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하기 전 굉장히 잘 해줬던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마음이 있는건 아니였고 회사 실세 분위기가 나서 과잉대우해줌) 근데 퇴사를 하고 그 여직원과 잡음이 있어서 않좋게 끝났습니다. "잘 지내나? 잘 못지내면 좋겠는데" 하면서 자꾸 생각도 나고 sns 같은것도 자신의 의지와 다르게 가끔씩 확인합니다. 지금 썸타면서 좋게 지내는 여자애도 있는데 왜 이런걸까요? 제가 그 여자애를 마음에 두고 있던 걸까요?
나쁜여자 생각나는 나 정상인가요?
퇴사를 하기 전 굉장히 잘 해줬던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마음이 있는건 아니였고 회사 실세 분위기가 나서 과잉대우해줌)
근데 퇴사를 하고 그 여직원과 잡음이 있어서 않좋게 끝났습니다.
"잘 지내나? 잘 못지내면 좋겠는데" 하면서 자꾸 생각도 나고
sns 같은것도 자신의 의지와 다르게 가끔씩 확인합니다.
지금 썸타면서 좋게 지내는 여자애도 있는데
왜 이런걸까요?
제가 그 여자애를 마음에 두고 있던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