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각) The Christian monitor에 따르면 14살 딸이 강간 당한 후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된 이 남성은 격노한 나머지 45살의 강간범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거사를 치르기 전 강간범에게 식사를 대접한 그는 강간범을 묶은 후 그의 성기를 뜨거운 인두로 지져 터뜨렸다 강간범은 결국 사망했다
인도 경찰 측에 따르면 이 남성은 자신의 딸이 강간당한 사실을 알게 된 후 2달 동안 강간범을 고문하고 살해할 계획을 세웠다
남성은 딸이 강간을 당한 후 마을에서 마녀사냥을 당하는 것이 두려워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강간범을 살해한 후 경찰서에 자진 출두했으며 자신이 저지른 범행에 대해 이실직고했다
하지만 그는 애초에 강간범을 죽일 의도는 없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살인을 저지른 것을 깨달은 것으로 전해졌다
인도 익스프레스라는 웹사이트에 이 소식이 게재된 후 SNS 이용자들은 이 아버지의 행동에 큰 공감을 나타냈다 몇몇 이들은 이 남성을 '영웅'이라고 칭했으며 몇몇 이들은 이것이 인도에서 벌어지는 강간을 끝내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