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은 27살 직장인 입니다. 저의 가장 큰 고민은 이성을 만나도 연인으로 발전이 안되는 점 인데요. 대학교 때 부터 이런일이 조금 많았습니다. 호감이 있어서 썸을타는 것도 잠시뿐 어느새 '오빠는 착한사람이야 우리 오래봤음 좋겠어 하지만 사귀는건 아니야..' 이런 얘기를 종종 듣곤 합니다. 처음엔 이해가 안갔지만 슬슬 이해가 가더군요.. 그저 착하기만하니까 안된다는 겁니다. 제가 학과 동기중엔 그래도 훈남소리 들으면서 외모엔 자신도 있었고 키도 작은것도 아니고.. 그래서 대학때는 그냥 나와 인연이 없었구나.. 하며 천안에서 직장을 다니면서 소개팅도 해보고 회사사람들과 어울리며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대쉬도 해봤지만 결국은 오빠동생일 뿐이네요. 제가 그때 했던 행동들이 그 사람만 몰래 초콜렛, 사탕, 레X나, 비타00등 부담도 덜되고 금방 먹을수 있는 것 들을 챙겨주었습니다. 먹을거로 유혹하는 것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나름 관심의 표현이였는데 잘 된적은 없네요. 이젠 좀 답답해 집니다. 올해엔 회사도 이직했는데 이성을 만날 환경자체가 없고 그저 일하고 운동하고 잠자고.. 이 세가지만 반복하네요.(사무직 입니다.) 여자는 주말에 본가로 갈때보는 분들이 전부네요. 후... 사설이 길었지만 결론은 이겁니다. 이런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을까요? 날도 쌀쌀해지는데 올 겨울은 더 외롭네요.
좋은오빠 동생으로만..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은 27살 직장인 입니다.
저의 가장 큰 고민은 이성을 만나도 연인으로 발전이 안되는 점 인데요.
대학교 때 부터 이런일이 조금 많았습니다.
호감이 있어서 썸을타는 것도 잠시뿐 어느새
'오빠는 착한사람이야 우리 오래봤음 좋겠어 하지만 사귀는건 아니야..'
이런 얘기를 종종 듣곤 합니다. 처음엔 이해가 안갔지만 슬슬 이해가 가더군요..
그저 착하기만하니까 안된다는 겁니다.
제가 학과 동기중엔 그래도 훈남소리 들으면서 외모엔 자신도 있었고 키도 작은것도 아니고..
그래서 대학때는 그냥 나와 인연이 없었구나.. 하며 천안에서 직장을 다니면서 소개팅도 해보고
회사사람들과 어울리며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대쉬도 해봤지만 결국은 오빠동생일 뿐이네요.
제가 그때 했던 행동들이 그 사람만 몰래 초콜렛, 사탕, 레X나, 비타00등
부담도 덜되고 금방 먹을수 있는 것 들을 챙겨주었습니다.
먹을거로 유혹하는 것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나름 관심의 표현이였는데 잘 된적은 없네요.
이젠 좀 답답해 집니다. 올해엔 회사도 이직했는데 이성을 만날 환경자체가 없고
그저 일하고 운동하고 잠자고.. 이 세가지만 반복하네요.(사무직 입니다.)
여자는 주말에 본가로 갈때보는 분들이 전부네요.
후... 사설이 길었지만 결론은 이겁니다.
이런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을까요?
날도 쌀쌀해지는데 올 겨울은 더 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