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란 태웠다고 부부를 산채로 가마에

추억팔이女2014.11.05
조회121,080

 

파키스탄의 20대 부부가 기독교 신앙 때문에 고문을 당한 뒤 벽돌가마에서 불에 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파키스탄 펀잡에 사는 샤흐자드 마시와 샤마 마시 부부는  4일(현지시간) 수백 명의 군중에 의해 처참히 살해당했습니다 코란을 태웠다는 소문이 돌았고 이를 들은 마을 사람들이  부부의 집으로 몰려가 문을 부수고 부부를 밖으로 끌어낸 뒤  고문을 하고 가마에 집어넣어 죽였다는 건데요 믿기 힘든 이 살해 과정은 현지 경찰이 확인한 사실입니다

20대 중반의 부부는 벽돌을 생산하는 가마 공장에서 일했다고 합니다 4명의 자녀를 두었고요 하지만 코란을 불태웠다는 혐의를 뒤집어쓰면서 비극은 시작됐습니다

어느 날 공장 휴지통에서 불탄 코란이 발견됐는데요 사람들은 부부를 의심했습니다  기독교를 믿는다는 이유 하나 때문입니다 이슬람 지도자들이 선동적 발언을 하면서 사람들을 모았다고 합니다 한데 모인 사람들은 흥분했고 부부에게 몰려가 일을 저지른 겁니다

경찰이 사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부부는 이미 완전히 불에 탄 후였다고 합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 최소 460명이 관련돼 있다며  48명이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혐의자를 조사한다는 방침입니다

부부에게 돈을 빌려간 공장주가 부부에게 엉뚱한 혐의를 씌운 것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고 NYT는 전했습니다

파키스탄과 같은 이슬람국가에서는 신성모독을 했다는 이유로 중형에 처해지는 것은 물론 법의 심판을 받기도 전에 군중들이 마녀사냥을 벌이는 일이 허다하다고 합니다

펀잡의 고위 관료는 이번 사건을 철저하기 조사하기 위해  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했고 경찰은 기독교 마을 주변 보안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시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0

ㅉㅉ오래 전

Best이슬람 차별하지말라하면서 기독교는 소문만로 죽이는 무슬림이 잘한거냐?이슬람국가에서 기독교믿었다며 또 물고뜯고하겠지 왜 거기서 기독교믿어서ㄱ개죽음당하느냐며

오래 전

Bestㅈㄴ 잔인하네;;;

솔직한세상오래 전

추·반구약속에 살고 있는 외국인이 아니라 세월호법 제정에 집중합시다 ---------- http://pann.nate.com/talk/324714226 ------------- JTBC "국정원 해명과 달리 17척 가운데 세월호만 국정원에 보고" 신경민 "내용과 정황 보면 국정원이 소유주처럼 행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2796 ------------- ‘국정원이 실소유주?’ 국정원의 그림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6 -------------- 항해사들 “문건 사실이라면 세월호 오너는 국정원”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항해사들도 ‘갸우뚱’ … 문건 작성 경위, 청해진해운 관계 밝혀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15 -------------- /

라임오래 전

뭐 100% 다 그렇다고 할 순 없겠지만, 저쪽 중동 서남아시아 이슬람애들, 특히 파키스탄, 스리랑카, 인도 이쪽 애들 주둥아리만 벌렸다 하면 거짓말에 없는 말 지어내서 남 모함 잘함. 이건 다른 나라에서도 인정하는 중동 이슬람애들 특성임. 전혀 이성적인 사고도 할 줄 모르고 생각 자체도 미개해서 누가 거짓말로 남을 모함하면 사실여부를 전혀 따지지 않고 무조건 몰려들어 몰아부침. 실제로 이슬람애들에게 당한 사람 얘기 들으면 상상을 초월함. 저렇게 종교적인 이유건 뭐건 없는 죄를 만들어 덮어 씌워서 산채로 화형하는 사건 수도 없이 많음.

서남아시아인척결오래 전

우리나라에 너무나 놀랍게도 서남 아시아인 이자 이슬람교를 믿는 무슬림들로 이루어진 파키스탄 남자들에게 시집을 간 한국 여자들이 상상 외로 너무 많다는 사실에 적잖게 충격을 먹었었다!! 1년 전쯤 나 포함 친구 네명과 금요일날 술을 3차 까지 마시고 24 시간 영업 하는 김밥 천국에 라면이랑 김밥으로 해장이나 할 겸 들어갔는데 그 때 시간이 아침 8시쯤 이었음;;;; 아무튼 주문 후 한 10여분 뒤쯤 머리를 노랗게 염색한 딱~ 봐도 서남 아시아인인 무슬림 남자와 한국 여자 그리고 그 혼혈 아들(6~7세 정도) 이렇게 셋이 들어 와서 우리 바로 옆 테이블에 앉아 주문을 하는데 원래 돼지고기가 주 재료인 음식이나 거의 메인 격인 음식들을 주문 하면서 그건 빼주고 대신 소고기나 닭고기로 바꿔 줄순 없냐 그러나 요금은 똑같이 내겠다 등등 뭐 이 지랄을 떨면서 알바생과 사장에 주방 이모들까지 짜증나게 만들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내 친구 중 술이 좀 과했던 친구 하나가 "야~ 이 신발 깜둥이 테러리스트야! 여기가 이슬람 국간줄 아냐! 돼지고기 처 먹기 싫으면 네 나라로 돌아가! 로마에 왔으면 로마의 법을 따르던가 그것도 싫으면 불편을 감수 하고 살던가 해야지 남의 나라에 와서 이게 무슨 무개념 짓거리야! 너 내 말 다 알아는 듣냐? 아~ 옆에 한국인 여편네 있으니깐 통역 해 주겠네! 그리고... 딱 봐도 피부 시커멓고 이목구비가 누가 봐도 서남 아시아(인도, 파키스찬 ,스리랑카) 흑인인데 머리 그렇게 노랗게 하고 다니면 누가 백인으로 봐줄까봐 그러고 다니냐!? 네 동포 중에 한놈이 이태원에서 그런 식으로 영어 씨부려 가며 한국 여자들 50여명 강간 하고 다닌 사건 보고 너도 그럴려고 그러냐!" 라며... 막 쏟아 부었음;;;;;;;;;;;;;;; 결국 그 무슬림들은 그냥 나갔음! 사장님 우리에게 서비스로 모듬 김밥 4줄 줌!ㅋ

오래 전

우리나라도 미개한건 만만치 않은데 쟤네보고 미개하다는거 웃기네ㅋㅋ 산에 올라가서 술판 벌리고 식당에 똥기저귀 버리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카페 인테리어 지들 맘대로 고장내고 어딜가나 낙서투성이에 심지어 다른나라 가서도 미개한짓해서 어글리코리안 이러잖아

o오래 전

저런 나라에 안태어난것 만으로도 우린 진짜 진짜 감사하며 살아야 된다.. 덧붙여서 북한에 안태어난게 어디임;;

ㅁㅁㅁ오래 전

어디를 불문하고 종교자체가 잔인한것이다. 모르는것들은 역사공부좀 해라.

박문석오래 전

하나님 그분들에게 잘못이 있다면 주님을 만난것 뿐 전 그분들이 성경에 나오는 다니앨과 친구들처럼 뜨거운 불속에서도 살아나오는 역사가 이루어지길 하지만 더 나은 주님으 곁으로 가셨으니 주님 성녕의 은사를 주님 축복의 은사를.

박문석오래 전

너무나 허망하네요 다만 주님만 믿는것이 죄약인가요 아님 하느님을 찾는것이 죄인인가요 주님 두분의 죽음에 큰 축복을 아니 하나님의죄사함을 주님 어찌 믿음에 돌이날아오더라도 믿음의 뿌리가 흔들리지 않기를

ㅈㄹ오래 전

저러니 미개한국가라는 소릴 듣는거지 미개인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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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녀오래 전

진짜 미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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