. 걔친구들이 걔한테 난니가좋아라고 말하면 90%이상 걔는 위에처럼 말하걸? 진심 이해안되면서도 부럽기도함. 어떻게 그러면서 걔 옆엔 친구가 끊이질 않는지... 그리고 걔가 부러운건 또 있음. 조카 부자야 애가. 아파트에 사는데 59평아파트에 살고; 그런뎈ㅋㅋㅋㅋㅋ웃긴게 그렇게 여유가 넘치는 집안에 사는애가 지갑에 돈이없음ㅋㅋ. 근데 짜증나는건 걔친구들이 걔한테 먹을거사줌; 그리고 걔한텐 뭐 바라지도 않곸ㅋㅋ 말이됨?? 휴 마지막으로 글쓰면서 생각났는데 ㅇㅈㅎ아ㅋㅋㅋㅋ너 니 친구들한테 잘해라 너 판하는 거 알고 여기다 쓰는거니까 꼭 봤으면 좋겠네ㅋㅋ 내가 누군지 궁금하지???ㅋㅋㅋㅋㅋ궁금해하진말고 내가 니 친구중한명일수도 있고 아닐수도있으니까
친구가 너무 짜증나고 부럽다
안녕하세요 경기도 거주중인 중2 여학생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같은 반 여자애가 너무 짜증나고 부러워서 글을 올림.
그친구 솔직히 엄청 예쁜것도 아니고 객관적으로 봤을때 기리보이? 닮음.
화장같은것도 기껏해야 팩트랑 틴트립밤같은거 바르고다니고..
뾰루지같은거도 나고 모공도 좀 넓어보이는데
머리카락도 일학년때 숏컷이여서 지금 기르는 단계인거 같은데 어중간해서 개이상함.
근데 특별히 외모적인게 예쁜것도 아니고 옷도 잘입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닌데 걔 옆엔 친구들이 없는 걸 못본듯 싶다.
성격은 착한것 같으면서도 애들한테 막말같은 거하고 어떤식이냐면
"ㅇㅇ아 난 니가 좋아" 이런식으로 걔한테 말하면 얼굴표정을 엽사?찍을때같이 하면서 "그..그래..."
이러고 아니 그리고 걔가 지 친구들한테 감정표현을 잘 하지도 않음.
걔친구들이 걔한테 난니가좋아라고 말하면 90%이상 걔는 위에처럼 말하걸?
진심 이해안되면서도 부럽기도함. 어떻게 그러면서 걔 옆엔 친구가 끊이질 않는지...
그리고 걔가 부러운건 또 있음.
조카 부자야 애가.
아파트에 사는데 59평아파트에 살고;
그런뎈ㅋㅋㅋㅋㅋ웃긴게 그렇게 여유가 넘치는 집안에 사는애가 지갑에 돈이없음ㅋㅋ.
근데 짜증나는건 걔친구들이 걔한테 먹을거사줌; 그리고 걔한텐 뭐 바라지도 않곸ㅋㅋ
말이됨??
휴 마지막으로 글쓰면서 생각났는데 ㅇㅈㅎ아ㅋㅋㅋㅋ너 니 친구들한테 잘해라
너 판하는 거 알고 여기다 쓰는거니까 꼭 봤으면 좋겠네ㅋㅋ
내가 누군지 궁금하지???ㅋㅋㅋㅋㅋ궁금해하진말고 내가 니 친구중한명일수도 있고 아닐수도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