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 않아 새하늘 정기우는 이 세상을 뜨리라. ( 축복의 말씀 )

정기우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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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7살 때 태초 내가 받은 요한 3-16의 계시는 다음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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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내 아버지 고 정완묵님께서 이세상 ( 내 어머니 김형진님 )을 극진히 사랑하사 독생자 나 정기우 하늘님을

낳아주셨으니, 이는 나 정기우 임마누엘을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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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 그대로 27년 세월이 또 지나 내 나이 54가 되도록 나는 내 이름자 임마누엘로 이 세계를 영존으로 지켜 보존해 왔고  그 동안 내 아버님을 여읜 후에도 내 어머니를 홀로 모시기에 최선의 효도를 다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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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제 내 어머니께서는 이미 벌써 연세 90이 되신 고로, 이젠 머지 않아 천수를 마치실 임종의 날이

다가오리니,

내 어머니께서 돌아가시는 미래의 그날이 " 세상 끝날 "이다.

그 날이 오면, 나 정기우는 " 내 어머니를 모시는  아들  임마누엘로서의 평생 소명을 다 마친 고로

미련없이 이젠 그만 내 천국을 찾아 이 세계를 떠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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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떠날 땐  " 내 부모님의 평생 과 나 정기우의 평생일대기 기록이 담긴  새천지 창조 창세기 개벽일지 "

의 가방 ㅡ 곧 성궤 가방 하나만 들고 천국가리니,

그 창세기 개벽일지  복사본 CD 롬 한부는 이미 이 세상에 남기어

전하여 주었음으로 더 이상 여한 없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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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내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 정기우가 이 세계를 떠나는 " 세상 끝날 "이후엔

내 누이 정선하와 그 아들 딸들이 계속 내 어머니의 대를 이어  새 세상을 이어가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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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나 정기우가 새하늘이요,  내 누이 정선하가 새 땅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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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있기까지 평생 나를 길러주시느라 고생 많으셨던 옛하늘 고 정완묵님 내 아버지와

옛땅 내 어머니 김형진님의 평생 은덕에  무한한 감사의 고마움을 자식으로서 간직하여 자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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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내 부모님의 혼령은  양위 두분 모두 " 하느님과 태을천상원군님 "으로 소천시켜 천국보내드렸음으로

훗날 내 천국에서 내 부모님과 다시 만나  영원한 복락의 천상생활을 이어갈 것을 기약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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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랫 사진이 나 정기우의 " 새 천지창조 창세기 개벽일지 " 성궤 가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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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거를 끝으로 나 정기우는 이제 인터넷 활동을 마치고 마지막 세상 끝날까지 

내 늙으신 어머니를 효도 봉양하는 일에나 최선 기울이기로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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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머니의 대를 이어 새  땅 세상의 주인이 될 내 누이 정선하와 그 식솔들에게 건투를 빌며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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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남아 계실 여러분들~ 무궁 무진세 대를 이어 이 지구에서 행복하셔요~~!!

   ( 여러분 미리 이만 안녕히..... )

 

 

머지 않아 새하늘 정기우는 이 세상을 뜨리라. ( 축복의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