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간단히 이야기를 적겠습니다.
제게 돌아오는 욕들도 모두 다 받겠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글을 읽어주시고 ... 댓글을 달아주세요
...
서론이 길었네요.. 적겠습니다
저는 현재 22의 여동생이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키에 저와는 반대로 착하고 매력적인 동생이지요.
항상 매일 모든것에 지쳐있는 제게 있어서 대화라곤 통하지 않는 부모님보다 더욱 더 소중한 때묻지 않은 동생입니다.
하지만 ... 단지 이것만 이었다면 좋았을 것을 ...
저는 자꾸 그 아이에게 마음을 품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 아이에게 장난 치듯 어깨에 뽀뽀하기도 하고, 장난으로 이마에 뽀뽀하기도 하고... 냄새난다는 듯 머리카락 냄새를 맡기도 하고 ....쓰다듬기도 하고 ...
... 괴롭습니다. 더이상 간다면 잘못된 짓을 저지를것같아서 ... 무섭고 ...그아이가 이 마음을 알면 더럽고 무서워서 저를 안볼거 같아서 무섭고 ...
요즘들어서 더욱더 심해지는 거 같아서 ...
그러니 ... 부탁드립니다...
조언이건, 욕이건 무엇이든 해주셔도 받겠습니다..
차마 병원에 가지 못하는건 제가 ... 제 이런 자신을 보게 될것 같아서 ... ...그러니 ... 제발 ... 무엇이든 한마디라도 적어주세요 ... 이렇게 정중히 부탁드리겠습니다 ...
요즘 들어서 위험해 집니다
현재 92 년 생 23살 남자입니다...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간단히 이야기를 적겠습니다.
제게 돌아오는 욕들도 모두 다 받겠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글을 읽어주시고 ... 댓글을 달아주세요
...
서론이 길었네요.. 적겠습니다
저는 현재 22의 여동생이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키에 저와는 반대로 착하고 매력적인 동생이지요.
항상 매일 모든것에 지쳐있는 제게 있어서 대화라곤 통하지 않는 부모님보다 더욱 더 소중한 때묻지 않은 동생입니다.
하지만 ... 단지 이것만 이었다면 좋았을 것을 ...
저는 자꾸 그 아이에게 마음을 품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 아이에게 장난 치듯 어깨에 뽀뽀하기도 하고, 장난으로 이마에 뽀뽀하기도 하고... 냄새난다는 듯 머리카락 냄새를 맡기도 하고 ....쓰다듬기도 하고 ...
... 괴롭습니다. 더이상 간다면 잘못된 짓을 저지를것같아서 ... 무섭고 ...그아이가 이 마음을 알면 더럽고 무서워서 저를 안볼거 같아서 무섭고 ...
요즘들어서 더욱더 심해지는 거 같아서 ...
그러니 ... 부탁드립니다...
조언이건, 욕이건 무엇이든 해주셔도 받겠습니다..
차마 병원에 가지 못하는건 제가 ... 제 이런 자신을 보게 될것 같아서 ... ...그러니 ... 제발 ... 무엇이든 한마디라도 적어주세요 ... 이렇게 정중히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