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꼬네2

빵꼬2014.11.06
조회4,856

안녕하세요^^

아직은 집사라는 단어가 어색한 빵군이모^^;예요

 

 

원랜 빵군이랑 둘이만 오순 도순 살랫는데ㅡㅜ

빵군의 의사완 상관없이 어느날 문득 갑작 빵군이 외로워보인다는 착각에

그때 때마침 얼룩덜룩한 눈이이뿐아이

앙꼬의 눈빛에 홀려 데려왓더니

 

 

 

허걱놀람

한달만에1+4가되엇답니다ㅜ^ㅜ

애긴 줄알앗건만 쫌까진 아줌마엿어요 하.하

빵이나 나나 그눈빛에 완전 속앗어요통곡

 

분명 다들 갈곳이 잇엇는데 우째우째 시간이지나 정신을 차려보니

다들 우리집에한놈빼곤 다잇더군요ㅡㅡ에효

업보려니폐인

 

하지만 지금은 넘 정들어서 아무대도 못보내요^^

 

 

 요때만해도 완전멘붕

근데..근데...시간이지날수록 넘이뻐요ㅎㅎ

 

 

 

 

 

 

 

 

 

 

 

 

 

 

 

 사람이나 짐승이나 이뿌면다 용서가되네요^^;;