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중학생이며 교도소에 계시는 엄마의 보호자 입니다. 너무나도 억울하고 앞으로 살아갈 일이 너무나 힘들고 버거워서 이렇게라도 도움을 청합니다. 길지만 제발 외면하지 마시고 귀기울여주세요.. 저와 동생은 엄마의 사랑을 받을 나이지만 모든걸 잃었습니다.... 법을 만들때 가장 중요한것은 국민을 위한것이 아닌가요? 나쁜사람 밝혀내고 벌을 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지켜주는 것이 경찰인데 왜이렇게 저희 가족에게 씌운걸 까요. 대한민국 법을 오락가락하는 한사람의 말로 공증이란것을 하여 현장에 엄마가 있었다는 이유로 30년을 교도소에서 살으라고 합니다 저희엄마가 잘못을 하였으면 저는 엄마를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단 한번만이라도 저희 엄마의 진실을 거들떠 봐야 하지 않을까요. 경찰분들은 현장검증을 몰래 마음대로 바꿔서 쓰고 수없는 거짓말로 저희엄마에게 뒤집어 씌우는 계부와 마주보면서 진실을 알아낼수 있는 기회였던 대질심문도 저희 엄마는 거부 당했습니다. 세사람이 있는 공간에서 한 사람이 죽었습니다. 한사람은 자리에서 전혀 움직일 수 없다는걸 보여주려 했고 현장의 마지막을 목격하였다고 하였는데 현장에 같이 가게된 이유때문에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계부는 사고이후 면회도 되지 않았는데 저희 가족이 오지 않는다고 엄마가 떠날거라고 경찰은 공범이면 한사람은 나갈 수 있다고 거짓말을 시켜 엄마에게 모든걸 씌웠답니다. 계부는 오락가락 하는 말로 저희엄마에게 모든걸 씌우고 재판을 하며 엄마에게 다시 씌운걸 자백하고 용서를 빌었는데 경찰분들은 저희 엄마를 현장검증도 하지 않고 계부의 본처가 죽었다는 이유로, 현장에 엄마가 있었다는 이유로 무시하고 제대로 조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나이는 어리지만 엄마의 아들로서 잘못된 이 사건을 엄마가 살인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꼭 밝히고 싶습니다..! 분명히 저희 엄마가 움직일 수 없는 공간에 있는것을 알면서 오락가락 반복하는 계부를 꼬셔 할아버지 모습까지 경찰이 위조하여 증거도 없이 상상으로 흉내내었고 계부와 조작을 하여 현장검증을하고... 경찰분들이 이럴 수 있는것인가요? 저는 지금껏 경찰분들은 모두 정의로운신줄만 알았습니다.. 경찰분들은 변호사가 엄마를 데리고 경찰서로 간다는 통화를 하고서도 직접찾아다녀서 잡은것마냥 체포한걸로 하였으니 승진이라도 했을까요? 몇살 되지않은 제동생과 할아버지와 엄마는 새벽에 데리고 간후 조사를 받으며 여자경찰분이이 얼마안된 동생을 꼬셔서 데리고 나간뒤 사무실에 한시간을 가둬두고 엄마를 찾고 울어서 놀이방에 보냈다고, 사실대로 빨리 말하라고 협박하면서 당장 보호자가 안데려가면 시설로 보내라고 비웃으며 말했습니다.. 하루종일 엄마없이 갇힌 제 동생은...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집으로 돌아온 동생은 몇일동안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저희 엄마는 조사를 받은 다음날 깨어나지 못했구요.. 저희 할아버지께셔서 엄마를 붙잡고 통곡하시는데 엄마는 그때 소리는 들리는데 몸이 움직여지지 않아 죽은줄 알으셨답니다. 여자경찰분은 사진을 찍어두라하는 등 그 당시 막내동생을 가졌던 임산부인 엄마는 의식을 잃었는데 아무런 조취도 없이 그대로 방치하였고 꼬집기도하면서 깨우면서119도 부르지 않았습니다.. 높은사람 흉을보며 어디서 낡은 휠체어를 구해와서 임산부인 제 엄마를 끌고 간뒤에 병원에서 깨어난 엄마는 탈수였구요.. 그리고 엄마의 경찰 조사는 그대로 끝났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1톤 화물차에서 생긴 살인사건, 여경찰이 위조한 현장사건. 계부의 거짓말... 저희집은 엄마를 구해드릴 변호사를 구할돈도 없으며 도와줄 사람도 없습니다. 저희엄마를.. 제대로 된 조사도 없이 살인자로 씌워진 누명을 벗길 제대로 조사받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바라는건 딱하나 입니다. 제발 저희 엄마의 진실을 밝혀서 저희 곁으로 올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가 지금은 돈이없지만 꼭 훌륭한 사람되어 변호사님 비용을 갚겠습니다. 저희엄마는 청주 여자교도소에 있으며 1000번입니다 저희엄마가 살인을 할 수 없었던 증거를! 현장검증을 저희엄마가 하여 누명을 벗겨주실 변호사님을 찾아주세요 부탁드려요..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중학생이며 교도소에 계시는 엄마의 보호자 입니다.
너무나도 억울하고 앞으로 살아갈 일이 너무나 힘들고 버거워서 이렇게라도 도움을 청합니다. 길지만 제발 외면하지 마시고 귀기울여주세요..
저와 동생은 엄마의 사랑을 받을 나이지만 모든걸 잃었습니다....
법을 만들때 가장 중요한것은 국민을 위한것이 아닌가요?
나쁜사람 밝혀내고 벌을 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지켜주는 것이 경찰인데 왜이렇게 저희 가족에게 씌운걸 까요.
대한민국 법을 오락가락하는 한사람의 말로 공증이란것을 하여 현장에 엄마가 있었다는 이유로 30년을 교도소에서 살으라고 합니다
저희엄마가 잘못을 하였으면 저는 엄마를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단 한번만이라도 저희 엄마의 진실을 거들떠 봐야 하지 않을까요.
경찰분들은 현장검증을 몰래 마음대로 바꿔서 쓰고 수없는 거짓말로 저희엄마에게 뒤집어 씌우는 계부와 마주보면서 진실을 알아낼수 있는 기회였던 대질심문도 저희 엄마는 거부 당했습니다.
세사람이 있는 공간에서 한 사람이 죽었습니다.
한사람은 자리에서 전혀 움직일 수 없다는걸 보여주려 했고 현장의 마지막을 목격하였다고 하였는데 현장에 같이 가게된 이유때문에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계부는 사고이후 면회도 되지 않았는데 저희 가족이 오지 않는다고 엄마가 떠날거라고 경찰은 공범이면 한사람은 나갈 수 있다고 거짓말을 시켜 엄마에게 모든걸 씌웠답니다.
계부는 오락가락 하는 말로 저희엄마에게 모든걸 씌우고 재판을 하며 엄마에게 다시 씌운걸 자백하고 용서를 빌었는데 경찰분들은 저희 엄마를 현장검증도 하지 않고 계부의 본처가 죽었다는 이유로, 현장에 엄마가 있었다는 이유로 무시하고 제대로 조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나이는 어리지만 엄마의 아들로서 잘못된 이 사건을 엄마가 살인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꼭 밝히고 싶습니다..!
분명히 저희 엄마가 움직일 수 없는 공간에 있는것을 알면서 오락가락 반복하는 계부를 꼬셔 할아버지 모습까지 경찰이 위조하여 증거도 없이 상상으로 흉내내었고 계부와 조작을 하여 현장검증을하고... 경찰분들이 이럴 수 있는것인가요? 저는 지금껏 경찰분들은 모두 정의로운신줄만 알았습니다..
경찰분들은 변호사가 엄마를 데리고 경찰서로 간다는 통화를 하고서도 직접찾아다녀서 잡은것마냥 체포한걸로 하였으니 승진이라도 했을까요?
몇살 되지않은 제동생과 할아버지와 엄마는 새벽에 데리고 간후 조사를 받으며 여자경찰분이이 얼마안된 동생을 꼬셔서 데리고 나간뒤 사무실에 한시간을 가둬두고 엄마를 찾고 울어서 놀이방에 보냈다고,
사실대로 빨리 말하라고 협박하면서 당장 보호자가 안데려가면 시설로 보내라고 비웃으며 말했습니다.. 하루종일 엄마없이 갇힌 제 동생은...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집으로 돌아온 동생은 몇일동안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저희 엄마는 조사를 받은 다음날 깨어나지 못했구요..
저희 할아버지께셔서 엄마를 붙잡고 통곡하시는데 엄마는 그때 소리는 들리는데 몸이 움직여지지 않아 죽은줄 알으셨답니다.
여자경찰분은 사진을 찍어두라하는 등 그 당시 막내동생을 가졌던 임산부인 엄마는 의식을 잃었는데 아무런 조취도 없이 그대로 방치하였고 꼬집기도하면서 깨우면서119도 부르지 않았습니다.. 높은사람 흉을보며 어디서 낡은 휠체어를 구해와서 임산부인 제 엄마를 끌고 간뒤에 병원에서 깨어난 엄마는 탈수였구요.. 그리고 엄마의 경찰 조사는 그대로 끝났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1톤 화물차에서 생긴 살인사건, 여경찰이 위조한 현장사건. 계부의 거짓말...
저희집은 엄마를 구해드릴 변호사를 구할돈도 없으며 도와줄 사람도 없습니다. 저희엄마를.. 제대로 된 조사도 없이 살인자로 씌워진 누명을 벗길 제대로 조사받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바라는건 딱하나 입니다. 제발 저희 엄마의 진실을 밝혀서 저희 곁으로 올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가 지금은 돈이없지만 꼭 훌륭한 사람되어 변호사님 비용을 갚겠습니다.
저희엄마는 청주 여자교도소에 있으며 1000번입니다
저희엄마가 살인을 할 수 없었던 증거를! 현장검증을 저희엄마가 하여 누명을 벗겨주실 변호사님을 찾아주세요
부탁드려요..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